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23년 제1회 공무원 학습동아리 성과공유회 개최
- 최우수상에‘디지털 트윈 대전’융․복합 데이터 확산방안 연구 선정 -
대전시는 지난 19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제1회 공무원 학습동아리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최우수상에‘디지털 트윈 대전’융․복합 데이터 확산방안 연구 과제를 선정했다.
공무원 학습동아리는 적극행정을 통한 창의적 시책발굴 및...
2023년 시민이 뽑은 최고의 핫이슈는‘전국 유일 출산율 증가’
- 대전시 10대 뉴스 선정, 2~3위는 ‘0시 축제’‘수소트램 확정’-
올 한해 시민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대전시 성과는 ‘젊어지는 도시 대전! 전국 유일 출산율 증가’로 나타났다.
대전시는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지난 1년간 시정 성과에 대한 시민 의견을 듣기 위한‘2023 대전시정 10대 뉴스 선정’투표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투표에 총 1만 8,923명이 참여한 가운데‘젊어지는 도시 대전! 전국 유일 출산율 증가’가 5,063표, 8.9%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감이 커지는 상황에서 대전시가 전국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합계출산율과 조출생률이 증가한 점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시는 저출산·고령화의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대전형 양육기본수당 및 유치원‧어린이집 학부모 지원 확대 등 촘촘한 보육 돌봄 체계 구축에 앞장서 왔다.
이와 함께 청춘남녀의 만남과 결혼, 신혼부부의 정착과 출생을 아우르는 1조 567억 원 규모의 종합형 지원 사업인‘하니(Honey) 대전 프로젝트’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노력으로 대전의 합계출산율은 2021년 0.81명에서 2022년 0.84명으로, 조출생률은 2021년 5.1명에서 2022년 5.3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상승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인구증가 유공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그동안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2위는‘대전 0시 축제!...
대전시립미술관 특별기획‘DMA 버스킹’개최
- 25일 시립미술관 로비에서‘미술관에 간 기타’개최 -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윤의향)은 2024 특별기획 DMA(DAEJEON MUSEUM OF ART) 버스킹의 두 번째 공연을 25일 오후 7시 미술관 로비에서 개최한다.
클래식 기타리스트 이종우의 기타 연주로 영화‘금지된 장난’의 OST인 로망스부터 영화 ‘괴물’의 OST인 눈 오는 매점까지 다양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윤의향)은 누구나 편하게 와서 공연과 미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술관을 만들기 위해 버스킹 참가자를 상시 모집한다.
윤의향 대전시립미술관장은 “버스킹을 통해 대전시민과 예술인들에게 다양한 미술을 누릴 수 있는 장을 제공하겠다”라면서“고요한 미술관에서 퍼져나가는 클래식 기타의 따뜻한 선율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시립미술관 학예연구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기획공연
- (사)한국판소리보존회와 공동주최… 판소리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20주년 기념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사)한국판소리보존회(이하 보존회)와 공동주최로‘판소리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20주년’을 기념하여 <판소리 유파 대제전>을 17일(금) 19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
<판소리 유파 대제전>은 (사)한국판소리보존회가 1971년 시작하였고 올해로 52회째를 맞이한다. 매년 최고의 유파별 소리를 선정하여 당대 최고 명창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연을 통해 판소리 전승 보존에 큰 역할을 하며 전통음악의 대표 콘텐츠 판소리의 감동을 시민들에게 선사하고자 기획되었다.
판소리에는 송순섭, 김영자, 유영애, 정회석, 정순임, 고향임, 김수연, 이난초 명창이 출연하며 고수에는 김청만, 박근영, 이상호 명고가 출연하며 특별출연에는 무용가 홍명원과 고향임예술단이 악사에는 대전연정시립국악단이 출연한다.
공연은 고향임예술단의‘천자풀이’를 시작으로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적벽가 보유자 명창 송순섭의 웅장하고 박진감 넘치는 적벽가 중 <새타령>, 국가무형문화재 심청가 보유자 명창 김영자의 <심봉사 눈뜨는 대목>,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보유자 유영애 명창의 <흥보 셋째박 타는 대목> 선보인다.
공연 중간에는 축하공연으로 국가무형문화재 진주검무 이수자이자 한국춤문화예술진흥회장인 무용가 홍명원의 <아리랑 살풀이 춤>이 선보인다.
이어서 국가무형문화재 심청가 보유자 명창 정회석의 심청가 중<범파중류>, 문화 분야 최고 영예인 옥관문화훈장을 수상한 국가무형문화재 흥보가 보유자 명창 정순임의 흥보가 중 <홍보 매 맞는 대목>, 대전시 무형문화재 제22호 판소리 춘향가 보유자 명창 고향임의 <어사 장모 상봉 대목>, 국가무형문화재 수궁가 보유자 명창 김수연의 <별주부 산신제 지내는 대목>, 국가무형문화재 흥보가 보유자 명창 이난초의 흥보가 중 <가난타령>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소리꾼들의 펼치는 판소리의 정수를 만날 수 있다.
끝으로 출연진 전원과 (사)한국판소리보존회원들의 남도민요 <육자배기>, <삼산은반락>, <개로리타령>, <서울삼각산>공연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최혜진...
2025 프로야구 올스타전, 대전에서 열린다!
- KBO와‘2025 KBO 올스타전 개최’업무협약 체결 -
프로야구 별들의 축제인 ‘2025 KBO올스타전’이 내년에 준공 예정인 대전 신축 야구장에서 개최된다.
대전시는 9일 시청에서 (사)한국야구위원회(총재 허구연)와 ‘2025 KBO 올스타전’개최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장우 대전시장과 허구연 KBO 총재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함께 사인한 야구 사인볼과 꿈돌이 인형을 교환하며 올스타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2025 KBO 올스타전’개최지 선정은 KBO가 구단과 협의해 선정하던 그동안 방식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공모방식으로 진행했으며, 대전시는 신축 야구장 개장 등 유치 필요성과 전폭적인 행정지원 등을 제안하여 2025년 개최지로 최종 정해졌다.
대전에서의 KBO 올스타전 개최는 통산 4번째(1984, 2003, 2012)이며 1964년 한밭야구장 개장 이후 61년 만에 신축 야구장에서 개최되는 만큼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온 국민이 다 알고 있을 정도로 대전시민의 야구사랑은 남다르다. 또한, 2025년은 신축 야구장이 개장되는 뜻깊은 해인데 대전에서 KBO 올스타전까지 개최되니 야구팬으로서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라면서 “단순한 야구대회가 아닌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여 성공적인 올스타전이 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체육진흥과 스포츠마케팅팀
대전시, 자전거의 날 기념 타슈 홍보존 운영
- 4.17 ~ 20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타슈 전시 및 포토존 운영 -
대전시는 자전거의 날(4월 22일)을 맞아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시청 1층 로비에서 타슈 홍보존과 자전거 포토존을 운영하여 자전거의 날을 기념한다.
자전거의 날은 지난 ‘2010년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자전거를 즐기기에 좋은 4월과 자전거의 앞뒤 2개의 바퀴를 상징하는 22일을 결합, 4월 22일로 지정됐다.
타슈 홍보존에서는...
대전곤충생태관, 나비 특별기획전 개최
- 4. 27. ~ 5. 7. 다양한 나비와 화훼식물 약 1,000여 점 전시 -
대전시는 도심 속 시민들에게 나비 생태체험 기회 제공을 위하여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7일(월요일 휴관)까지 나비 특별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대전시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과학축제」행사 기간에 진행되며, 나비를 보고,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주요 볼거리로는 나비와 화훼식물 등 약 1,000여 점이 전시되고,...
대한민국 과학수도 대전, 시내버스에 디지털을 입히다
- 27일부터 D-TIS 도입… 노선정보와 정류장 환승 정보 등 실시간 제공 -
대전시는 27일부터 현재 운행 중인 시내버스 200대에 실시간 교통정보 및 환승 정보 등을 제공하는‘디지털 대중교통 정보안내 시스템(D-TIS, Digital public Transportation Information System, 디지털 대중교통 정보안내 시스템)’을 도입한다.
‘디티스(D-TIS)’는 기존에 아날로그 방식으로 안내되던 시내버스 노선도를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한 것으로, 승차문과 하차문 2곳에서 노선 정보와 도착 정류장의 환승 정보, 버스 혼잡도, 저상버스 정보를...
대한민국 대표 도예가, 故 이종수 선생의 유작을 한 곳에
- 대전시·고 이종수 선생 미망인 송경자 여사. 이종수 미술관 건립 양해각서 체결 -
대전이 낳은 한국을 대표하는 도예가인 故 이종수 선생의 미술관 건립이 본격 추진된다.
대전시는...
대전농업기술센터‘여름철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운영
- 집중호우·태풍 대비 주요 작물 재배단지 및 상습 침수지역 사전 점검 -
대전농업기술센터는 7 ~ 8월 집중호우·태풍·폭염 등 여름철 농업재해 발생에 대비하여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여름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정체전선과 저기압 영향으로 7월 중순까지 장마가 지속되고 무더위 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