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2월 24, 2026

한밭도서관 2024년 겨울독서교실 모집

0
- 초등 4학년 대상 내년 1월 23일부터 26일까지, 1월 2일부터 참가 접수 - 한밭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4학년을 대상으로 2024년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한다. ‘내일을 위한 작지만 커다란 한 걸음, 도전!’이란 주제로 여는 이번 겨울독서교실은 2024년 1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도전’을 주제로 명함 만들기, 상장 만들기, 도전에 관련된 사건 탐구하기 등 다양한 독후활동이 진행된다. 모집규모는 초등학교 4학년 25명(개인 접수 10명, 학교장 추천 15명)이며 참가신청은 2024년 1월...

미래농업 선도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0
-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2025년 제17기 대전그린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 대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제17기 대전그린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2월 24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되며,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과 농업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전그린농업대학은 전문 농업인 양성과 도시농업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되는 교육 과정으로, 올해는 전원생활반과 스마트농업반, 두 개 과정을 운영한다. 전원생활반은 귀농·귀촌을 준비하거나 농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다양한 작목 재배 기술을 배울 기회를 제공한다. 스마트농업반은 첨단 농업 기술과 스마트팜 운영 방식을 배우고자 하는 농업인을 위한 과정으로, 스마트농업의 기초부터 실제 적용 가능한 재배 기술까지 폭넓게 다룬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을 원하는 시민과 농업인은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해 입학 전형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방문, 이메일, 우편, 팩스를 통해 가능하다. 대전그린농업대학은 해마다 수준 높은 농업 교육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지역 농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교육 과정 역시 미래 농업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실질적인 농업 기술 습득과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농업기술센터 지도개발과

‘재밌는 독서’하늘도서관 북큐레이션에서 만나요

0
-5월 테마가 있는 책, 서가에서 찾은 보물들 2개 섹션 운영- 대전시청 2층 하늘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쉽게 책을 선택하고 독서의 흥미와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 5월 하늘도서관 북큐레이션은‘테마가 있는 책 – 가족’과 사서 추천...

당신의 두 손으로, 생명의 박동을 되살리세요!

0
- 대전소방본부, 제12회 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 대전소방본부는 4월 7일 서구 복수동 119시민체험센터에서 제12회 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심폐소생술(CPR)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실전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전 지역 학생 및 직장인 등 총 10개 팀, 54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심정지 환자 발견부터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까지 일련의 응급처치 과정을 평가받았다. 주요 평가 항목으로는 ▲상황 설정 및 스토리 전개 ▲심정지 환자 발견 및 구조 요청 ▲의식 확인 및 흉부 압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등이 포함되었다. 특히, 최우수 경연팀은 오는 5월 소방청 주최 전국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대전광역시 대표로 참가하게 되어 한층 높은 수준의 실력을 겨루게 된다. 강대훈 대전소방본부장은 “심폐소생술은 응급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필수적인 기술”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소방본부는 시민들의 응급처치 역량 강화를 위해 5개 소방서 및 119시민체험센터에서 연중 심폐소생술 체험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 및 시민에게 ‘하트세이버(Heart Saver)’...

대전시, 여름방학맞이 숲속애(愛) 가족 힐링캠프

0
- 26일부터 만인산자연휴양림, 1박 2일 초등학생 가족캠프 - 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는 7월 26일부터 8월 4일까지 만인산자연휴양림에서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여름방학맞이 1박 2일 숲속애(愛) 가족 힐링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힐링캠프는 1박 2일 코스로 3회에 걸쳐 진행된다. 1박 2일 동안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하는 목공 체험, 심신의 피로와 긴장을 풀 수 있는 아로마테라피, 숲의 생태를 알 수 있는 숲체험 등이다. ㅇ 모집 규모는 회당 50명씩 총 150명이며 신청은 대전시 및 만인산푸른학습원 홈페이지(www.maninedu.or.kr)를 통해 하면 된다. 숙소 사용료는 4인실 76,000원, 6인실 134,000원, 8인실 162,000원이다. 박도현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고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7년부터 시작된 만인산자연휴양림 가족 힐링캠프에는 현재까지 1,000 여명이 참여했으며 시민들로부터 매년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출처 : 녹지농생명국 산림녹지정책과

한밭도서관‘이야기가 있는 코딩’프로그램 운영

0
- 7.1.~22. 매주 토요일 진행... 모집독서와 코딩으로 나만의 메타버스 세상 구현 - 한밭도서관은 오는 7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이야기가 있는 코딩’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독서와 소프트웨어가 융합된 코딩 프로그램으로, 사서와 함께 책을 읽고 코딩 전문가와 함께 알고리즘을 설계하고 코딩해 나만의 메타버스 세상을 구현하는 과정이다. 교육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6학년이며, 신청접수는 20일(화) 오전 9시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에서 선착순으로 1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어린이자료실(☎042-270-7516)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혜정 한밭도서관 관장은“독서와 코딩을 결합한 융합 독서교육으로, 독서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일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대전시 제35회 2023 사랑나눔 큰잔치 개최

0
- ‘ 놀이는 나의 권리다 ’주제로 엑스포 광장 음악분수대에서 진행 - 대전시는 31일 ‘아동-후원자 만남의 날’을 맞아 엑스포과학공원 물빛광장에서 ‘제35회 2023 사랑나눔 큰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물놀이를 통해 아동들이 느낄 수 있는 자유로움과 행복감을 제공하기 위해 ‘놀이는 나의 권리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이택구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 관계자, 요보호아동 등 35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아동복지 유공자 표창 및 이택구 대전시 행정부시장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명랑운동회, 자유 물놀이, 마술공연 등 아동들을 위한 다채로운 놀이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아동복지 유공 포상 전수식에서 이택구 행정부시장은 아동 후원 및 결연사업에 기여한 7명의 개인과 단체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아동과 지역 이웃의 결연을 돕고 있으며, 현재 1,500여 명의 취약계층 아동들을 후원하고 있다. 이택구 행정부시장은 “아동들이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하며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아동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아동의 일상이 행복한 대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복지국 아동보육과

대전시, 제53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마무리

0
- 30년 건강의 발자취, 건강한 미래를 잇는 도약 - 대전시는 4월 7일 보건의 날을 맞아, 7일 오후 1시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제53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30년 건강의 발자취, 건강한 미래를 잇는 도약’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보건 분야 유공자 표창, 전문가 특강, 건강 홍보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7명(시민 14명, 공무원 3명)에게 대전시장 표창이 수여됐으며,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정신건강, 금연, 헌혈, 치매 등 다양한 분야의 10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건강 상담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건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와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이 ‘Scientist in action’을 주제로 진행한 특강은 외상센터 진료 현장의 생생한 사례와 함께, 국내 중증외상 시스템의 현실과 과제, 응급 의료체계 개선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큰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 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기념행사가 시민 여러분께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대전시는 앞으로도 전 생애를 아우르는 촘촘한 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우리 쌀·밀로 차리는 건강한 식탁, 감각을 더하다”

0
- 대전시농업기술센터, 현직 영양사 대상 ‘건강식 스타일링 클래스’ 8~9월 운영 - 대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우리 쌀·밀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현직 영양사들을 대상으로 한 ‘건강식 스타일링 클래스’를 오는 8월 21일, 28일과 9월 3일, 10일 총 4회 운영한다. 교육은 대전시농업기술센터 가공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우리 쌀과 밀을 활용한 메뉴를 중심으로 건강하고 감각적인 식단 구성을 제안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다. 총 2기 과정(기수별 2회 교육)으로, (사)대한영양사협회 대전·충남·세종영양사회 소속 영양사 48명이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우리 쌀·밀을 활용한 건강식의 올바른 이해 ▲급식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요리 실습으로 구성됐다. 메뉴에는 ▲보리 시금치 프리타타(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 유지) ▲우리 콩 닭가슴살 미트볼(저지방·고단백 메뉴로 성장기와 성인 건강식에 적합) ▲귀리 채소 리조또(비타민·미네랄이 풍부하고 혈당 지수 낮음) ▲오븐 단호박 곡물 샐러드(항산화 성분과 복합탄수화물로 건강 간식·반찬 활용) 등이 포함된다. 교육생 모집은 (사)대한영양사협회 대전·충남·세종영양사회에서 자체 진행하며, 일반 시민은 참여할 수 없다. 교육 관련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042-270-6973)에서 가능하다. 이효숙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양사들이 실습을 통해 감각과 실용성을 겸비한 식단을 습득함으로써 급식의 질 향상은 물론, 우리 쌀·밀 소비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미래농업과 농촌자원팀

한밭도서관 새해 첫 북큐레이션“취미”

0
- 취미를 통해 삶의 활력 찾는 법, 김영하 대표작 등 1~2월간 운영 -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시민들이 더 쉽게 책을 선택하고 독서의 의미와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선별한 새해 첫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 2024년 1~2월 북큐레이션 주제는‘취미’로 새해를 맞아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지 모르는 현대인들이 우연히 접한 취미를 통해 삶의 활력과 기쁨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이달의 작가’ 코너에서는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김영하’ 작가의 대표작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고정코너에 마련된‘세대공감 당신과 함께 읽을 책’에서는 서로 다른 가치관과 세계관을 가진 기성세대와 신시대 간의 소통과 공감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들을 소개한다. 이 밖에도‘사서가 직접 고른 추천도서’,‘우리 대전 같은 책 읽기 선정도서’ 코너도 함께 운영한다. 북큐레이션 자료는 한밭도서관 제2자료실에서 열람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Latest article

명절 끝, ‘급찐살’ 털어내는 기적의 7일 다이어트 솔루션

0
명절 끝, ‘급찐살’ 털어내는 기적의 7일 다이어트 솔루션 즐거운 설 명절이 지났다.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정을 나누며 먹은 갈비찜, 각종 전, 떡국은 입에는 달콤했지만 거울...

바람 타고 날아올라… 정월대보름 연날리기

0
- 대전시립박물관, 정월대보름을 맞아 연날리기․쌍륙놀이 체험 행사 운영 - 대전시립박물관에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오는 20일(금)부터 28일(토)까지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는 ‘연날리기 및 쌍륙놀이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 해의 액운을 날려 보내고 복을 기원하던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초등생을 포함한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야외에서는 직접 만든 연을 하늘로 날려보는 연날리기 체험이 진행되며, 실내에서는 우리 조상들이 즐겨하던 대표적인 보드게임인 쌍륙놀이 체험을 통해 전통 놀이문화를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다. 연날리기는 새해 소망을 연에 적어 바람에 띄우는 정월대보름의 대표적인 풍습으로, 액을 막고 한 해의 평안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쌍륙놀이는 기원이나 유래가 정확하게 남아 있지는 않지만, 문헌과 그림을 통해 상당히 오래된 놀이임을 짐작할 수 있는데, 말판과 주사위를 활용한 전략적 요소가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놀이를 통해 당시 사람들의 여가문화와 사고방식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대전시립박물관장은 “대전시립박물관의 전통 세시풍속 체험 행사는 몸으로 직접 체험하며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박물관에서 준비하는 연례 행사로,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가족, 친구와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과

버리면 하수, 모으면 자원! 빗물저금통 설치하세요

0
- 대전시 설치비 최대 90%까지 지원… 23일부터 신청․접수 - 대전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물 부족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물 재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2026년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빗물저금통(빗물이용시설)은 단독․․ 공동주택 등의 지붕 등에 내린 빗물을 모아 여과 과정을 거쳐 저장한 뒤, 이를 조경이나 청소 용수 등으로 재활용하는 친환경 시설이다. 설치 비용의 최대 90%까지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용량에 따라 지원 금액을 차등 적용하여 ▲1톤 이하의 경우 최대 297만 원 ▲1톤 초과의 경우 최대 342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빗물저금통을 설치하려는 건물 소유자로 1세대당 1대만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3일부터 3월 6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등기우편이나 수질개선과(☎042-270-5481, 5484)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 여부는 서류심사, 현지실사, 물순환위원회의 심사로 6월 중 이루어 지며 설치가 완료되면 보상금이 지원된다. 문창용 환경국장은 “빗물 저금통은 기후 위기 시대에 물자원의 지속 가능한 활용을 실천하는 지혜로운 방법”이라며,“물 재이용과 절약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추위에 굳은 몸을 깨우는 마법, 겨울철 ‘홈 필라테스’ 가이드

0
추위에 굳은 몸을 깨우는 마법, 겨울철 '홈 필라테스' 가이드 찬 바람이 불면 우리 몸은 자연스럽게 움츠러듭니다. 기온이 떨어지면 근육과 인대가 수축하고 혈액순환이 저하되어 관절의 유연성이...

이장우 시장, 행정통합 특별법안 사수위해 국회 방문

0
- 행정통합 입법 공청회 참석… 여․야 지도부 등 만나 직접 설명 - 이장우 대전시장은 9일 오전,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사수를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 이 시장은 이날 국회 본관에서 개최된 ‘행정통합 입법 공청회’에 참석하여 발언을 통해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을 위해 국가 대개조 수준의 지방분권이 실현되어야 한다”고 역설하며, 중앙정부 권한의 과감한 이양을 통해 지역이 스스로 일굴 수 있는 실질적인 자치권 보장을 촉구했다. 이어,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등 여․야 지도부를 차례로 만나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대한 대전시 입장과 타운홀미팅 등에서 수렴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여당의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지역 균형발전이 아닌 지역 차별을 야기하는 수단이 되고 있다”라며, “지역 간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시․도 통합에 공통 적용되는 기본법 제정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여당의 행정통합 특별법안에서 가장 큰 문제는 자치 재정권인데, 여당안은 불분명하고 한시적이며 종속적이다”라며, “항구적인 재정 자율성 확보를 위해 특별법안에 국세 이양 등을 명문화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방자치는 중앙의 배려가 아닌 지방의 권한으로 완성이 가능한 만큼, 행정통합 특별법에 고도의 자치권을 확실하게 부여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마지막으로 이 시장은 “시․도 통합이 국가 백년대계임에도 면밀한 검토와 다양한 의견 수렴 절차 없이 일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라며,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큰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행정통합 기본법을 여․야가 함께 논의할 수 있는 기구를 국회에 설치해야 한다”라고 제안했다. 출처 : 행정통합실무준비단 통합기획팀  

“오늘부터 우리가 대전의 스타”

0
-  대전시‘스타의 탄생! 대전시민 오디션’최종 10팀 선발 - - 대상 이서현 씨 영예… 참가자 전원 홍보대사 자격 부여 - 올해 대전을 빛낼 홍보 주역 10팀이 가려졌다. 대전시는 9일 오후 2시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장장 3개월에 걸쳐 진행된 ‘스타의 탄생, 대전시민 오디션 프로젝트’ 최종 본선을 개최했다. 이날 오디션은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하여 총 152팀이 지원하는 등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됐고, 10대부터 60대까지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최종 20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끼와 재능을 선보였다. 오디션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었으며, 행사 전 과정은 대전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인 ‘대전 TV’를 통하여 라이브로 송출됐다. 참가자들은 지정연기, 자유연기, 즉흥연기, 특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경연을 펼쳤으며, 영상·언론·방송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7인의 심사위원단이 ▲대전시에 대한 애향심과 진정성 ▲연기력 ▲전달력 ▲영상 표현력 ▲창의력 및 순발력 등 5개 항목에 걸쳐 공정한 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영예의 대상에는 이서현 참가자가 차지했다. 이어 최우수상에는 10대 이동하, 20대 정하늘, 30~40대 지윤성, 시니어 김용우 참가자 등 4팀이 세대별 영예를 안았다. 또한 우수상에는 최재혁, 류시헌, 강지구, 임세진, 최다솜 참가자 등 5팀이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에겐 상금 200만 원과 상장, 최우수상은 상금 각 50만 원과 상장, 우수상은 상금 각 20만 원과 상장이 수여됐다. 또한 본선 참가자 전원은 앞으로 대전시 공식 홍보대사 자격이 주어지며, 웹드라마, 유튜브 숏츠, 사회실험 카메라 등 대전시에서 진행하는 홍보 콘텐츠에 출연하여 대전시를 직접 홍보할 예정이다.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이번 오디션 프로젝트는 시민들의 숨겨진 재능을 발굴하고, 대전을 대표하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자리”라며, “대전은 MZ세대가 큰매력을 느끼는 도시가 되었고, 대전의 변화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홍보하는 프로젝트로 기대가 크다”라고 밝혔다. 스타의 탄생! 대전시민 오디션은 대전시청 유튜브 ‘대전TV’ 를 통하여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출처 : 홍보담당관 뉴미디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