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6월 6, 2026

대전시, 추석 명절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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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봉사연합회·사회공헌기업과 음식키트 제작, 독거노인 400가구 전달 - 대전시는 9일 자원봉사 사회공헌 12개 기업 대표 및 임직원, 시 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영태) 소속 봉사자 80여 명과 함께 ‘추석 명절 온정나눔 키트 제작·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온기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석 명절을 맞아 경기침체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위 이웃들을 살피고자...

2025 프로야구 올스타전, 대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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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O와‘2025 KBO 올스타전 개최’업무협약 체결 - 프로야구 별들의 축제인 ‘2025 KBO올스타전’이 내년에 준공 예정인 대전 신축 야구장에서 개최된다. 대전시는 9일 시청에서 (사)한국야구위원회(총재 허구연)와 ‘2025 KBO 올스타전’개최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장우 대전시장과 허구연 KBO 총재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함께 사인한 야구 사인볼과 꿈돌이 인형을 교환하며 올스타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2025 KBO 올스타전’개최지 선정은 KBO가 구단과 협의해 선정하던 그동안 방식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공모방식으로 진행했으며, 대전시는 신축 야구장 개장 등 유치 필요성과 전폭적인 행정지원 등을 제안하여 2025년 개최지로 최종 정해졌다. 대전에서의 KBO 올스타전 개최는 통산 4번째(1984, 2003, 2012)이며 1964년 한밭야구장 개장 이후 61년 만에 신축 야구장에서 개최되는 만큼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온 국민이 다 알고 있을 정도로 대전시민의 야구사랑은 남다르다. 또한, 2025년은 신축 야구장이 개장되는 뜻깊은 해인데 대전에서 KBO 올스타전까지 개최되니 야구팬으로서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라면서 “단순한 야구대회가 아닌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여 성공적인 올스타전이 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체육진흥과 스포츠마케팅팀

대전시립교향악단“로맨틱한 세레나데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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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세 번째 마티네 콘서트, 11일 연정국악원 작은마당 - 대전시립교향악단‘마티네 콘서트’가 11일 목요일 오전 11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열린다. 아름다운 음악과 지휘자의 해설이 곁들어져 관객들에게 편안한 오전 시간을 제공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대전시향 마티네 콘서트의 올해 세 번째 무대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현재 부산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 겸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수석지휘자로 활동 중인 젊은 지휘자 백승현이 바통을 잡아...

대전시민천문대, 토성관측 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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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17일까지 가장 밝고 선명한 토성 관측 최적기 - 대전시민천문대(대장 최형빈)는 이달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토성관측 주간을 운영한다. 토성은 지난 8월 말 지구와 가장 가까이 위치한 이후 점점 멀어져가고 있다. 이에 대전시민천문대는 올해 가장 밝고 선명하게 토성을 볼 수 있는 최적기인 이 기간을 토성관측 주간으로 정해 운영하기로 했다. 이 기간 중 천문대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멋진 고리 행성인 토성의 모습을 천체망원경을 통해 직접 관측하고, 관측한 토성의 생생한 모습을 자신의 휴대폰으로 찍어볼 수 있다. 토성은 태양 주위를 약 29.5년에 걸쳐 공전하는 행성으로 태양계 행성 중 목성 다음으로 크고 뚜렷한 고리와 많은 위성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저녁 동쪽 하늘...

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대전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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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4대 핵심전략산업 소개, 0시축제 및 야간관광 특화도시 선보여 - 대전시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지방시대위원회, 교육부, 행안부, 산업부, 국토부, 중기부, 국가교육위원회, 17개 시도 및 시도 교육청과 함께‘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2004년 시작한 균형발전박람회와 2013년 시작한 지방자치박람회를 통합하여 개최하는 국내 최대 지역 박람회로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 비전과 정책, 성공 사례에 관해 공유·소통하는 자리이다. 특히 올해는 지방시대위원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엑스포로‘이제는 지방시대’라는 슬로건 아래 기념식과 전시, 비즈니스 상담, 취업 지원 프로그램, 공청회ㆍ토론회ㆍ설명회 등 17개 시․도에서 청년의 꿈과 기회를 선사하는 알차고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된다. 엑스포 둘째 날인 11월 2일(목)에 개최하는 ‘제1회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제2전시장에서는 중앙과 지방정부의 균형 발전 정책과 성과를 보여 주는 지방시대존, 스토리존(시ㆍ도관), 테마존(정부부처관) 등 총 520여 개의 부스에서 미래 지방시대의 모습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또한 비즈니스존에서는 40여 개 기업이 참여하여 비즈니스 상담과 지역인재 채용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제1전시장에서는 지방자치ㆍ지역인재ㆍ지역활성화 세 가지 세션별로 지방시대를 만들어 가는 주체들의 다양한 교류와 소통의 장이 열리며,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17개 시도별로 지역 특산품이나 상징물을 활용한 기념품도 준비하여 관람객들이 엑스포 관람 기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배부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개최도시관을 조성해 정책을 홍보하고 다양한 참여 행사를 진행하여 많은 관람객이 보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먼저 ‘대한민국 과학수도 일류경제도시 대전’이라는 주제로 4대 핵심전략산업(나노반도체, 바이오헬스, 우주항공, 국방) 홍보와 기술ㆍ제품을 전시하여 대전이 대한민국 과학산업을 선도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전시관 한편에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0시 축제’와 ‘낮보다 아름다운 대전의 밤’을 주제로 한 야간관광 특화도시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열고 영상을 통해 ‘재미있고 신나는 도시 대전’도 알릴 계획이다. 아울러 ‘지방시대 도시디자인의 미래’라는 주제로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대전을 찾는 여행객들의 미션투어‘대전 가보자 GO!’▲야간분수쇼와 파사드 공연 ▲꿈돌이 캐릭터 등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행사도 운영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대전시에서 개최되는 지방시대 엑스포는 지방이 국가 발전을 주도하고 지방에 양질의 교육과 일자리가 넘쳐 나는 나라, 어디에 살든 균등한 기회를 누리는 대한민국의 미래 서막을 알리는 엑스포로서 그 의미가 크다”라면서 “시민들이 이제는 진정한 의미의 지방시대가 왔음을 체감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기획조정실 균형발전담당관

대전시소 사이언스 페스티벌에서“상상놀이터”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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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 시민광장에 휴식과 상상력을 위한 시민 공간 마련 - 대전시가 운영하는 시민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는‘2023 대전 사이언스페스티벌’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휴식과 놀이가 있는 ‘상상놀이터’공간을 마련한다. 상상놀이터는‘과학은 일상의 즐거운 놀이터처럼 쉽고 신나는 것’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는데, 정책제안 역시 창의적인 상상력과 능동적인 시민의식에서 출발한다는 대전시소와 일맥상통한다는 의미를 보여주는 공간이 될 전망이다. 장소는 엑스포시민광장이며, 약 50개 좌석의 휴식공간과 어린이를 위한 바닥놀이가 있다. 바닥놀이는 충남대학교 회화과 재학생(5명)이 시민들을 위해 환경친화적인 재료(쵸크)를 사용해 공공미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는 21일부터 22일까지이며 대전시소(시민제안 등록 및 공론장 참여)에 참여한 시민에게 현장에서 수제음료와 다과, 친환경 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대전시소 공식SNS(https://www.instagram.com/daejeonseesaw/)를 통해 사전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성규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과학과 문화가 융합된 축제를 지향하는 만큼 시민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하는 체험(놀이)과 휴식공간이 이 가을을 즐기는 특별한 공공서비스로 다가올 것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 행정자치국 소통정책과

제2문화예술복합단지 기획디자인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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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플랜 우수작에‘더시스템랩 건축사사무소’작품 최종 선정 - - 음악전용공연장·제2시립미술관 우수작도 각각 4개 작품 선정 - 대전시는 ‘제2문화예술복합단지(가칭 대전아트파크)’ 기획디자인 국제지명공모에 마스터플랜 우수작으로‘더시스템랩 건축사사무소’의 출품작을 최종 선정했다. 시는 지난 10일 중촌근린공원에 들어설 음악전용공연장과 제2 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기획디자인 국제지명공모 공개발표회와 함께 출품작에 대한 심사를 마쳤다. 마스터플랜 우수작으로 선정된‘더시스템랩 건축사사무소’의 디자인은‘과학의 도시 대전’의 이미지를 반영하는 ‘유리돔’이 가장...

대전유성소방서, 숙박시설 관계인 소방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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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강기 등 피난기구 관리 및 사용법 등 집중 교육 - 대전유성소방서는 7일 유성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관내 숙박시설 관계인 5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숙박시설의 화재 위험 요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화재 예방 및 소방시설 사용법 교육을 통해 화재 시 초기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 ▲소방시설,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교육 ▲완강기 등 피난기구의 이해와 사용법 교육 ▲피난기구 등 자체 점검표 작성 ▲숙박시설 화재 사례를 통한 소방정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교육했다. 소방본부는 이달 18일까지 소방서별로 숙박시설 관계자 대상 소방안전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홍석민 유성소방서장은 “숙박시설 화재 시 큰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

대전시, 뷰티산업자문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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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원회 구성 후 첫 회의, 뷰티산업진흥원 설립 관련 논의 - 대전시는 17일 대전시청 5층 화합실에서 올해 첫 ‘대전시 뷰티산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뷰티산업자문위원회는 대전시 뷰티산업의 육성과 발전에 필요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위원회로 시는 지난 3월, 시의원 및 뷰티분야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등 11명을 위원으로 위촉한 바 있다. 이날 자문위원회는 위원회 구성 후 첫 안건으로 민선 8기 공약사업인 뷰티산업진흥원 설립과 관련하여 진흥원의 역할과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손철웅 대전시 시민체육건강국장은 “위원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대전뷰티산업진흥원 세부 운영계획에 반영하여 진흥원이 대전 뷰티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전담 기구로서 기능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시민체육건강국 식의약안전과

꿈돌이·꿈순이, 갑천에서 물놀이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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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20일 캐릭터 탑재‘자율주행 무인보트’갑천 야간 수상공연 펼쳐 - - 야간관광‘문보트’와 협연… 수상 관광 아이템으로 발전가능성 확인 - 대전시는 18일부터 20일까지 유성구 갑천(엑스포대교~둔산대교)에서 ‘꿈돌이․꿈순이 자율주행 무인보트(이하 무인보트)’야간 수상 공연을 선보였다. ‘갑천 자율주행 기반 수상관광 아이템 개발 실증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야간공연은 점등된 꿈돌이·꿈순이 캐릭터 조형물을 실은 무인보트가 음악에 맞춰 정해진 지점들을 자율주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사이언스 페스티벌의 연계행사 ‘문보트’와 동시 공연을 통해 갑천의 야경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무인보트 야간 수상공연은 관광분야의 도전이자 혁신의 발판”이라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을 위해 첨단기술에 기반한 새로운 관광 아이템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자율주행 기반 수상 관광 아이템 개발뿐만 아니라 수질모니터링 실증도 추진하고 있다. 대청호에서 실증할 예정인 자율주행 무인 수질모니터링은 인력․경비 절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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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가이드] “100세 시대, 관절은 부드럽게 근육은 단단하게”… 시니어를 위한 맞춤 필라테스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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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관절은 부드럽게 근육은 단단하게"… 시니어를 위한 맞춤 필라테스 운동법 100세 시대를 맞아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을 넘어 ‘건강하고 활기차게 사는 것’이 모두의...

대전시, ‘2026년 아토피·천식 그림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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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작품 접수 - -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인식 제고 기대 - 대전시는 시민들의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인식을 높이고 질환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6년 아토피·천식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미래 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창의적인 작품 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어린이집·유치원 원아와 초·중·고등학교 학생이며,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와 관련된 내용을 자유 주제로 ▲포스터 ▲그림일기 ▲시화 ▲만화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으로 응모할 수 있다. 시상은 ▲대상(대전시장상) 3명 ▲최우수상(센터장상) 3명 ▲우수상(센터장상) 7명 ▲장려상(센터장상) 11명 등 총 24명 규모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시상 인원을 확대해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수상작은 향후 시상식과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되며,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콘텐츠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정은희 대전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센터장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건강의 소중함과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책과 예술이 만나는 특별한 오후… 동대전 도서관, 여름을 여는 북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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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과 미술로 시민 문화감성 높인다 - - 6월 14일·28일, 초여름 오후 수놓는 클래식·재즈 공연 - 동대전도서관은 초여름의 시작과 함께 책과 예술이 어우러진 북콘서트를 열고 시민들에게 눈과 귀를 사로잡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음악을 열음’, ‘미술을 열음’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 강연과 공연,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일상 속 복합문화공간인 도서관의 매력을 선보이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6월 14일과 28일 오후 3시에 동대전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작가 강연과 질의응답, 사인회,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6월 14일 ‘음악을 열음’ 편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이자 클래식 해설가인 조윤범이 ‘도서관에서 다시 만나는 음악’을 주제로 강연한다. 조윤범은 콰르텟엑스 소속 바이올리니스트로, EBS ‘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2’, KBS1 ‘문화 책갈피’ 등에 출연했으며, 저서로는 ‘조윤범의 다시 만난 음악’ 등이 있다. 이어 현악 앙상블팀 ‘Semplice’가 클래식 공연을 선보인다. 강연에서 다룬 음악적 감성과 메시지를 현장 연주로 풀어내며 시민들에게 깊은 울림과 함께 인문학적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6월 28일 ‘미술을 열음’ 편에서는 ‘피리부는 사나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정우철 도슨트가 ‘도서관에서 다시 만나는 그림’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정우철은 EBS ‘나의 두 번째...

[Trend & Health] 올여름 ‘워너비 라인’ 완성… 20대 여성을 위한 필라테스 홈트레이닝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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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워너비 라인’ 완성… 20대 여성을 위한 필라테스 홈트레이닝 가이드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다이어트와 체형 교정을 동시에 잡으려는 20대 여성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특히 트렌디하면서도...

대전시, 폐지하보도 활용 시민 참여형 스마트팜 운영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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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년간 방치 공간, 도심형 스마트농업 공간으로 재탄생 - 대전시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함께 시민 참여형 스마트농업 모델 조성을 위한 ‘2026년 도심 공실 활용 스마트팜 조성사업’ 운영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09년 폐쇄 이후 약 17년간 방치된 시청 폐지하보도(서구 둔산동 1546-1)를 활용해 도심형 스마트팜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장기간 활용되지 못한 도심 유휴공간을 시민 참여형 스마트농업 공간으로 재생해 새로운 도시 활용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단순 생산 중심의 스마트팜을 넘어 시민이 직접 재배와 수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운영방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일부 재배공간은 시민분양형으로 운영해 스마트농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분양률과 재계약률, 만족도 등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14억 3천만 원(시비 10억 원, 자부담 4억 3천만 원) 규모로 철거와 리모델링, 캐노피 설치, 스마트팜 조성 등 시설 구축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운영사는 협약 체결 후 스마트팜 조성과 운영을 수행하며, 운영기간은 협약체결일로부터 5년이다. 이후 운영 성과에 따라 최대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자부담금 조달이 가능한 국내 농업인, 농업법인, 중소기업이며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제안서 평가를 거쳐 사업 수행 역량을 갖춘 운영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제안서 등 구비서류는 6월 30일까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에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비즈 누리집(djbea.or.kr)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기업혁신성장팀(☎042-380-3022, 3029)으로 하면 된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이번 사업은 장기간 방치된 도심 유휴공간을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스마트농업 공간으로 재생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스마트농업의 대중화와 안정적인 운영체계 구축을 이끌어갈 역량 있는 운영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2023년부터 테마형, 기술연구형, 나눔문화확산형 등 다양한 유형의 스마트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시민 참여 확대와 도심형 스마트농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출처 : 농생명정책과 미래농업TF팀  

대전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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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 자치구 대상 풍수해·폭염 대응체계 집중 점검 - - 재해취약지구 위험 요인 사전 점검 강화 - 대전시는 본격적인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22일까지 관내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재난대응 추진 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호우와 장기간 폭염이 잇따르는 상황에서 인명피해 우려 지역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제거하여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태풍·호우 등 풍수해 분야와 폭염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점검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이를 위해 시와 자치구 관계자 합동으로 재해위험지역과 대형 공사장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하천 제방 및 배수 시설 상태, 급경사지 붕괴 위험성 등을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 및 하천정비 사업장 ▲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 및 배수 설비 ▲반지하주택 침수 방지 시설 ▲무더위 쉼터 운영 현황 등이다. 특히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최일선 행정 책임자인 동장이 직접 주관하는 주민대피 실전 훈련도 현장에서 병행해 대응 체계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으며, 추가 보완이 필요한 시설은 본격적인 우기 이전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기후변화로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와 장기 폭염이 반복되는 만큼, 현장 중심의 철저한 사전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과 빈틈없는 대비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5월 22일 권한대행 주재‘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점검회의’를 열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할 예정이다. 출처 : 자연재난과 자연재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