화요일, 8월 18, 2026

전국 유일 도심융합특구 내년도 실시계획 국비 확보

0
- 이장우 시장 막판 총력전 끝에 5억 원 내년도 예산안 반영 - 대전시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내년도 도심융합특구 실시계획 수립에 필요한 국비 5억 원을 확보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도심융합특구는 침체된 원도심과 역세권에 청년들이 선호하는 혁신산업․주거․문화시설을 결합한 고밀도 복합 혁신 공간이다. 2023년 대한민국 지방시대위원회에서 발표한 지방시대 4대 특구(도심융합특구․기회발전특구․교육자유특구․문화특구) 가운데 지역 균형 발전의 핵심 정책이 바로 도심융합특구이다. 대전시는 올해 4월 ‘혁신 플러그인 플랫폼(Innovation Plug-In Platform)’을 기본 방향으로 대전도심융합특구 기본계획을 선제적으로 수립 완료했고, 앞으로 내년도 국토부로부터 기본계획 승인을 받기 위한 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다. 도심융합특구 실시계획 수립에 필요한 국비 5억 원은 21일 국회 2024년 본예산안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씨엔씨티마음에너지재단, 지역인재 육성에 힘 모아

0
- 대전청년내일재단에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1억원 기탁 - 대전시는 26일 황인규 씨엔씨티마음에너지재단 이사장(씨엔씨티에너지 대표이사 회장)이 시청을 방문해 1억원의 장학기금을 대전청년내일재단(이사장 이장우 시장)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청 응접실에서 이장우 대전시장과 황인규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이 진행됐으며, 기탁된 장학기금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학업을 수행하는 학생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황인규 이사장은 기탁식에서 “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학업을 수행하는 학생들에게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장우 시장은 “씨엔씨티마음에너지재단의 장학금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일류경제도시 대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육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 2017년에 설립된 씨엔씨티마음에너지재단은 청년주거지원과 지역청년작가 후원 사업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튀르키예 지진 피해 극복 성금을 현지 한인회에 전달한 바 있다.   출처 : 복지국 청년정책과

2025년 대전광역시‘명장’모집 5월 1일 시작

0
- 오는 14일까지 접수, 숙련기술 우수자 발굴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 대전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14일까지 대전광역시‘명장’을 모집한다. ‘명장’은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기술 혁신을 선도할 숙련기술자를 발굴·선정하는 제도로, 기계설계, 금형, 소재개발 등을 포함한 38개 분야 92개 직종에서 직종별 1인, 총 3인 이내로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명장에게는 명장 증서와 명장패가 수여되며, 1인당 연 300만 원씩 5년간 총 1,500만 원의 장려금이 지급된다 신청 자격은 ▲동일 분야 및 직종의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 종사하고 ▲숙련기술 수준이 높으며 해당 분야의 기술 발전에 기여한 사람으로 ▲공고일 기준 5년 이상 대전시에 거주하고 관내 사업장에서 근무 중이어야 한다. 단, 대한민국 명장 또는 타 시·도 명장 선정 경력이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대전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한 뒤, 관할 구청장,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장, 시 관내 기업체장, 또는 직종별 협회장의 추천을 받아 대전시청 일자리경제정책과(일자리지원팀)에 제출하면 된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숙련기술인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산업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명장을 선정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자동차정비(1), 패션디자인(1), 석공예(1), 목칠공예(2), 인장공예(1), 화훼장식(2), 미용(1), 요리(1), 제과·제빵(4), 도자공예(1), 보일러(1) 등 8개 분야 11개 직종에 총 16명의 명장을 선정한...

대전시농기센터, 여성농업인 안전리더 양성, 현장 안전 강화

0
- 실천형 안전리더 선발 및 농작업 재해 예방교육 실시 - - 농번기 대비, 안전리더 현장 밀착형 안전활동 전개 - 대전시농업기술센터가 28일 대전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2층)에서 지역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리더’를 선발하고, 실질적인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한국농수산대학교 김효철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 유형과 그에 따른 실질적 예방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선발된 안전리더는 여성농업인 학습단체인 생활개선회원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지역 내 농작업 안전 점검, 위험요소 사전 파악, 안전장비 사용 교육, 캠페인 홍보 등 실행 중심의 안전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농번기에는 농업기술센터 직원과 함께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밀착형 안전지도로 활동의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 신희숙 생활개선회대전시연합회장은 “여성농업인들이 현장 안전을 책임지는 리더로서 의미 있는 역할을 맡게 되어 자긍심을 느낀다”라며, “더 안전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효숙 대전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 현장은 여전히 위험이 상존하지만, 오늘의 교육과 리더 양성이 그 해법이 될 수 있다”라며 “안전리더 한 사람, 한 사람의 실천이 지역 전체의 안전 수준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미래농업과 농촌자원팀

이장우 대전시장“지역 소상공인 지원금, 신청 마감 시한 연장해서라도 정책 실효성 높여라”

0
-“생업에 바빠 해당 정책 모르실 수도”...당초 오는 26일 마감 - 지역 기업 혁신 제품 구매 방안, 결혼장려금 예산 빈틈없는 추진 등 지시 이장우 대전시장은 17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소상공인 경영회복 지원 대책의 실효성과 지역기업 혁신제품 선구매 방안 마련 등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소상공인 경영회복 50만 원 긴급지원’과 관련해“현재 접수 건수가 생각보다 좀 적다”며“아직 이 사업을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으니 접수 마감 시한을 딱 정할 일이 아니라 어느 정도 추가 연장을 넉넉히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민생경제 최우선 정책에 따라 총사업비 437억 3000만 원 중 시비 분담금 351억 1000만 원 규모의 긴급 지원금을 원포인트 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편성하고 3월 말까지 집행하기로 했었다. 당초 신청 기간은 지난달 21일부터 오는 26일까지로, 대전신용보증재단 온라인 접수시스템을 통해 주말·공휴일 포함 24시간 접수가 가능하다. 지원금은 2024년 이후 사업체 경영을 위해 지출한 임차료,...

대전시, 하기지구 국가산단 전략적 드라이브 걸다

0
- 개발계획 수립과 GB 해제 병행추진… 2027년 착공 목표로 속도전 돌입 - 대전시가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535만 평 산업단지 조성’의 첫 신호탄으로, 유성구 하기동 일원에 조성될 ‘하기지구 국가산업단지’ 개발에 전략적 실행력을 높이고 있다. 시는 지난 3일 국토교통부와 개발제한구역해제 사전협의를 완료한 데 이어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특구개발계획 수립을 공식 요청하며, 개발제한구역(GB) 해제 절차와 개발계획 수립을 병행 추진하는 방식으로 사업 속도전에 돌입했다. 기존에는 GB 해제 이후 개발계획을 수립해 평균 1년 이상 소요됐지만, 시는 과기정통부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이번에는 두 절차를 동시에 추진함으로써 올해 안에 개발계획을 마무리하고, 조기 착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복안이다. 향후에는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특구위원회 심의를 거쳐 특구개발계획이 수립되며, 이후 환경영향평가 등 각종 인허가 절차를 완료한 뒤 대전시가 실시계획을 승인하게 된다. 이르면 2027년부터 토지 보상 및 공사 착수도 가능할 전망이다. 하기지구 국가산단은 유성구 하기동 일원 약 23만㎡(7만 평) 부지에 조성된다. 이곳은 연구개발특구의 우수한 R&D 인프라와 쾌적한 정주 여건을 겸비한 과학기술 기반의 첨단산업단지로, 정부출연연구기관, 대기업 연구소, 죽동·신성·방현 국가산단, KAIST 등과 연계해 첨단 산업클러스터의 중심지로 육성될 예정이다. 최원혁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하기지구 특구개발사업이 제때 추진될 수 있도록 과기정통부와 국토부 등 관련 부처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라며, “주거·상업·산업이 융합된 자족형 첨단도시로 조성해 ‘직·주·락·학’이 공존하는 기업활동의...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지하화 구간 본격 착공

0
- 불티고개·대전역 지하차도 9월부터 착공, 전면통제 없이 차로만 축소 - - 우회 교통편 안내 및 IC 통행료 할인 등 시민 불편 최소화 최우선 당부 - 대전시는 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의 지하화 구간 중 일부인 불티고개와 대전역 지하차도 공사를 9월 본격 추진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도시철도 2호선 건설공사 추진 보고회를 주재하고, 우선 착공한 1, 2, 7공구 사업 추진 현황과 지하화가 포함된 10, 13공구의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불티고개 지하차도는 도마삼거리에서 불티구름다리 구간 총연장 560m, 폭 10m에 대해 지하차도를 건설하는 공사로 9월 2일부터 도마삼거리 방향에 대해 공사를 시작한다. 공사 기간은 36개월이며, 복공판 공사 중에는 기존 8~10차로가 4~6차로로 축소 운영되며 복공판 설치가 완료되면 6~8차로로 운영된다. 대전역 지하차도는 기존 지하차도 일부를 포함한 총연장 295m, 폭 10m로 건설되며 2025년 9월 1일부터 동광장 방면 기존 지하차도 내부 공사를 시작한다. 공사 기간은 24개월이며, 공사 중에는 기존 6차로가 3~4차로로 축소되어 운영된다. 대전시에 따르면 공사 기간 내에 도로 전면 통제 구간은 없으나, 차로 축소에 따른 시민 교통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TV, SNS, 홈페이지, 옥외광고 등으로 우회...

“소상공인 지원은 신속하게, 시민 안전은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추진”

0
-‘소상공인 임대료 감면·지원 정책 실효성’과‘시민 안전·환경 개선’주문 이장우 대전시장은 15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소상공인 임대료 감면·지원 정책의 실효성’과‘시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환경의 개선’등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시 소유 공유재산 임차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상 임대료 감면’과 관련해“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신속한 집행이 이뤄지도록 하라”며“마감 이후 한 번에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 신청 즉시 처리·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 공유재산은 1,150개 업체와 개인이 임대해 사용 중이다. 이 중 소상공인 등 영세업체가 점포수의 94.7%, 임대료 87.4%를 차지한다. 이번 대책으로 2025. 1. 1~ 12. 31(사용허가 계약 기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공유재산을 직접 사용하는 경우 임대료 최대 60% 및 2000만 원 한도 내에서 감면된다. 여기에‘연 매출 8000만 원 미만 소상공인에게 최대 30만 원 임대료를 지원’하는‘2025년 하반기 영세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금 지급’에 대해서도“지원 사업의 신속한 집행과 추가 모집을 통해 예산이 남지 않도록 적극 대응하라”고 밝혔다. 시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주거 분야 개선도 논의됐다. 이 시장은 단독주택과 원룸 밀집 지역의 재활용 쓰레기 처리 문제에 대한 전반적 실태 조사를 통해 수거 체계의 개선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아울러 빈집으로 인한 안전·위생 문제 해결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정비 정책도 지시했다. 안전과 관련해서는 겨울 싱크홀 관리 대책을 강조하며, 특히 교량·지하차도의 결빙 사고 예방을 위해 기상 예보에 따른 선제적 대응 체계를 주문했다. 또 지하 매설 등 밀폐공간 작업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하 시설 및 건설 현장을 포함한 전 사업장의 표준 안전 매뉴얼을 정비하고, 사전 점검과 교육을 강화해 인명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지시했다. 이 시장은“소상공인·중소기업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실효성이 가장 중요하다”며“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은 신속하게, 시민 안전은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대전창업온라인”새단장 30일 오픈

0
- 예비 창업자 위한 알찬 콘텐츠 풍성… 포털에서‘대전 창업’검색 - 대전시는 지역의 (예비)창업자에게 창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전창업온라인(d-startup.kr)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30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대전창업온라인은 창업정보 허브로서 창업자와 지원기관 및 지원사업을 연결하고, (예비)창업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보다 편리하고 쉽게 접근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마련했다. 종합 포털에서 ‘대전창업’을 검색하면 만나볼 수 있다. 콘텐츠별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창업지원(지원사업, 입주공간, 창업시설, 지역투자자, 창업길라잡이) ▲행사·교육(행사정보, 행사캘린더, 행사스케치, 온라인 강의) ▲커뮤니티(기업홍보, 창업토크, 월간이슈, 창업인터뷰) ▲지식뱅크(창업상담) 등으로 구성했다. 우선, (예비)창업자를 위한 가이드인 창업 길라잡이는 사용자 체크리스트를 통한 기업 맞춤 정보, 창업 맵, 상담사례 등을 안내하고, 성장 단계별·분야별로 창업에 필요한 절차와 지원사업들을 소개한다. 행사캘린더를 마련해 관내 창업 행사 일정을 공유하고 창업 모임을 활성화하도록 했으며 D-유니콘라운지(엑스포타워 20층) 예약이 가능하도록 했다. 더불어 관내 행사 스케치 및 기업홍보 영상 등을 제작하여 콘텐츠를 다양화할 예정이다. 또한, 지식뱅크를 통해 창업 관련하여 자유롭게 질의응답하고, 문의 및 답변을 공유하도록 했다. 이 밖에도 창업기업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을 연말까지 상시 추진하고 창업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 남일우 대전시 창업진흥과장은 “앞으로 대전창업온라인이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면서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기업하기 좋은 대전, 스타트업 중심지 대전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대전시‘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구축

0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첨단 대전산업단지 조성 대전시가‘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기존 대전산업단지(대화동)에 디지털 기반 통합 관제 인프라를 구축하여 재해, 재난, 안전사고 예방 및 신속 대응이 가능한 첨단 산업단지로 도약할 예정이다. 대전산업단지는 전통 제조업 비중이 높고 노후화가 심각하여 스마트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대전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24. 8.‘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3년간 90억 원을 투입하여 자가통신망, 지능형 CCTV, 환경‧화재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쉘터를 구축하고 환경 및 안전 관제 기능이 한층 강화된 산업단지 관제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전 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인공지능, ICT기술,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24시간 상시 관제가 가능해지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소방본부, 경찰청 등 관련기관 연계를 통해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입주기업, 근로자, 주민 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대전산업단지의 단지별 특성을 고려하여 안전·방범·교통 통합 등 수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산단 근로자 및 인근 주민의 생활 편의 수요 충족을 위한 모바일 App도 구축한다. 모바일 App을 통해 이용자는 날씨, 버스 승강장 혼잡도 등 다양한 생활 정보를 습득하고, 산단 내 근로자들 간 편리한 소통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노후화된 산업단지에 ICT 기반 스마트 인프라 확충을 통해 재난재해·안전·환경·교통 등 산업단지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쾌적하며 안전한 산업단지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산업입지과 산업단지관리팀

Latest article

선선한 가을, 속근육 케어로 완성하는 바디 라인: ‘가을 대비 필라테스 운동법’

0
선선한 가을, 속근육 케어로 완성하는 바디 라인: ‘가을 대비 필라테스 운동법’ 여름 내내 더위와 습기로 떨어진 체력, 그리고 갑자기 선선해진 가을 바람에 굳기 쉬운 관절과...

대전의 맛과 매력, ‘꿈씨상회’에서 만난다

0
- 롯데백화점 대전점서 지역 제품 판매 행사 열어 - - 지역기업 판로 확대와 제품 인지도 제고 지원 - 대전시는 8월 7일부터 17일까지 롯데백화점 대전점에서 지역 우수 제품을 선보이는 ‘꿈씨상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롯데백화점 대전점이 협력해 지역기업의 판로를 넓히고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의 대표 먹거리와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상품 등 다양한 지역 제품을 판매한다. 행사 기간에는 구매 고객을 위한 스탬프 투어, SNS 인증 행사, 참여자 모두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에어볼 뽑기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를 진행한다. 성심당도 행사 기간에 맞춰 한정 메뉴인 ‘자두롤’을 선보인다. 대전시는 이번 행사가 지역의 우수한 제품과 기업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대전만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경민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이번 ‘꿈씨상회 팝업스토어’ 행사가 지역기업의 판로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대전시 공무원, 20년 헌혈로 생명나눔 실천

0
- 수질연구소 강병창 팀장, 헌혈 100회 달성해 헌혈유공장 명예장 받아 - - 헌혈증서 60매 기부로 소아암 어린이 치료 지원 -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강병창 연구기획팀장이 20여 년간 헌혈과 헌혈증 기부를 이어오며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 팀장은 지난해 11월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100회 달성자에게 수여하는 ‘헌혈유공장 명예장’을 받았다. 대한적십자사 헌혈유공장 제도는 헌혈 횟수에 따라 30회 은장, 50회 금장, 100회 명예장, 200회 명예대장, 300회 최고명예대장으로 구성된다. 100회 명예장은 2015년 9월 신설됐다. 명예장을 받은 뒤에도 꾸준히 헌혈을 이어와 현재까지 누적 115회를 기록했다. 특히 올해 들어 응급 수술 환자와 혈액질환 환자를 위한 혈소판 긴급 지정헌혈에 일곱 차례 참여했다. 혈소판 성분 헌혈은 급성백혈병·재생불량성빈혈 등 혈액질환 환자와 항암 치료 환자에게 필요한 혈액 자원이다. 강 팀장의 혈액형은 Rh(-) A형이다. 국내 Rh 음성 혈액형 보유자는 전체 인구의 0.1~0.3% 수준으로 알려져 있어, 수혈이 필요한 응급 상황에서는 혈액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강병창 팀장은 “혈액을 구하지 못해 애태우는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시작한 헌혈이 어느새 100회를 넘어섰다”라며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생명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강 팀장은 헌혈로 받은 헌혈증서도 나눔에 활용해 왔다. 지금까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서 60매를 기부했으며, 기부된 헌혈증서는 소아암 환아 가정의 수혈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활용된다.   강 팀장의 이러한 활동은 지역 언론에도 소개됐다. 지난 1월 27일 방송된 대전MBC 뉴스 ‘두쫀쿠 효과 톡톡… 헌혈도 오픈런 시대’에서는 Rh(-) A형 다회 헌혈자로서 헌혈 100회를 넘긴 사례가 소개됐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의 수질을 검사·연구하는 기관이다. 수질 안전을 지키는 업무와 함께 헌혈과 헌혈증 기부를 이어온 강 팀장의 활동은 생명나눔을 실천하는 공직자의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금경윤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장은 “강병창 팀장은 업무에서는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의 안전을 지키고, 업무 밖에서는 희귀 혈액형 환자와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오랜 기간 나눔을 실천해 왔다”라며 “이번 사례가 시민들의 헌혈 참여와 생명나눔 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동대전도서관, 유아·어린이 맞춤형 독서회 운영

0
- 유아부터 초등학교 4학년까지 40명 모집 - - 독서·놀이·환경·과학·예술을 연계한 체험 활동 마련 - 대전시 동대전도서관은 9월부터 10월까지 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창의적 사고와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2026년 제2기 연령별 맞춤형 독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독서회는 단순한 독후활동을 넘어 독서와 놀이·환경·과학·예술을 연계한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문제 해결 능력, 의사소통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독서 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6~7세 유아 대상 ‘책짹이’는 그림책을 함께 읽고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생각을 확장하는 책놀이 프로그램이다. 그림책 속 인물과 상황을 신체활동, 만들기, 역할놀이 등으로 표현하며 책 읽기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한다.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성장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9월 9일부터 10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어린이자료실에서 운영하며, 참가자는 10명을 모집한다. 초등학교 1~2학년 대상 ‘책바라기’는 그림책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환경 독서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은 자연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읽고 생태환경의 가치를 배우며, 버려진 나무를 새로운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창작 활동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자원의 순환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배우고 창의력과 환경 감수성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9월 3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모둠실1에서 운영하며, 참가자는 15명을 모집한다. 초등학교 3~4학년 대상 ‘책크루’는 과학 교과의 핵심 개념을 바탕으로 과학·미술·국어를 아우르는 독서 프로젝트 수업이다. 참가 어린이들은 독서를 통해 지구의 다양한 모습과 자연 현상을 이해하고,...

우리 쌀 막걸리, 명인에게 배운다

0
- 대전농업기술센터, 우리 쌀 활용 막걸리 빚기 교육생 모집 - - 대전시 무형유산 기능보유자 송영진 명인 직접 지도 - 대전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법과 전통 식문화를 알리기 위해 9월 2일 ‘달빛 품은 우리 쌀 막걸리 빚기’ 교육을 운영하고,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우리 쌀을 활용한 전통주의 역사와 막걸리의 특징을 이해하고, 막걸리 제조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우리 쌀의 활용 가능성을 알아보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대전시 무형유산 ‘동춘당 가양주-국화주’ 기능보유자인 송영진 명인이 맡는다. 송 명인은 우리 쌀 막걸리 제조 과정을 시연하고 교육생들과 함께 실습을 진행한다. 교육생들은 전통주 제조 기술과 발효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교육은 9월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농업기술센터 가공교육장에서 진행한다. 대전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24명이다. 대전광역시 OK예약시스템을 통해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정원이 차면 접수를 조기에 마감한다. 이효숙 대전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 방법을 배우고, 지역의 소중한 무형유산과 전통주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쌀 소비 확대와 전통 식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농촌자원팀(☎042-270-6973, 6974)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미래농업과 농촌자원팀

“올여름 비키니 라인 완성”… 전문가가 알려주는 여름 휴가 대비 필라테스 홈트 4선

0
“올여름 비키니 라인 완성”... 전문가가 알려주는 여름 휴가 대비 필라테스 홈트 4선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운동을 시작하는 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