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면 하수, 모으면 자원! 빗물저금통 설치하세요
- 대전시 설치비 최대 90%까지 지원… 23일부터 신청․접수 -
대전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물 부족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물 재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2026년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빗물저금통(빗물이용시설)은 단독․․ 공동주택 등의 지붕 등에 내린 빗물을 모아 여과 과정을 거쳐 저장한 뒤, 이를 조경이나 청소 용수 등으로 재활용하는 친환경 시설이다.
설치 비용의 최대 90%까지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용량에 따라 지원 금액을 차등 적용하여 ▲1톤 이하의 경우 최대 297만 원 ▲1톤 초과의 경우 최대 342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빗물저금통을 설치하려는 건물 소유자로 1세대당 1대만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3일부터 3월 6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등기우편이나 수질개선과(☎042-270-5481, 5484)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 여부는 서류심사, 현지실사, 물순환위원회의 심사로 6월 중 이루어 지며 설치가 완료되면 보상금이 지원된다.
문창용 환경국장은 “빗물 저금통은 기후 위기 시대에 물자원의 지속 가능한 활용을 실천하는 지혜로운 방법”이라며,“물 재이용과 절약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추위에 굳은 몸을 깨우는 마법, 겨울철 ‘홈 필라테스’ 가이드
추위에 굳은 몸을 깨우는 마법, 겨울철 '홈 필라테스' 가이드
찬 바람이 불면 우리 몸은 자연스럽게 움츠러듭니다. 기온이 떨어지면 근육과 인대가 수축하고 혈액순환이 저하되어 관절의 유연성이...
“오늘부터 우리가 대전의 스타”
- 대전시‘스타의 탄생! 대전시민 오디션’최종 10팀 선발 -
- 대상 이서현 씨 영예… 참가자 전원 홍보대사 자격 부여 -
올해 대전을 빛낼 홍보 주역 10팀이 가려졌다.
대전시는 9일 오후 2시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장장 3개월에 걸쳐 진행된 ‘스타의 탄생, 대전시민 오디션 프로젝트’ 최종 본선을 개최했다.
이날 오디션은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하여 총 152팀이 지원하는 등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됐고, 10대부터 60대까지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최종 20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끼와 재능을 선보였다.
오디션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었으며, 행사 전 과정은 대전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인 ‘대전 TV’를 통하여 라이브로 송출됐다.
참가자들은 지정연기, 자유연기, 즉흥연기, 특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경연을 펼쳤으며, 영상·언론·방송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7인의 심사위원단이 ▲대전시에 대한 애향심과 진정성 ▲연기력 ▲전달력 ▲영상 표현력 ▲창의력 및 순발력 등 5개 항목에 걸쳐 공정한 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영예의 대상에는 이서현 참가자가 차지했다. 이어 최우수상에는 10대 이동하, 20대 정하늘, 30~40대 지윤성, 시니어 김용우 참가자 등 4팀이 세대별 영예를 안았다.
또한 우수상에는 최재혁, 류시헌, 강지구, 임세진, 최다솜 참가자 등 5팀이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에겐 상금 200만 원과 상장, 최우수상은 상금 각 50만 원과 상장, 우수상은 상금 각 20만 원과 상장이 수여됐다. 또한 본선 참가자 전원은 앞으로 대전시 공식 홍보대사 자격이 주어지며, 웹드라마, 유튜브 숏츠, 사회실험 카메라 등 대전시에서 진행하는 홍보 콘텐츠에 출연하여 대전시를 직접 홍보할 예정이다.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이번 오디션 프로젝트는 시민들의 숨겨진 재능을 발굴하고, 대전을 대표하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자리”라며, “대전은 MZ세대가 큰매력을 느끼는 도시가 되었고, 대전의 변화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홍보하는 프로젝트로 기대가 크다”라고 밝혔다.
스타의 탄생! 대전시민 오디션은 대전시청 유튜브 ‘대전TV’ 를 통하여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출처 : 홍보담당관 뉴미디어팀
추위 이기는 면역력의 힘, ‘겨울철 우리 아이 보양식’ 가이드
추위 이기는 면역력의 힘, ‘겨울철 우리 아이 보양식’ 가이드
찬 바람이 매서워지는 겨울은 아이들의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지기 쉬운 계절입니다. 실내외 온도 차가 커지면서 호흡기 질환이나...
작은 텃밭에서 큰 행복을 키워요
- 대전시농업기술센터, 행복농장 참가자 110세대 모집… 4월11일 개장 -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심속 농업․농촌 체험을 통한 도시농업 확산을 위해 2월 9일부터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행복농장(도시민텃밭) 참가자 110세대를 모집한다.
행복농장은 농업기술센터(유성구 교촌대정로 97) 내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텃밭은 10㎡구획 65개, 20㎡구획 45개로 구성되어 분양하고 있고, 관수시설 및 쉼터, 농기구함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신청방법은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2월 20일 오후 5시까지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www.daejeon.go.kr/okr)를 통해 1가구당 1구획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시 주의사항은 회원정보가 불명확하거나 중복신청 시 추첨에서 제외될 수 있다.
분양자 선정은 무작위 추첨을 통해 이루어지며, 선정 결과는 2월 25일(수)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공개하며, 개별 알림톡을 통해 분양료 납부계좌 및 일정을 안내할 예정이다.
최종 분양자 선정이 완료되면 4월 11일(토) 개장식 및 텃밭교육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자율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이효숙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작은 텃밭에서도 큰 행복이 자라듯, 행복농장에서의 소중한 시간이 여러분의 일상에 풍성한 기쁨과 여유를 선사하길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출처 : 미래농업과 도시농업팀
대덕구 오정동 2032년‘제4시립도서관’개관
- 대전시 지식문화 일류도시 건설 도서관 신축 계획 발표 -
- 총사업비 891억 원 투입, 연 면적 1만 2,000㎡ 규모 조성 -
- 자연‧지식‧사람이 공존하는‘미래형 친환경 도서관’구현 -
대전시는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 누구나 품격 있는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대덕구 오정동에 제4시립도서관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일 시청 기자회견장에서 시정 브리핑을 열고 대덕구 오정동에 건립될 제4시립도서관의 기본 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사업은 타 자치구에 비해 대형 문화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공공도서관도 3개소에 불과한 대덕구에 시립도서관을 확충함으로써 대전시의 균형 있는 문화 정책을 실현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제4시립도서관이 건립될 대덕구 오정동은 대전의 중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향후 도시철도 2호선과 충청권 광역철도 ‘오정역’이 신설될 교통의 요충지다. 인근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 사업 및 조차장역 이전 개발과 맞물려 대전의 혁신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891억 원이 투입되며, 연 면적 1만 2,000㎡로 조성된다. 규모나 입지 면에서 볼 때 향후 실질적인 중앙도서관 역할 수행이 가능하다.
제4시립도서관의 친환경, 미래형, 개방‧확장형 도서관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건축디자인은 대전(大田)의 ‘밭 전(田)’자에서 착안하여 ‘다랭이밭’ 콘셉트로 기획됐다. 경사지의 지형을 살린 계단식 설계로 숲과 자연이 어우러진 입체적인...
[생활건강] 추위 이기는 보약,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일등 공신 식재료는?
추위 이기는 보약,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일등 공신 식재료는?
겨울은 급격한 기온 차와 건조한 공기로 인해 신체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지기 쉬운 계절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동대전도서관‘오가다 주말 공연’팡파르
- 클래식과 재즈 등 올해 6회 운영… 사전 신청 없이 관람 가능 -
대전 동대전도서관은 25일 ‘새해, 안녕한 클래식’을 시작으로 2026년 ‘오가다 주말 공연’의 포문을 연다.
오가다 주말 공연은 사전 신청 없이 동대전도서관을 이용하는 누구나 오며 가며 즐길 수 있는 열린 공연으로 지난해 1,100여 명이 참여할 만큼 많은 시민의 사랑을 받은 도서관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연 6회 운영되며 ▲클래식 ▲재즈 ▲마술 ▲퓨전 국악 낭독극 등 다양한 주제로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특히, 오가다 주말 공연은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의 문화 거점이자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의미를 더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올해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힘쓸 예정이니 동대전도서관에서 문화가 있는 일상을 즐기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동대전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042-270-7563)로 문의 가능하다.
출처 :
대전시 물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개최
- 세계 물의 날 기념‘물과 성별, 모두에게 공평한 물’주제 -
- 그림 부문 대전 지역 초등학생 한정… 사진은 전국민 대상 -
대전시는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물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수자원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물사랑 그림․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유엔(UN)이 2026년 정한 ‘물과 성별(젠더), 모두에게 공평한 물’을 주제로 누구나 안전한 물을 누리는 공평한 물 복지를 실현하고, 기후위기 상황에서 생활 속 물 환경 보전 실천 의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그림과 사진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그림 부문은 대전시 소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사진 부문은 청소년과 대학생, 일반인을 포함하여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작품은 1인당 최대 2점까지 제출이 가능하다.
사진 부문은 1월 26일부터 3월 5일까지 이메일(hgyang3576@naver.com)로 접수하며, 그림 부문은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우편, 방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응모작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그림 62점, 사진 7점 등 총 69점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심사 결과는 3월 12일 대전시 누리집(www.daejeon.go.kr)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주요 수상작은 3월 19일부터 24일까지 대전시청 로비에 전시된다.
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이번 공모전이 기후위기 상황에서 물 환경 위기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생활 속 물 환경 보전 실천 의지를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건강 칼럼] 추위 속 근력과 활력 지키는 ‘겨울철 노인 맞춤형 유산소 운동’ 가이드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면서 외부 활동이 급격히 줄어드는 시기입니다. 특히 어르신들에게 겨울은 고난의 계절입니다. 낮은 기온으로 인해 혈관이 수축하고 근육과 관절이 경직되면서 낙상 사고나 심혈관...








![[생활건강] 추위 이기는 보약,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일등 공신 식재료는?](https://eblife.co.kr/wp-content/uploads/sites/515/2026/01/Gemini_Generated_Image_wcic0cwcic0cwcic-218x150.png)


![[건강 칼럼] 추위 속 근력과 활력 지키는 ‘겨울철 노인 맞춤형 유산소 운동’ 가이드](https://eblife.co.kr/wp-content/uploads/sites/515/2026/01/Gemini_Generated_Image_idb864idb864idb8-218x1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