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껏 대전을 홍보하라”제4회 대전TV 유튜브 영상 광고제 개최
- ‘미래가 시작되는 곳! 대전!!’을 주제로 9월 30일까지 접수... 총상금 1,020만 원 -
대전시는 스토리텔링이 담긴 창의적인 영상 콘텐츠로 대전을 전국에 알리기 위한‘제4회 대전TV 유튜브 영상 광고제’를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미래가 시작되는 곳! 대전!’이며, 대전의 4대 전략산업인 ▲국방산업 ▲우주항공산업 ▲나노·반도체산업 ▲바이오·헬스 사업 중 1개 사업에 대한 광고영상을 제작 출품하면 된다.
출품 규격은 영상카메라,...
겨울철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 음식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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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다가오면 낮은 기온과 건조한 공기가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감기나 독감에 취약해지기 쉽다. 이 시기에는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면서도 영양을 충분히...
가야금 연주자 이슬기, 대전시립연정국악원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 무대 선다
- 24일 오전 11시 작은마당…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따뜻한 가야금 선율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9월 24일(수) 오전 11시 작은마당에서 2025 기획시리즈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의 하반기 첫 무대를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가야금 연주자 이슬기가 출연해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은 대전국악방송과 공동 기획으로, 우리 지역 전통음악 인프라 확충과 국악의 대중화, 생활화를 목표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연주자들이 참여해 클래식·재즈 등 다양한 장르와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대를 통해 한국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번 9월 무대의 주인공 이슬기는 특유의 따뜻한 음색과 탁월한 해석력으로 정악, 민속악, 현대음악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펼치고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로서 깊이 있는 전통 음악을 바탕으로 크로스오버와 아방가르드 무대까지 소화하는 실력파다. 특히 그는 문화소외계층을 위해 <베드사이드 음악회>를 꾸준히 개최하며 따뜻한 음악 나눔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25현 가야금 창작곡 「햇살 아래서」 ▲시조의 낭만을 새롭게 재해석한 「서산에 일모하니」 ▲가야금산조 등 창작곡과 전통 레퍼토리를 넘나드는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병창과 물바가지 연주까지 더해져 색다른 무대를 기대할 수 있다.
유한준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이번 공연은 전통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와 결합해 한국음악의 폭넓은 매력을 보여줄 무대”라며 “관객들이 새로운 감동을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홈페이지(www.daejeon.go.kr/kmusic)과 놀티켓(nol.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공연 관련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042-270-8500)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공연팀
대전시‘교통사망사고 제로 대전’선포식
-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전년 대비 43%↑ 안전불감증 개선 필요 -
- 어린이보호구역 환경개선 협약과 한문철 변호사 특강도 -
대전시는 17일 교통사망사고 없는 안전도시 실현을 목표로 시청 대강당에서‘교통사망사고 제로 대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과 교통 관련 기관․단체,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고, 교통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사망사고 없는 안전한 도시 구현을 다짐했다.
대전의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10월까지 53명이 사망했다. 전년 대비 43% 증가한 추세로 시는 안전불감증과 운전자 인식 부족에 따른 문제로 분석하고, 시민 인식 개선과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이번 선포식과 특강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교통발전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교통사망사고 제로 선포 퍼포먼스, 어린이 보호구역 환경개선 민․관 업무협약, 한문철 변호사 교통안전 특강 순으로 진행되었다.
선포식 퍼포먼스에서는 이장우 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슬로건을 외치고, 야구공 타격을 통해 사고 유발 행동을 날려버리는 상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대전의 교통사망사고 제로화를 향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장우 시장은 “오늘의 선언이 사람 중심 교통문화 확립의 신호탄이 되길 기대한다”며“대전시는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교통안전 정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일류 교통도시’로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 보호구역 환경개선 업무협약에는 ▲대전시 ▲대전시교육청 ▲대전경찰청 ▲한국앤컴퍼니 ▲한국생활안전연합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어린이 보호구역 옐로카펫 설치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앤컴퍼니에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을 통해 1억 원을 지원하고, 한국생활안전연합에서 시설물을 설치해 시에 이관한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민·관 협력 기반의 사회공헌형 안전문화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교통사고 분석 전문가로 알려진 한문철 변호사가 특강도 진행했다. 실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양보와 배려가 생명을 지킨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시민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더불어, 한 변호사는 DB손해보험(심재철 부문장)과 함께 1억 원 상당의 반광 안전물품 1,500벌을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및 대전노동권익센터에 기증하며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한편 대전시는 노인 보호구역을 2025년까지 161개소로 40% 확대 완료했고, 2026년도 본예산에 신규사업으로 고령운전자 첨단안전운전 보조 장치 등 다양한 교통안전 시책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출처 : 교통정책과 교통정책팀
대전시, 중대시민재해 예방 대응을 위한 담당자 교육 실시
- 사례중심 실무교육을 통한 실질적 재해예방 기반 마련 -
대전시는 11일 구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중대시민재해 예방 담당공무원 등 9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시민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월 27일부터 시행되고 있는‘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담당자들의 이해도 향상과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중대재해 사례 △중대재해처벌법 의무사항 이해 △중대시민재해 예방과제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경영책임자의 안전 및 보건의무이행을 강조하며 담당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사례 중심의 실무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강의는 중대시민재해 분야 전문가인 한국재난정보학회 재난기술연구소 김정곤 연구소장을 초청하여 진행됐다
양승찬 시민안전실장은“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재해예방 기반이 마련될...
[건강 칼럼] 시린 바람 부는 겨울, 면역력을 깨우는 ‘식탁 위의 보약’ 3가지
시린 바람 부는 겨울, 면역력을 깨우는 '식탁 위의 보약' 3가지
영하권의 기온과 건조한 대기가 이어지는 겨울철은 우리 몸의 면역력이 가장 취약해지는 시기입니다. 급격한 온도...
대전시립미술관 반 고흐展 역사상 최다 관람객 달성
- 지역 최초 16만 명 관람 돌파…대전 문화 인프라 새 이정표 -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윤의향)의 특별기획전 《불멸의 화가 반 고흐 in 대전》이 개막 69일 만에 누적 관람객 16만 명을 돌파하며, 대전 미술 전시 역사상 최다 관람 기록을 새롭게 썼다.
이는 2014년 《피카소와 천재 화가들 展》이 세운 기존 최고 기록인 15만 1,169명을 훌쩍 넘어선 수치로, 해당 전시가 113일 동안 기록한 성과를 이번 반 고흐 전시는 45일 빠른 불과 69일 만에 초과 달성하며 폭발적인 관람 열기를 증명했다. 이 기세라면 지역 최초로 20만 명 관람을 달성하는 대기록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이번 기록 경신은 대전뿐 아니라 세종, 충남, 충북, 전북 등 인접 지역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관람객이 몰려들며 이룬 성과다. 특히 반 고흐 단독 회고전이 지역에서 열리는 것은 대한민국 최초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지난 3월 25일 개막한 《불멸의 화가 반 고흐 in 대전》은 네덜란드 크롤러 뮐러 미술관 소장 유화작 76점을 국내 최초로 대규모 소개하는 회고전이다. 대표작인 〈자화상〉, 〈착한 사마리아인〉, 〈감자 먹는 사람들〉 등을 포함한 주요 작품들을 통해 반 고흐의 예술 세계를 시대별로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시는 연령과 세대를 가리지 않고 폭넓은 관람층의 호응을 이끌어 내며 교육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전시로 평가받고 있다. 작품 설명 오디오 가이드, 전시 연계 프로그램...
대전시민천문대, 누리호 발사체험 시뮬레이터 운영
- 전시콘텐츠 공동 활용 순회전시 개최기관 선정, 6.27.~7.16. 3주간 운영 -
대전시민천문대(대장 최형빈)는 6월 27일부터 7월 16일까지 3주간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에서 개발한 누리호 발사 임무 체험용 시뮬레이터를 대전시민천문대 신성배수지 주차장에서 전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과학관협회에서 주관하는‘전시콘텐츠 공동 활용 순회전시’일환으로 추진되며, 고품질 전시콘텐츠의 공동 활용을 통해 지역과학관의 전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누리호 발사임무 체험용 시뮬레이터는 우주발사체 실제 발사 운용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4개 팀이 발사대, 레인지, 비행안전, 발사통제시스템 등의 역할을 맡아 임무를 완수하는 역할 분담 체험 콘텐츠이다.
참가신청은 대전시민천문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1회당 4팀(1팀 3명) 최대 12명이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민천문대 홈페이지(http://djsta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민천문대(☎042-863-8762~3)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경제과학국 과학협력과
동대전도서관‘오가다 주말 공연’팡파르
- 클래식과 재즈 등 올해 6회 운영… 사전 신청 없이 관람 가능 -
대전 동대전도서관은 25일 ‘새해, 안녕한 클래식’을 시작으로 2026년 ‘오가다 주말 공연’의 포문을 연다.
오가다 주말 공연은 사전 신청 없이 동대전도서관을 이용하는 누구나 오며 가며 즐길 수 있는 열린 공연으로 지난해 1,100여 명이 참여할 만큼 많은 시민의 사랑을 받은 도서관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연 6회 운영되며 ▲클래식 ▲재즈 ▲마술 ▲퓨전 국악 낭독극 등 다양한 주제로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특히, 오가다 주말 공연은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의 문화 거점이자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의미를 더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올해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힘쓸 예정이니 동대전도서관에서 문화가 있는 일상을 즐기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동대전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042-270-7563)로 문의 가능하다.
출처 :
대전소방,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 다중이용시설․전통시장 등 화재취약시설 점검 및 예방 홍보 강화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2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19일부터 2월 15일까지‘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 대전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62건으로, 이로 인해 7명의 인명피해와 약 8억 4,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본부는 이러한 통계를 바탕으로 명절 기간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우선 영화관․사우나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비상구 폐쇄 및 장애물 적치 여부, 소방시설 전원․밸브 차단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 과정에서 위법사항이 발견될 경우 엄중 조치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설 연휴 이전까지 조치하도록 할 계획이다.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상인회와 점포주 중심의 자율소방대를 활성화하고, 철시 전 안전점검과 ‘안전하기 좋은 날’ 운영을 통해 자율안전점검을 강화한다. 또한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요양원과 요양병원에 대해서는 자위소방대 구성․운영과 임무 숙지를 위한 교육훈련을 지원해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인다.
아울러 119화재안심콜 제도를 활용해 화재 발생 시 선제적으로 문자 알림을 제공하고, 2월 중 대전역 일원에서 안심콜 등록 홍보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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