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 3색 개성 가득, 대전시립무용단 단원창작 무대
- 3월 7일, 시립무용단 단원창작 ‘New wave in Daejeon’선보여 -
대전시립무용단의 단원 창작 공연 ‘New wave in Daejeon’이 오는 7일(금)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 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시립무용단 단원들의 창작 역량과 예술적 도전을 담아,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무대에서는 김민종, 장재훈, 육혜수 세 명의 단원이 각자의 개성을 담은 세 작품을 선보인다.
첫 번째 무대는 김민종의 ‘나빌레라’로, 전통춤의 움직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구재홍 단원의 연출이 더해져, 승무를 통해 지상과 천상, 전통과 창작의 대립과 조화를 탐구하며, “그래도 이것은 나빌레라?”라는 질문을 던진다.
두 번째 무대는 장재훈의 ‘Hippies’로, 문명의 진화와 그 속에서 발생하는 모순을 탐구하는 작품이다. 현대 사회의 복잡한 현상과 갈등, 인간 존재에 대한 질문을 춤을 통해 표현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마지막 무대는 육혜수의 ‘ㅇㅣㅁ’이다. 현대 사회에서 자극에 둔감해진 현대인의 모습을 탐구하며, 음과 양의 조화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몸과 소리를 통해 기억을 깨우고, 감각을 되살리며 현재와 미래를 성찰하는 작품이다.
본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S석 10,000원, A석 5,000원이다. 예매는 대전시립무용단 홈페이지, 대전예술의전당,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인터파크 콜센터(1544-1555)를 통해...
대전소방, 0시 축제에서 ‘119음악회’ 개최
- 대전·중앙소방악대와 의용소방대 밴드, 시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2시간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오는 8월 13일(수)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대전역 무대에서 열리는 ‘2025 대전 0시 축제’에서‘119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대전소방악대, 중앙소방악대, 의용소방대 밴드, 객원 연주자, 소방 가족 등 총 3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시민과 소방이 음악으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된다.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 공연에서는 38년 전통의 ‘대전119소방악대’를 중심으로 중앙소방악대 및 객원연주자가 함께 웅장한 관악 하모니를 선보인다. ‘한국의 힘’, ‘태극기 휘날리며’, ‘놈놈놈’, ‘장부가’ 등 힘찬 관악 연주곡들을 비롯해, 강원소방 이 건 소방관과 경기소방 이탁준 소방관의 독창 무대도 마련돼 무대에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2부 공연에서는 의용소방대 밴드 ‘붉은천사’와 송상중·문효진 대원이 무대에 올라 ‘멋진 인생’, ‘관성타령’, ‘나야 나’, ‘아름다운 강산’, ‘신바람 대전’ 등 친숙한 곡들로 관객들과 한층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목종균 대전소방악대장은 “이번 음악회는 음악을 통해 시민들과 안전의 가치를 나누고, 소방에 대한 공감과 신뢰를 높이는 소중한 자리”라며, “전국 소방가족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공연인 만큼,...
“마음껏 대전을 홍보하라”제4회 대전TV 유튜브 영상 광고제 개최
- ‘미래가 시작되는 곳! 대전!!’을 주제로 9월 30일까지 접수... 총상금 1,020만 원 -
대전시는 스토리텔링이 담긴 창의적인 영상 콘텐츠로 대전을 전국에 알리기 위한‘제4회 대전TV 유튜브 영상 광고제’를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미래가 시작되는 곳! 대전!’이며, 대전의 4대 전략산업인 ▲국방산업 ▲우주항공산업 ▲나노·반도체산업 ▲바이오·헬스 사업 중 1개 사업에 대한 광고영상을 제작 출품하면 된다.
출품 규격은 영상카메라,...
대전시, 제53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마무리
- 30년 건강의 발자취, 건강한 미래를 잇는 도약 -
대전시는 4월 7일 보건의 날을 맞아, 7일 오후 1시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제53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30년 건강의 발자취, 건강한 미래를 잇는 도약’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보건 분야 유공자 표창, 전문가 특강, 건강 홍보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7명(시민 14명, 공무원 3명)에게 대전시장 표창이 수여됐으며,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정신건강, 금연, 헌혈, 치매 등 다양한 분야의 10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건강 상담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건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와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이 ‘Scientist in action’을 주제로 진행한 특강은 외상센터 진료 현장의 생생한 사례와 함께, 국내 중증외상 시스템의 현실과 과제, 응급 의료체계 개선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큰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 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기념행사가 시민 여러분께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대전시는 앞으로도 전 생애를 아우르는 촘촘한 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수요일 아침을 여는 K-브런치 콘서트
- 29일 국악원 작은마당, 소리꾼 김율희 & 베이시스트 서영도 협연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29일(수) 오전 11시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올해 세 번째 2024 기획시리즈 K-브런치콘서트‘우·아·한(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재즈, 레게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소리꾼 김율희가 나온다. KBS 국악대상 판소리상, 남도민요경창대회 일반부 대상을 받았고 현재 전통을 재료로 창작 작업을 선보이는‘우리소리 바라지’의 소리꾼으로도 활동중이다.
협연자인 베이시스트 서영도는 TV프로그램‘나는 가수다’,‘보이스코리아’등에서 세션 참여와 밴드활동, 라이브,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표창을 받았다. 대한민국 최고의 소리꾼과 재즈베이시스트가 목소리와 베이스만으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끝없는 마음>을 시작으로 <빈산에 봄비 내리고>, <정표>, <육자배기>, <이별가>, <상사몽>, <누구나 부르는 노래>, <새해 아침 거울 앞에서>등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음악과 클래식과 콜라보한 미발표곡들을 선보이는 무대로 꾸며진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우리 국악원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과 동시대 최고의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특별공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국악원(042-270-...
대전 한밭도서관‘사자대왕과 칫솔맨’꼬꼬마 인형극
- 테이블 손인형극 7월 31일 선착순 접수 -
대전 한밭도서관은 유아,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8월 3일 꼬꼬마 인형극‘사자대왕과 칫솔맨’공연을 선보인다.
8월 꼬꼬마 인형극‘사자대왕과 칫솔맨’은 사자대왕과 숲속 친구들이 펼치는 이 닦는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또한 책 읽기와 공연이 끝난 후 인형극 무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다.
신청은 7월 31일 오전 9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강좌신청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한다.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손인형극 공연을 가족과 함께 관람하고 즐거운 도서관 경험을 공유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어린이자료실(☎042-270-7516)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신청사 개관 10주년 기념 기획 공연‘명인 산조의 밤 ’
- 국악 명인들과 함께하는 깊이 있는 무대…6월 11~12일,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국악의 전통과 예술적 깊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한다. 국악원은 오는 6월 11일(수)과 12일(목) 오후 7시 30분, 기획공연 <명인 산조의 밤 – 그 빛깔 그대로>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우리 음악의 정수를 담은 산조, 대풍류, 시나위 등을 국악 명인들의 손끝으로 전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1979년 대전시민회관 개관을 시작으로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해 온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오는 6월 17일 신청사 개관 10주년을 맞는다. 이를 기념해 기획된 이번 공연은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국악 명인들을 초청해, 전통 국악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오롯이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산조’는 느린 장단에서 점차 빠른 장단으로 넘어가는 독주 형식의 민속 기악곡으로, 연주자의 개성과 악기의 특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장르다. ‘대풍류’는 대금·피리·해금 등 대나무 관악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합주곡이며, ‘시나위’는 무속음악에서 유래한 즉흥적 기악 합주로 다채로운 음악적 호흡이 돋보인다.
공연은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6월 11일에는 피리, 대금, 해금 산조와 대풍류가 무대에 오른다. 이어 12일에는 가야금, 거문고, 아쟁 산조와 시나위가 연주된다.
각 공연에는 악기별 대표 유파를 계승한 명인들과 출중한 연주자들이 참여해, 전통음악의 미세한 성음과 정교한 화음이 어우러지는 진정한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및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기타 문의는 국악원(☎042-270-8500)으로 하면 된다.
유한준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신청사 개관 10주년을 기념하여 국악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명인들을 초청해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며 “국악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무대가 될 이번 공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공연팀
국보 해인사 대장경판으로 인출한 불교기록유산, 대전시 문화유산으로 지정 예고
- 『재조본 사분율 권6~10』,『선문염송집』지정 예고 -
- 『졸장만록』시 유형문화유산 확정 -
대전시는 『졸장만록(拙庄漫錄)』을 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하고, 『재조본(再雕本) 사분율(四分律) 권6~10』과 『선문염송집(禪門拈頌集)』을 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 예고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재화적 의미가 희석되고 후대에 전할 ‘유산’으로서의 가치를 강조한 국가유산 체제 개편 이후 대전시에서 최초로 ‘지정’되는 유산이자, 3년 만에 신규 지정되는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에 지정 확정 및 예고되는 문화유산 3건은 모두 전적류이다.
지난 6월 지정 예고되었던 『졸장만록』은 30일간의 의견 수렴 과정에서 이견이 없어 19일 시 문화유산위원회를 통해 지정이 확정되어 대전시의 61번째 유형문화유산이 됐다. 『졸장만록』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 소장된 가야금 악보로, 연정 임윤수 선생(1917~2004)이 1981년 기증했다. 현전하는 고악보 중 가야금 악보는 희소하며, 수법과 도해가 세밀하게 정리되어 음악사적 가치가 인정됐다. 특히 연정국악원 신청사 개관 10주년 기념식에서 실물이 공개된 바 있다.
지정 예고된 문화유산 2건은 모두 불교기록유산이다. 『재조본 사분율 권6~10(이하 사분율)』 1책과 『선문염송집(이하 염송집)』 10책이다.
『사분율』은 승려가 불법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계율을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누어 기록한 불교 율전이다. 전체 수량은 60권 12책으로 이번에 지정 예고된 『사분율』은 초분(初分)에 해당하는 5권 1책의 목판본이다. 2017년 보물로 지정된『재조본 사분율 권47~50』과 같은 판본으로 추정된다. 『사분율』 5권 1책과 『재조본 사분율 권47~50』은 국보「합천 해인사 대장경판」에 포함된 판본과도 동일하다. 1244년(고려 고종 31)경 판각된 것을 조선 초기에 인출한 것으로 보이며, 온전히 보존된 조선 초기 선장(線裝) 형식의 인출본은 매우 희귀해 학술적 가치가 크다.
『선문염송집』은 수선사 2세 사주 혜심(慧諶, 1178~1234)이 역대 선사들의 어록을 모아 편찬한 책으로, 가장 오래된 현전 판본은 재조고려대장경 보유판에 삽입된 것이다. 이번에 지정 예고되는 책은 이를 조선 초에 인출한 30권 10책으로, 현존 완질본 중 가장 시기가 앞서는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각 면마다 여러 각수(刻手)의 이름도 인출되어 있어 연구 자료로서도 가치가 높다.
대전시는 『사분율』과 『염송집』에 대해 30일간 의견 수렴을 거쳐 문화유산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지정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에 지정 확정 및 예고된 문화유산은 지역사적·학술적으로 가치가 높은 자산으로, 앞으로 기록화 등 체계적인 문화유산 연구·보존·관리를 통해 대전시의 역사 문화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어린이 음악회 앙코르‘아기코끼리 바바’
- 대전시립합창단, 2월 15일~17일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대전시립합창단은 2024년 첫 기획연주회로 노래로 듣는 동화, 어린이 음악회 앙코르 <아기코끼리 바바>를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총 6회 공연으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프랑스 동화작가 장 드 브루노프(J.D.Brunhoff)의 그림동화책‘코끼리 왕 바바의 모험’ 이야기를 재구성하여 책 속 그림이 영상을 통해 생동감 있게 움직이고, 동화구연과 합창이 어우러져 이야기를 더욱더 흥미롭고 생생하게 전달하는 어린이를 위한 음악회이다.
이번 공연은 2018년 초연 당시 어린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클래식 음악회로 호평을 받아 앙코르 공연으로 무대에 올린다.
‘아기코끼리 바바 이야기’는 프랑스 작곡가 풀랑크(F.Poulenc)가 그림동화책 ‘코끼리 왕 바바의 모험’에 영감을 얻어 표현한 즉흥 연주곡으로 1945년에 이를...
대전시, 0시 축제 앞두고‘바가지요금 근절’총력 대응
- 민관합동 캠페인 전개…“정직한 가격 문화로 안심 축제 만든다” -
대전시는 여름 대표 축제인 ‘2025 대전 0시 축제’ 개막을 앞두고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민관합동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단 한 건의 바가지요금도 없는 정직한 가격 문화 확산’을 목표로 축제 전부터 현장점검과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캠페인은 6일 중구 으능정이문화의거리와 중앙로지하상가 일대에서 진행됐다. 시·구 공무원과 지역 상인회, 소비자단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상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바가지요금 근절을 알리고, 정찰제 가격 준수와 친절한 손님맞이에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다.
시는 지난 7월 17일 원도심 8개 상인회와 ‘바가지요금 근절 및 공정한 상거래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사전 대비에도 박차를 가해왔다.
축제 기간에도 지속적인 계도 활동과 현장 홍보를 이어가고, 참여 업체와 인근 상권의 자율적인 가격 안정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바가지요금 신고 전화를 운영해 피해 사례가 접수될 경우 즉각적인 현장 확인과 조치에 나선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0시 축제가 대전의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한 만큼,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신뢰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단 한 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