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곤충생태관, 나비 특별기획전 개최
- 4. 27. ~ 5. 7. 다양한 나비와 화훼식물 약 1,000여 점 전시 -
대전시는 도심 속 시민들에게 나비 생태체험 기회 제공을 위하여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7일(월요일 휴관)까지 나비 특별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대전시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과학축제」행사 기간에 진행되며, 나비를 보고,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주요 볼거리로는 나비와 화훼식물 등 약 1,000여 점이 전시되고,...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우수시책 추진 지역경찰관서 방문 격려 – 유성지구대 경찰관 표창, 간식(피자) 전달 –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9일 대전자치경찰위원회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시민참여형 공동치안 네트워크 구축 사업’과 관련, 우수시책을 적극 추진 중인 유성지구대(대장 김영기)를 방문하여 유공경찰관을 포상하고 격려하였다.
자치경찰출범 3년째를 맞이하는 대전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대전시립교향악단, 피아노 실내악 앙상블 선보여
- 고전과 낭만이 어우러진 실내악 프로그램, 13일 예당 앙상블홀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13일(목)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챔버 시리즈 2, 피아노와 실내악’ 연주회를 선보인다.
소규모 실내악 연주를 선보이는 ‘챔버 시리즈’는 무대와 객석 간 거리가 가까워 음악을 친밀하게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주자의 감정까지 오롯이 전해져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시리즈 가운데 피아노 편성 프로그램은 특히 큰 인기를 끌고 있어, 대전시향은 매년 객원리더로 피아니스트를 초청하여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미국 인디애나 음악대학에 재직 중이며 독주자이자 실내악 연주자로 미국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피아니스트...
대전시립박물관 새해 첫 전시세밑 어둠 밝히는‘등잔(燈盞)
- 실내외 조명기구 10여점 공개… 3월 26일까지 박물관 상설전시실 -
대전시립박물관(관장 정유규)은 새해맞이 첫 번째 박물관 속 작은 전시‘등잔(燈盞)’을 3월 26일까지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박물관 속 작은 전시’는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 내부에 있는 전시로 주요 기념일, 행사와 관련된 유물 혹은 새롭게 기증·기탁 받은 신수 유물을 소개하는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따뜻한 빛으로 우리 실내를 밝게 비춰주던 ‘등잔’을 주제로, 등잔과 등잔대(燈盞臺), 실내외에서 사용한 조명...
명품건축물을 찾아라! 제26회 대전시 건축상 공모
- 8월 12일부터 9월 13일까지 접수, 우수건축물 4작품 선정 -
대전시는 8월 12일부터 1개월간 ‘제26회 대전시 건축상’ 작품을 공모한다.
대전시 건축상은 우리 지역 내 건축물 중 예술적 가치가 높고 기술 수준이 뛰어나며, 건축문화를 선도하고 도시미관 향상에 기여한 우수건축물과 건축 관계자를 시상하는 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응모대상은 2024년 8월 1일 기준 3년 이내('21. 8. 1. ~ '24. 8. 1.) 사용승인을 받은 건축물로 대전시에 있는 민간 건축물 또는 공공건축물이다.
올해부터는 수상작에 대한 특전사항이 신설되면서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심사 과정에 발표심사가 추가된다.
향후 대전시는 건축상 수상작에 대해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상설 전시를 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대전시 외부위원 선정 시 우대, 건축사 징계위원회 회부 시 경감자료 활용, 대전시 공공건축물 설계공모 참여시 가점 부여 등 특전을 제공한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선정을 위해 건축사, 대학교수 등 건축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건축상 선정위원회’에서 심사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는 ▲예술성(디자인) ▲창의성 ▲기능성 ▲조화성 ▲도시경관 기여도 등 총 5개 항목으로 진행되며 금상 1, 은상 1, 동상 2 등 총 4작품을 선정하고 올 10월 말‘2024년 제16회 대전건축문화제’에서 시상하고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응모 접수는 8월 12일부터 9월 13일까지 1개월간이며, 대전시 도시경관과로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 과학수도 대전, 시내버스에 디지털을 입히다
- 27일부터 D-TIS 도입… 노선정보와 정류장 환승 정보 등 실시간 제공 -
대전시는 27일부터 현재 운행 중인 시내버스 200대에 실시간 교통정보 및 환승 정보 등을 제공하는‘디지털 대중교통 정보안내 시스템(D-TIS, Digital public Transportation Information System, 디지털 대중교통 정보안내 시스템)’을 도입한다.
‘디티스(D-TIS)’는 기존에 아날로그 방식으로 안내되던 시내버스 노선도를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한 것으로, 승차문과 하차문 2곳에서 노선 정보와 도착 정류장의 환승 정보, 버스 혼잡도, 저상버스 정보를...
대전시립교향악단 우리동네 해피클래식!
- 22일부터 25일까지 매일 11시 원도심 주민과 어린이를 위한 무료공연 -
대전시립교향악단의‘우리동네 해피클래식’연주회가 8월 22일(화) 중구문화원ㆍ23일(수)유성문화원ㆍ24일(목)대덕문화원ㆍ25일(금)동구문화원 등 원도심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올해 11년째로 접어든 우리 동네 해피클래식은 평소 클래식은 어렵다는 편견으로 멀게만 느껴졌던 고정관념을 허물고, 문화시설이 부족한 원도심 지역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에게 고품격 연주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공연 프로그램이다.
평소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어린이와 시민들을 위해 각 구별로 동네 가까운 연주홀을 직접 찾아가 귀에 익숙한 곡들을 친근한 해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받아왔다.
올해는 미녀와 야수, 라이온 킹, 겨울왕국 등 디즈니의 만화영화에 등장한 OST를 현악 앙상블의 공연으로 들을 수 있다.
또한 클래식 초보자들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모차르트와 엘가의 곡들로 구성해 누구나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쉽게 접할 수 없는 오케스트라 악기인 바순 사중주도 감상할 수 있다.
‘우리동네 해피클래식’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연주회의 다른 문의 사항은 가까운 문화원이나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올해 각 구 문화원과 공동으로 8월과 11월에 모두 8차례의 우리동네 해피클래식...
– 생활체육인 한마당 – 2024 대전시민 생활체육 대축전 성황리에 열려!
대전시는 28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생활체육 동호인 7,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4년 대전시민생활체육대축전’을 개최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모든 시민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을 다지고 각 구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과 우정을 도모하는 대회로 41개 종목에 걸쳐 대전시 전역에서 펼쳐진다.
28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개회식에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조원휘 시의회 의장과 5개 구청장 등 많은 내빈이 대회에 참가한 동호인 선수들을 격려했다.
특히,...
가곡과 민요가 함께하는 가을밤 음악회
- 대전시립합창단‘가을 가곡 가락’11일 대전예당 앙상블홀 -
대전시립합창단의 여섯 번째 기획연주회‘가을 가곡 가락’이 11일(금)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가을 가곡 가락’은 친근하면서도 따뜻한 정서를 담은 우리나라 가곡과 민요곡들을 통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조은혜 전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박성진(피아노 수석), 김수희 단원(피아노 부수석)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구성진 우리 가락이 어우러져 가을의 정취와 더불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추억과 낭만의 무대를 제공할 예정이다.
첫 번째 무대는 이원수 시인의 동시‘고향의 봄’을 시작으로, 김재명 시에 정남규 지휘자가 곡을 붙인‘그리움’과 도종환 시인의 유명 시로 작곡된‘담쟁이’등 서정적이면서 친근한 가곡들로 구성했다.
두 번째 무대는 깊어 가는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가곡으로 진한서 곡의‘가을날’, 이홍섭 시인의 ‘등대’, 김영랑 시·곡인 ‘끝없이 강물이 흐르네’, 김기영 편곡의 ‘가을의 서정’을 연주한다.
마지막으로 구수한 매력의 우리 가락과 합창이 어우러지는 ‘한국민요축전’,‘떡노래’,‘밀양아리랑’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단원인 김형준의 장구, 유태상의 북 연주와 함께한다.
입장료는 R석...
2023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회원음악회 케이락 컴퍼니
- 장르 간의 경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음악적 시도-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전문예술단체 케이락컴퍼니를 초청해 <클래씨타 (CLASSY打) - K로의 여정> 공연을 25일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 (글자 간격 160% 조정)
전문예술단체 케이락컴퍼니는 한국음악을 바탕으로 각 장르 간의 균형미가 돋보이는 새로운 음악적 창작활동을 이어가는 그룹이다.
케이락컴퍼니의 머릿 글자인 “K”는 한국 전통음악의 극한과 궁극을 상징하며 부제인 “K로의 여정”은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통해 관객과의 접점을 넓혀가는 우리의 여행을 뜻한다.
2023년도 회원음악회 “클래씨타(CLASSY打) K로의 여정”에서는 국악과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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