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6월 6, 2026

“대전창업온라인”새단장 30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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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 창업자 위한 알찬 콘텐츠 풍성… 포털에서‘대전 창업’검색 - 대전시는 지역의 (예비)창업자에게 창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전창업온라인(d-startup.kr)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30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대전창업온라인은 창업정보 허브로서 창업자와 지원기관 및 지원사업을 연결하고, (예비)창업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보다 편리하고 쉽게 접근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마련했다. 종합 포털에서 ‘대전창업’을 검색하면 만나볼 수 있다. 콘텐츠별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창업지원(지원사업, 입주공간, 창업시설, 지역투자자, 창업길라잡이) ▲행사·교육(행사정보, 행사캘린더, 행사스케치, 온라인 강의) ▲커뮤니티(기업홍보, 창업토크, 월간이슈, 창업인터뷰) ▲지식뱅크(창업상담) 등으로 구성했다. 우선, (예비)창업자를 위한 가이드인 창업 길라잡이는 사용자 체크리스트를 통한 기업 맞춤 정보, 창업 맵, 상담사례 등을 안내하고, 성장 단계별·분야별로 창업에 필요한 절차와 지원사업들을 소개한다. 행사캘린더를 마련해 관내 창업 행사 일정을 공유하고 창업 모임을 활성화하도록 했으며 D-유니콘라운지(엑스포타워 20층) 예약이 가능하도록 했다. 더불어 관내 행사 스케치 및 기업홍보 영상 등을 제작하여 콘텐츠를 다양화할 예정이다. 또한, 지식뱅크를 통해 창업 관련하여 자유롭게 질의응답하고, 문의 및 답변을 공유하도록 했다. 이 밖에도 창업기업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을 연말까지 상시 추진하고 창업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 남일우 대전시 창업진흥과장은 “앞으로 대전창업온라인이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면서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기업하기 좋은 대전, 스타트업 중심지 대전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대전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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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4대 핵심전략산업 소개, 0시축제 및 야간관광 특화도시 선보여 - 대전시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지방시대위원회, 교육부, 행안부, 산업부, 국토부, 중기부, 국가교육위원회, 17개 시도 및 시도 교육청과 함께‘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2004년 시작한 균형발전박람회와 2013년 시작한 지방자치박람회를 통합하여 개최하는 국내 최대 지역 박람회로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 비전과 정책, 성공 사례에 관해 공유·소통하는 자리이다. 특히 올해는 지방시대위원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엑스포로‘이제는 지방시대’라는 슬로건 아래 기념식과 전시, 비즈니스 상담, 취업 지원 프로그램, 공청회ㆍ토론회ㆍ설명회 등 17개 시․도에서 청년의 꿈과 기회를 선사하는 알차고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된다. 엑스포 둘째 날인 11월 2일(목)에 개최하는 ‘제1회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제2전시장에서는 중앙과 지방정부의 균형 발전 정책과 성과를 보여 주는 지방시대존, 스토리존(시ㆍ도관), 테마존(정부부처관) 등 총 520여 개의 부스에서 미래 지방시대의 모습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또한 비즈니스존에서는 40여 개 기업이 참여하여 비즈니스 상담과 지역인재 채용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제1전시장에서는 지방자치ㆍ지역인재ㆍ지역활성화 세 가지 세션별로 지방시대를 만들어 가는 주체들의 다양한 교류와 소통의 장이 열리며,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17개 시도별로 지역 특산품이나 상징물을 활용한 기념품도 준비하여 관람객들이 엑스포 관람 기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배부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개최도시관을 조성해 정책을 홍보하고 다양한 참여 행사를 진행하여 많은 관람객이 보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먼저 ‘대한민국 과학수도 일류경제도시 대전’이라는 주제로 4대 핵심전략산업(나노반도체, 바이오헬스, 우주항공, 국방) 홍보와 기술ㆍ제품을 전시하여 대전이 대한민국 과학산업을 선도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전시관 한편에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0시 축제’와 ‘낮보다 아름다운 대전의 밤’을 주제로 한 야간관광 특화도시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열고 영상을 통해 ‘재미있고 신나는 도시 대전’도 알릴 계획이다. 아울러 ‘지방시대 도시디자인의 미래’라는 주제로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대전을 찾는 여행객들의 미션투어‘대전 가보자 GO!’▲야간분수쇼와 파사드 공연 ▲꿈돌이 캐릭터 등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행사도 운영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대전시에서 개최되는 지방시대 엑스포는 지방이 국가 발전을 주도하고 지방에 양질의 교육과 일자리가 넘쳐 나는 나라, 어디에 살든 균등한 기회를 누리는 대한민국의 미래 서막을 알리는 엑스포로서 그 의미가 크다”라면서 “시민들이 이제는 진정한 의미의 지방시대가 왔음을 체감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기획조정실 균형발전담당관

대전시 민선 8기 산업용지 첫 공급 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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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립․전민지구 특구개발사업 GB 해제 국토부 사전협의 완료 - - 79만㎡ 규모로 올해 연말까지 개발제한구역 해제 목표 - 대전시는 탑립․전민지구 국가산업단지(연구개발특구사업) 조성사업 개발제한구역(GB) 해제를 위한 국토교통부 사전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민선 8기 산업용지 500만 평 조성 공약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했다. 대전시는 23일 국토부로부터 탑립․전민지구 개발제한구역 해제 사전협의 회신을 받았고, 향후 행정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탑립·전민지구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연구개발특구의 연구기능과 우수한 정주환경을 기반으로 유성구 탑립동 일원에 조성한다. 총면적 79만㎡(24만 평), 사업비 5,079억 원 규모의 대덕특구 국가산업단지 구축사업이다. 사업 부지인 탑립·전민지구는 정부 출연연, 대기업 민간연구소, 대덕테크노밸리, 대덕산업단지 등 기업활동의...

날개 활짝 편 대전 도심융합특구 원도심 활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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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6일 도심융합특구법 국회 본회의 통과 - 대전 원도심과 역세권 개발의 신호탄이 될 수 있는 도심융합특구법이 발의 2년여 만에 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도심융합특구법은 침체된 원도심과 역세권에 청년들이 선호하는 혁신산업·주거·문화시설을 결합한 고밀도 복합 혁신공간인 도심융합특구 조성사업을 시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법령이다. 대전시는 그동안 도심융합특구법 제정에 대비해 지난 4월 첨단지식 ·기술·문화를 상호 결합하여 혁신을 대전 충청권 및 전국으로 확산·연계 시킬 수 있는 ‘혁신 플러그인 플랫폼(Innovation Plug-In...

뜨거웠던 4일간의 충청권 중소벤처기업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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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충북·충남 총 48개 사 참여, 26백만달러(350억 원) 수출상담 성과 - 대전시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에 지역의 우수기업들과 참여해 현지 기업과 총 26백만달러(350억 원)의 수출상담 성과를 달성했다. 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대전, 충북, 충남 3개 시․도가 공동 주최하고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 주관했으며, K-뷰티, 식품, 홈&아트 등 지역의 우수한 기업 총 48개사*가 참여했다. 대전시 16개사, 충남도 16개사, 충북도 16개사 인도네시아 유일의 종합소비재 전시회인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와 연계한 이번 행사는 많은 기업인과 현지인들이 방문해 충청기업들의 우수한 기술력을...

씨엔씨티마음에너지재단, 지역인재 육성에 힘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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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청년내일재단에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1억원 기탁 - 대전시는 26일 황인규 씨엔씨티마음에너지재단 이사장(씨엔씨티에너지 대표이사 회장)이 시청을 방문해 1억원의 장학기금을 대전청년내일재단(이사장 이장우 시장)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청 응접실에서 이장우 대전시장과 황인규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이 진행됐으며, 기탁된 장학기금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학업을 수행하는 학생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황인규 이사장은 기탁식에서 “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학업을 수행하는 학생들에게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장우 시장은 “씨엔씨티마음에너지재단의 장학금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일류경제도시 대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육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 2017년에 설립된 씨엔씨티마음에너지재단은 청년주거지원과 지역청년작가 후원 사업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튀르키예 지진 피해 극복 성금을 현지 한인회에 전달한 바 있다.   출처 : 복지국 청년정책과

충청권 광역철도 사업, 국비 175억 원 추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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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재부, 차량구입비 국비지원율 50%에서 70%로 상향 확정 - -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 차량구입비 126억 원 증액(313억 원 → 439억 원) - - 대전-옥천 광역철도 사업 차량구입비 49억 원 증액(122억 원 → 171억 원) -   대전시는 최근 수요예측재조사를 완료(통과)하고 연내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 등에 대해 175억 원의 국비를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광역교통법 시행령」제13조 제1항은 사업비 부담을 국가 70%, 지자체 30%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현재 추진 중인 ‘충청권...

대전시,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성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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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구매를 통한 합리적 가격의 안전한 먹거리 공급체계 구축 - 대전시는 식재료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신학기를 맞아 학교급식이 시작된 3월 초부터 학교급식 공동구매에 선정된 업체와 김치류 납품업체를 대상으로 식재료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 안정성 검사는 학교에 납품되는 식재료 중 다소비 식품인 ▲김치류 25건(중금속, 타르색소, 보존료) ▲곡류 45건(잔류농약) ▲축산물 44건(한우유전자, 유해잔류물질) 등 114건에 대해 실시되었으며, 검사결과 모두 적합한...

대전시, 소셜벤처 성장플랫폼 활성화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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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 성장, 도약 단계별 창업프로그램 본격 추진  - 대전시는 소셜벤처 (예비)초기창업 기업의 성장지원 및 정착을 위한 소셜벤처 성장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9월 개소한...

대전시,「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건립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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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억 원 규모 국토교통부 전국 지자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 도심항공교통(UAM) 시대 선도, 미래 첨단교통도시 재도약 기대 대전역사를 중심으로 철도부지 및 서광장 일대 약 7만 8,620㎡ 부지에 미래형 환승센터(MaaS Station)*가 건립된다. 미래형 환승센터(MaaS Station) : 철도, 버스를 연계한 기존 환승센터에 도심항공교통(UAM), 자율주행차, 전기ㆍ수소차, 개인형 이동수단(PM) 등 미래 모빌리티까지 연계한 환승센터 대전시는 ‘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 건립계획’이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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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가이드] “100세 시대, 관절은 부드럽게 근육은 단단하게”… 시니어를 위한 맞춤 필라테스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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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관절은 부드럽게 근육은 단단하게"… 시니어를 위한 맞춤 필라테스 운동법 100세 시대를 맞아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을 넘어 ‘건강하고 활기차게 사는 것’이 모두의...

대전시, ‘2026년 아토피·천식 그림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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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작품 접수 - -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인식 제고 기대 - 대전시는 시민들의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인식을 높이고 질환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6년 아토피·천식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미래 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창의적인 작품 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어린이집·유치원 원아와 초·중·고등학교 학생이며,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와 관련된 내용을 자유 주제로 ▲포스터 ▲그림일기 ▲시화 ▲만화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으로 응모할 수 있다. 시상은 ▲대상(대전시장상) 3명 ▲최우수상(센터장상) 3명 ▲우수상(센터장상) 7명 ▲장려상(센터장상) 11명 등 총 24명 규모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시상 인원을 확대해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수상작은 향후 시상식과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되며,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콘텐츠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정은희 대전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센터장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건강의 소중함과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책과 예술이 만나는 특별한 오후… 동대전 도서관, 여름을 여는 북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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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과 미술로 시민 문화감성 높인다 - - 6월 14일·28일, 초여름 오후 수놓는 클래식·재즈 공연 - 동대전도서관은 초여름의 시작과 함께 책과 예술이 어우러진 북콘서트를 열고 시민들에게 눈과 귀를 사로잡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음악을 열음’, ‘미술을 열음’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 강연과 공연,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일상 속 복합문화공간인 도서관의 매력을 선보이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6월 14일과 28일 오후 3시에 동대전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작가 강연과 질의응답, 사인회,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6월 14일 ‘음악을 열음’ 편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이자 클래식 해설가인 조윤범이 ‘도서관에서 다시 만나는 음악’을 주제로 강연한다. 조윤범은 콰르텟엑스 소속 바이올리니스트로, EBS ‘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2’, KBS1 ‘문화 책갈피’ 등에 출연했으며, 저서로는 ‘조윤범의 다시 만난 음악’ 등이 있다. 이어 현악 앙상블팀 ‘Semplice’가 클래식 공연을 선보인다. 강연에서 다룬 음악적 감성과 메시지를 현장 연주로 풀어내며 시민들에게 깊은 울림과 함께 인문학적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6월 28일 ‘미술을 열음’ 편에서는 ‘피리부는 사나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정우철 도슨트가 ‘도서관에서 다시 만나는 그림’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정우철은 EBS ‘나의 두 번째...

[Trend & Health] 올여름 ‘워너비 라인’ 완성… 20대 여성을 위한 필라테스 홈트레이닝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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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워너비 라인’ 완성… 20대 여성을 위한 필라테스 홈트레이닝 가이드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다이어트와 체형 교정을 동시에 잡으려는 20대 여성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특히 트렌디하면서도...

대전시, 폐지하보도 활용 시민 참여형 스마트팜 운영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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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년간 방치 공간, 도심형 스마트농업 공간으로 재탄생 - 대전시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함께 시민 참여형 스마트농업 모델 조성을 위한 ‘2026년 도심 공실 활용 스마트팜 조성사업’ 운영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09년 폐쇄 이후 약 17년간 방치된 시청 폐지하보도(서구 둔산동 1546-1)를 활용해 도심형 스마트팜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장기간 활용되지 못한 도심 유휴공간을 시민 참여형 스마트농업 공간으로 재생해 새로운 도시 활용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단순 생산 중심의 스마트팜을 넘어 시민이 직접 재배와 수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운영방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일부 재배공간은 시민분양형으로 운영해 스마트농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분양률과 재계약률, 만족도 등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14억 3천만 원(시비 10억 원, 자부담 4억 3천만 원) 규모로 철거와 리모델링, 캐노피 설치, 스마트팜 조성 등 시설 구축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운영사는 협약 체결 후 스마트팜 조성과 운영을 수행하며, 운영기간은 협약체결일로부터 5년이다. 이후 운영 성과에 따라 최대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자부담금 조달이 가능한 국내 농업인, 농업법인, 중소기업이며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제안서 평가를 거쳐 사업 수행 역량을 갖춘 운영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제안서 등 구비서류는 6월 30일까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에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비즈 누리집(djbea.or.kr)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기업혁신성장팀(☎042-380-3022, 3029)으로 하면 된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이번 사업은 장기간 방치된 도심 유휴공간을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스마트농업 공간으로 재생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스마트농업의 대중화와 안정적인 운영체계 구축을 이끌어갈 역량 있는 운영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2023년부터 테마형, 기술연구형, 나눔문화확산형 등 다양한 유형의 스마트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시민 참여 확대와 도심형 스마트농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출처 : 농생명정책과 미래농업TF팀  

대전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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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 자치구 대상 풍수해·폭염 대응체계 집중 점검 - - 재해취약지구 위험 요인 사전 점검 강화 - 대전시는 본격적인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22일까지 관내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재난대응 추진 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호우와 장기간 폭염이 잇따르는 상황에서 인명피해 우려 지역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제거하여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태풍·호우 등 풍수해 분야와 폭염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점검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이를 위해 시와 자치구 관계자 합동으로 재해위험지역과 대형 공사장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하천 제방 및 배수 시설 상태, 급경사지 붕괴 위험성 등을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 및 하천정비 사업장 ▲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 및 배수 설비 ▲반지하주택 침수 방지 시설 ▲무더위 쉼터 운영 현황 등이다. 특히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최일선 행정 책임자인 동장이 직접 주관하는 주민대피 실전 훈련도 현장에서 병행해 대응 체계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으며, 추가 보완이 필요한 시설은 본격적인 우기 이전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기후변화로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와 장기 폭염이 반복되는 만큼, 현장 중심의 철저한 사전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과 빈틈없는 대비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5월 22일 권한대행 주재‘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점검회의’를 열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할 예정이다. 출처 : 자연재난과 자연재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