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8월 18, 2026

베일 벗은 제2대전문학관, 실시설계용역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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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설계 제안공모를 통해 이진오 건축가의‘테미의 봄’선정 - 이장우 시장의 선거공약이자 민선 8기 100대 과제 중 하나인 제2대전문학관의 설계안이 확정되었다. 대전시는 지난 해 12월 제안공모를 실시, 제출된 12개의 제안서 중 이진오 건축가(건축사사무소 더사이)의 작품을 최우수작으로 선정, 올 초 실시설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진오 건축가는 경기도 양구의 백자박물관과 파주출판도시 익당이반 스튜디오 등을 설계했으며, 최근에는 서울 명동의 랜드마크인  YWCA 연합회 건물을...

대전한밭도서관‘ 브레멘 음악대 ’꼬꼬마 인형극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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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이블 손인형극 9월 27일 선착순 접수 - 대전한밭도서관은 유아,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10월 7일 꼬꼬마 인형극‘브레멘 음악대’공연을 선보인다. 명작동화‘브레멘 음악대’를 각색한 이번 인형극은 쓸모가 없다고 버려진 동물들이 자신들의 새로운 생활을 개척해나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공연 관람 후에는 즐거운 책읽기와 함께 인형극 무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다. 신청은 9월 27일 오전 9시부터 한밭도서관 홈페이지-강좌 신청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이번 공연을 통해 아이들이 풍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갖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대전목재문화체험장 나무상상놀이터에서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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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화~일요일 6개 체험 프로그램 운영 - 대전시는 중구에 위치한 대전목재문화체험장 나무상상놀이터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림자원 등을 활용한 ‘나무놀이 체험프로그램’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기존에 ‘꿀잼~나무상상놀이’ , ‘보문산 놀자 숲’ 등 4개 프로그램에 더해 올해는‘탄소통조림 요리대회’ 및 ‘보문산 하늘다람쥐 5형제 모험’ 2개 프로그램을 추가하여 6개 프로그램을 매주 화~일요일까지 운영하며 보호자를 동반한 0~7세가 5,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탄소중립 실천과 기후 위기 환경변화 대응 프로그램을 나무상상놀이터의 유아 놀이에 접목해 2023년에는 산림청, 2019년에는 산림청 및 환경부로부터 나무놀이체험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대전목재문화체험장은 2018년 개관 이후 현재까지 128,600명의 시민이 방문했다. 올해 운영되는 6개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내용은 대전목재문화체험장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추가 문의는 전화(☎042-254-4565 또는 042-270-8667)로 하면 된다. 박도현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많은 시민들이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고 우수한 체험프로그램들을 개발 및 운영하여 체험교육의 패러다임의 변화를 시도하고, 전국 목재문화체험 선도도시로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환경녹지국 산림녹지과

제2문화예술복합단지 기획디자인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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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플랜 우수작에‘더시스템랩 건축사사무소’작품 최종 선정 - - 음악전용공연장·제2시립미술관 우수작도 각각 4개 작품 선정 - 대전시는 ‘제2문화예술복합단지(가칭 대전아트파크)’ 기획디자인 국제지명공모에 마스터플랜 우수작으로‘더시스템랩 건축사사무소’의 출품작을 최종 선정했다. 시는 지난 10일 중촌근린공원에 들어설 음악전용공연장과 제2 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기획디자인 국제지명공모 공개발표회와 함께 출품작에 대한 심사를 마쳤다. 마스터플랜 우수작으로 선정된‘더시스템랩 건축사사무소’의 디자인은‘과학의 도시 대전’의 이미지를 반영하는 ‘유리돔’이 가장...

대전곤충생태관, 곤충표본‧조형물 특별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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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비·딱정벌레 표본 등 500여 점, 17일까지 전시 - 대전시는 8일부터 17일까지 대전곤충생태관에서 곤충표본‧조형물 특별기획전을 연다. 500여 점 이상의 화려한 색상을 자랑하는 나비와 딱정벌레 등의 표본 및 조형물을 관람할 수 있다. 기획전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10시부터 17시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임성복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이번 특별기획전이 시민들에게 곤충의 다양성을 알리고 곤충산업 인식개선 및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에서는 곤충산업 활성화 및 타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전시 관광 자원과 연계한 곤충 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특별기획전을 지속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 녹지농생명국 농생명정책과

추석 연휴 시립박물관에서 추억여행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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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립박물관‘박물관 속 작은 전시’등 풍성한 볼거리 마련 - 대전시립박물관은 2023년 추석을 맞아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하여 관람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우선 올해 다섯 번째‘박물관 속 작은 전시’로 우리나라 최초의 브랜드 화장품‘박가분(朴家粉)’을 전시한다. ‘박가분(朴家粉)’은 1920년대를 풍미한 백분(白粉)이다. 원래 포목전문점인 박승직 상점에서 나눠준 홍보물이었는데, 입소문을 타고 알려지자 1920년 화장품 제조등록 1호를 취득하고 포장에 디자인, 상표, 기업명 등을 넣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여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원료 중의 납 성분으로 인하여 부작용이 속출하자‘여성화장계의 패왕(霸王)’의 자리를 잃고 말았다. 이번 작은 전시에는 박가분은 물론 ‘미화분(美和粉)’, ‘궤경대(櫃鏡臺)’ 등 과거 여성 화장에 사용된 도구들도 함께 전시한다. 기획전시실에서는 80년대 이전 출생자들이라면 추억에 젖을 ‘30년의 기억, 대전엑스포’93’ 특별전이 진행 중이다. 시민들에게서 수집한 대전엑스포 관련 자료들은 물론 당시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다양한 사진과 영상 등의 자료가 전시되고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쏜살탐험대’ 특별전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시간의 감각을 체득하게 하는 ‘10초 주인공을 찾아라’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10.00초를 정확하게 재어 인증한 어린이 관람객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단 선물 소진 시 행사는 종료된다. 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올 추석은 연휴기간이 긴 만큼 많은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일 것”이라며 “대전시립박물관에서 가족들과 함께 추억을 쌓는 즐거운 시간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추석 연휴 기간 대전시립박물관은 추석 당일인 29일을 제외하고 매일 개관한다. 출처 :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과

전통놀이꾼 조오랭과 한바탕 놀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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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립박물관 전통놀이체험공간‘우리놀이터 대전’개관 - 대전시립박물관은 5월 1일, 전통놀이체험공간‘우리놀이터 대전’을 개관한다. ‘우리놀이터 대전’은 중부권 유일의 우리놀이터로 대전시립박물관 B동의 어린이체험전시관(약 324.5m2)에 조성됐다. 특히 대형 팽이, 대형 산가지놀이 등 어린이들이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대도구 체험시설을 강화했다. 대도구 체험시설 외에도 대전의 마스코트인 꿈돌이와 함께 전통놀이꾼 조오랭을 만나 고누, 쌍륙, 산가지놀이, 투호 등 전통놀이 도구가 마련됐다. 우리놀이터 체험은 대전시 OK예약시스템을 통해 무료로 예약할 수 있으며, 만 3세~만 8세의 어린이는 어른과 동행해야 한다. 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대전시립박물관 어린이체험전시를 상설화하여 대전의 어린이들이 언제든 체험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우리놀이터 개관을 계기로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전통놀이 교육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놀이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우리 고유의 놀이와 문화를 생활 속에서 더 가깝게 누릴 수 있도록 진행한 사업으로, 전주 한옥마을의 한국전통문화전당을 시작으로 고양, 경주, 양주, 서울, 파주의 박물관들에 조성됐다.   출처 : 대전시립박물관

대전 한밭도서관, 1월 어린이책 북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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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 2층 하늘도서관, 테마가 있는 책 등 2개 코너 40권 - 대전 한밭도서관은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책을 선택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도록 대전시청 2층 하늘도서관에 1월 어린이책 북큐레이션 코너를 운영한다. 1월 북큐레이션은 테마가 있는 책‘겨울’, 사서 추천 도서‘서가에서 찾은 보물들’ 2가지 섹션으로 구성됐다. 테마가 있는 책‘겨울’섹션에서는 ▲겨울은 여기에! ▲눈 오는 날  ▲겨울을 싫어하는 북극곰 ▲겨울을 준비해요 등 즐거운 겨울과 관련된 그림책 20권을 소개한다. ‘서가에서 찾은 보물들’섹션에서는 ▲우린 너무 달라! ▲늑대는 간식을 먹지 않아 ▲도망치는 아이 ▲작은...

시립연정국악단 송년음악회‘겨울락(樂)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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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뮤지컬배우 정선아 협연 -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19일 오후 7시 30분 제193회 정기공연 송년음악회 ‘겨울락(樂)콘서트’를 국악원 큰마당 무대에 올린다. 매년 티켓오픈과 동시에 매진 행렬을 이어오고 있는 ‘겨울락(樂)콘서트’는 송년 고정 레퍼토리와 영화음악, 화려한 게스트의 협연과 깜짝 이벤트까지 감동과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국악단 최고의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년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겨울락(樂)콘서트’는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원영석 객원지휘자(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교수)와 아름다운 음색의 로맨틱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함께한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단(☎042-270-8585)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2023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대단원의 막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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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 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 3일간 펼쳐져… 30만 명 방문 - - 축제 참여층 확대, 문화예술 콘텐츠 호평, 야간 프로그램 인기 - 대한민국 대표 과학축제 ‘2023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하 페스티벌)’이 22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30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대덕특구 출범 50주년인 올해, 과학도시 대전에서 열린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제26회)’은 과학과 산업, 문화예술을 접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여 방문객의 호평을 자아냈다. 특히 20년이 넘는 축제 역사상 처음으로 선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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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 속근육 케어로 완성하는 바디 라인: ‘가을 대비 필라테스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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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 속근육 케어로 완성하는 바디 라인: ‘가을 대비 필라테스 운동법’ 여름 내내 더위와 습기로 떨어진 체력, 그리고 갑자기 선선해진 가을 바람에 굳기 쉬운 관절과...

대전의 맛과 매력, ‘꿈씨상회’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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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 대전점서 지역 제품 판매 행사 열어 - - 지역기업 판로 확대와 제품 인지도 제고 지원 - 대전시는 8월 7일부터 17일까지 롯데백화점 대전점에서 지역 우수 제품을 선보이는 ‘꿈씨상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롯데백화점 대전점이 협력해 지역기업의 판로를 넓히고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의 대표 먹거리와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상품 등 다양한 지역 제품을 판매한다. 행사 기간에는 구매 고객을 위한 스탬프 투어, SNS 인증 행사, 참여자 모두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에어볼 뽑기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를 진행한다. 성심당도 행사 기간에 맞춰 한정 메뉴인 ‘자두롤’을 선보인다. 대전시는 이번 행사가 지역의 우수한 제품과 기업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대전만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경민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이번 ‘꿈씨상회 팝업스토어’ 행사가 지역기업의 판로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대전시 공무원, 20년 헌혈로 생명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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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질연구소 강병창 팀장, 헌혈 100회 달성해 헌혈유공장 명예장 받아 - - 헌혈증서 60매 기부로 소아암 어린이 치료 지원 -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강병창 연구기획팀장이 20여 년간 헌혈과 헌혈증 기부를 이어오며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 팀장은 지난해 11월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100회 달성자에게 수여하는 ‘헌혈유공장 명예장’을 받았다. 대한적십자사 헌혈유공장 제도는 헌혈 횟수에 따라 30회 은장, 50회 금장, 100회 명예장, 200회 명예대장, 300회 최고명예대장으로 구성된다. 100회 명예장은 2015년 9월 신설됐다. 명예장을 받은 뒤에도 꾸준히 헌혈을 이어와 현재까지 누적 115회를 기록했다. 특히 올해 들어 응급 수술 환자와 혈액질환 환자를 위한 혈소판 긴급 지정헌혈에 일곱 차례 참여했다. 혈소판 성분 헌혈은 급성백혈병·재생불량성빈혈 등 혈액질환 환자와 항암 치료 환자에게 필요한 혈액 자원이다. 강 팀장의 혈액형은 Rh(-) A형이다. 국내 Rh 음성 혈액형 보유자는 전체 인구의 0.1~0.3% 수준으로 알려져 있어, 수혈이 필요한 응급 상황에서는 혈액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강병창 팀장은 “혈액을 구하지 못해 애태우는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시작한 헌혈이 어느새 100회를 넘어섰다”라며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생명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강 팀장은 헌혈로 받은 헌혈증서도 나눔에 활용해 왔다. 지금까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서 60매를 기부했으며, 기부된 헌혈증서는 소아암 환아 가정의 수혈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활용된다.   강 팀장의 이러한 활동은 지역 언론에도 소개됐다. 지난 1월 27일 방송된 대전MBC 뉴스 ‘두쫀쿠 효과 톡톡… 헌혈도 오픈런 시대’에서는 Rh(-) A형 다회 헌혈자로서 헌혈 100회를 넘긴 사례가 소개됐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의 수질을 검사·연구하는 기관이다. 수질 안전을 지키는 업무와 함께 헌혈과 헌혈증 기부를 이어온 강 팀장의 활동은 생명나눔을 실천하는 공직자의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금경윤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장은 “강병창 팀장은 업무에서는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의 안전을 지키고, 업무 밖에서는 희귀 혈액형 환자와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오랜 기간 나눔을 실천해 왔다”라며 “이번 사례가 시민들의 헌혈 참여와 생명나눔 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동대전도서관, 유아·어린이 맞춤형 독서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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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부터 초등학교 4학년까지 40명 모집 - - 독서·놀이·환경·과학·예술을 연계한 체험 활동 마련 - 대전시 동대전도서관은 9월부터 10월까지 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창의적 사고와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2026년 제2기 연령별 맞춤형 독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독서회는 단순한 독후활동을 넘어 독서와 놀이·환경·과학·예술을 연계한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문제 해결 능력, 의사소통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독서 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6~7세 유아 대상 ‘책짹이’는 그림책을 함께 읽고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생각을 확장하는 책놀이 프로그램이다. 그림책 속 인물과 상황을 신체활동, 만들기, 역할놀이 등으로 표현하며 책 읽기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한다.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성장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9월 9일부터 10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어린이자료실에서 운영하며, 참가자는 10명을 모집한다. 초등학교 1~2학년 대상 ‘책바라기’는 그림책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환경 독서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은 자연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읽고 생태환경의 가치를 배우며, 버려진 나무를 새로운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창작 활동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자원의 순환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배우고 창의력과 환경 감수성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9월 3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모둠실1에서 운영하며, 참가자는 15명을 모집한다. 초등학교 3~4학년 대상 ‘책크루’는 과학 교과의 핵심 개념을 바탕으로 과학·미술·국어를 아우르는 독서 프로젝트 수업이다. 참가 어린이들은 독서를 통해 지구의 다양한 모습과 자연 현상을 이해하고,...

우리 쌀 막걸리, 명인에게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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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농업기술센터, 우리 쌀 활용 막걸리 빚기 교육생 모집 - - 대전시 무형유산 기능보유자 송영진 명인 직접 지도 - 대전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법과 전통 식문화를 알리기 위해 9월 2일 ‘달빛 품은 우리 쌀 막걸리 빚기’ 교육을 운영하고,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우리 쌀을 활용한 전통주의 역사와 막걸리의 특징을 이해하고, 막걸리 제조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우리 쌀의 활용 가능성을 알아보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대전시 무형유산 ‘동춘당 가양주-국화주’ 기능보유자인 송영진 명인이 맡는다. 송 명인은 우리 쌀 막걸리 제조 과정을 시연하고 교육생들과 함께 실습을 진행한다. 교육생들은 전통주 제조 기술과 발효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교육은 9월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농업기술센터 가공교육장에서 진행한다. 대전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24명이다. 대전광역시 OK예약시스템을 통해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정원이 차면 접수를 조기에 마감한다. 이효숙 대전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 방법을 배우고, 지역의 소중한 무형유산과 전통주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쌀 소비 확대와 전통 식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농촌자원팀(☎042-270-6973, 6974)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미래농업과 농촌자원팀

“올여름 비키니 라인 완성”… 전문가가 알려주는 여름 휴가 대비 필라테스 홈트 4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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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비키니 라인 완성”... 전문가가 알려주는 여름 휴가 대비 필라테스 홈트 4선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운동을 시작하는 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