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연정국악원,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공연장으로 새단장
- 분장실 등 냉난방기 5곳 설치, 무대 하부보강 등 완료, 3월 공연부터 제공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공연장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공연자들에게 제공한다.
국악원은 7천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분장실 등 공연자 필수 공간 5곳에 냉난방기를 새롭게 설치하고 큰마당 무대 하부 구동부 지지대를 보강하는 공사를 완료했다.
그동안 공연 출연자들은 혹한기와 혹서기에 다소 불편함을 겪어왔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원은 분장실, 출연자 대기실, 복도 등 5곳에 냉난방기를 추가로 설치해 쾌적한 공연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최근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공연의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리고자 대극장(큰마당) 무대의 상하좌우 이동 시 발생하던 미세한 진동을 개선했다. 무대 하부의 구동부 지지대 보강하는 공사를 마무리해 무대전환의 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
아울러, 국악원은 야간에 주출입구 우측에 위치한 분수대 공간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복토 후 다양한 수목을 심을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후 변화로 인한 해충 서식 및 곰팡이 발생을 방지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무대 상부를 비롯한 공연장 시설 전반을 수시로 점검하며 지속적인 개선 작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한수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무대팀장은 “이번 무대 하부 보강을 통해 무대 기계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더 안정적인 공연장 운영이 가능해졌다”라며, “또한 냉난방 설비 확충으로 출연진과 이용객들에 더욱...
대전시립연정국악원 2023 전통시리즈 “국립창극단 판스타 초청, 판소리 다섯마당”공연 개최
- 풍자화 상상력이 가득한 세 번째 무대, 한국이 자랑하는 국악신동 유태평의 <수궁가>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이 TJB대전방송(이하 TJB)과 공동주최로 2023 전통시리즈‘국립창극단 판스타 초청, 판소리 다섯 마당’세번째 무대로 한국이 자랑하는 국악신동 유태평양 명창의 <수궁가> 공연을 7월 20일(목) 19시 30분에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진행한다.
판소리 <수궁가> 는 전승되는 판소리 다섯 바탕 중 유일하게 우화적인 작품으로, 수궁과 육지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토끼와 별주부 자라의 이야기를 다룬다. 동물의 눈을 빌려 강자와 약자 사이의 대립과 갈등을 재치 있게 그려낸 <수궁가>에는 해학과 풍자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유태평양은‘국악 신동’으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으며 여섯 살 최연소의 나이로 3시간 30분이라는 시간의 무게를 견디며 판소리‘흥보가’를 완창하고, 2003년에는‘수궁가’를 완창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조통달, 故성창순 명창을 사사했으며, 2004년 타악을 공부하기 위해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유학길에 오른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2012년 동아국아콩쿠르 판소리 부문 금상, 2014년에는 강산체 심청가 완창을 하며 소리꾼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다.
2016년 국립창극단에 입단했으며, 창극<오르페오전>, <트로이의 여인들>, <흥보씨>, <옹녀>, <심청가>, <귀토>, <리어> 마당놀이<놀보가 온다>, <춘풍이 온다> 소리극 <절창>등 여러 작품에서 주, 조연을 맡고 있으며 다양한 TV방송 매체에서 활약하고 있다.
미산제 <수궁가>는 동편제 계보의 소리로 미산 박초월 명창이 자신의 더늠(판소리 명창들이 작곡해 자신의 장기로 부르는 대목)과 색을 넣어 재해석한 소리다.
이날 공연은‘미산제 수궁가 중’▲별주부가 용왕의 명을 받고 육지로 나가는 대목 ▲상좌다툼 대목 ▲토끼 상봉 대목 ▲토끼 잡혀 들어가는 대목 ▲토끼궤변 대목 ▲세상 나오는 대목 ▲더질더질 대목으로 약 90분간 특유한 재치, 풍자와 상상력이 가득한‘수궁가’를 선보인다. 고수로는 익산미륵사지대제전 일반부 판소리 대상을 수상한 유휘찬 고수가 함께한다.
그리고 최혜진 목원대학교 교수이자, 판소리 학회 회장의 사회로 판소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판소리가 올해로「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 등재 20주년」인 뜻깊은 해인 만큼, 우리 국악원이 특별히 준비한 국립창극단 소속 간판 소리꾼들이 펼치는 감동의 무대를 통해 고품격 전통예술을 만끽 할 수 있는 공연”이라며 국악 대중화와 지역 전통예술활성화에도 기여 할 것 이라고 말했다.
판소리 다섯마당은 9월 7일(목)‘왕윤정의 흥보가’11월 23일(목)‘김수인의 춘향가’로 계속 진행된다.
공연 입장료는 귀명창석 2만원, S석 1만 원이며,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공연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042-270-8500)로 하면된다.
출처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공연팀
대전시, 청소년의 달 맞아 ‘Oh! Happy Day’개최
- 5월 17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공연·체험·명사특강 등 다채로운 행사 열려 -
대전시가 오는 5월 17일(토) 엑스포시민광장과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2025년도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기념행사‘Oh! Happy Day’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즐겁게 생각하고(Think), 함께 축하하며(Show), 자유롭게 체험하고(Play)’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청소년의 달 기념식은 오프닝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기념사 및 축사, 모범 청소년 표창, 행복 퍼포먼스 및 청소년 동아리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부대행사로는 청소년 유관 기관이 운영하는 40여 개의 부스에서 씨글라스 소망팔찌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친환경방향제, 목공체험, 미디어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재밌고 신기한 버블아트 공연도 진행된다.
이 밖에도 청소년의 탐구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학술대회와 정대권(소설가, 영화감독) 명사와의 만남이 진행된다.
행사의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 등은 대전광역시평송청소년문화센터 홈페이지(https://pyoungso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현덕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청소년이 미래의 주역임을 모두가 함께 축하하고 응원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청소년과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열린 축제가...
전통의 숨결‘명품 국악 컬렉션’
- 시립연정국악원, 첫 공연에 국가무형유산 서도소리 이수자 김무빈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대전방송(이하 TJB)과 공동 주최로 진행하는 2026 시즌‘전통의 숨결’시리즈 <명품 국악 컬렉션> 공연의 첫 번째 무대를 3월 7일(토) 오후 5시,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선보인다.
전통국악의 원형을 보존하고 깊은 맛을 소개하기 위한 이번 무대의 주인공은 국가무형유산 서도소리 이수자 김무빈이다. 전통에 뿌리를 둔 창작 활동을 통해 서도소리의 멋과 가치를 동시대 감성으로 확장해 왔다.
2021년 KBS 국악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싱글앨범‘서도12잡가’,‘수심가pianotrio Ver.’등을 발표하였고‘김무빈의 부재의 존재’,‘김무빈의 서도 좌창’등 다양한 공연 활동을 하고 있다.
서도소리는 과거 평안도와 황해도 지역에서 불리던 소리로, 좌창․독경․시창 등 다양한 갈래를 지닌 전통 성악이다. 한때 전문 소리꾼들에 의해 재담소리 형식으로 전승되었으나, 오늘날에는 공연장에서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장르가 되었다.
김무빈은 이번부대에서 전문 소리꾼들에 의해 재담소리로 전승되며 신을 불러 공양하고 복을 비는 내용을 기원하는 축원경(祝願經)을 시작으로 인생 무상함을 읊은 서도잡가 제천(祭奠)을 펼쳐보인다.
이어서 불가(佛家)의 소리 1인 노래 산염불(山念佛)과 관서지방에서 불리던 서도소리의 정수 산타령 (山打令)이 부른다.
또한 영시(詠詩) 또는 융창(戎唱)이라고 불리며 서도소리의 예술성을 보여주는 관산융마(關山戎馬)를 대금 반주로 부르고, 마지막으로 서도소리의 원형과 뜨거운 흥이 살아 있는 ‘술타령’, ‘명타령’등을 재구성한 무대 황해도 굿을 펼친다.
반주에는 변상엽(대금), 조봉국(장구), 이찬우(피리), 이강산(해금) 이 함께 하며, 국악협회 대전지회 홍보대사이자 K-브런치콘서트‘우‧아‧한’진행자 정영미 아나운서가 사회자로 참여해 관객의 이해를 돕는다.
오병준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국악의 핵심 양식인 산조 판소리 경서도 소리 등을 기반으로, 연주자들의 감각적인 해석과 치밀한 구성을 바탕으로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무대 속에서 국악의 깊은 멋과 다양한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공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및 놀티켓(nol.interpark.com)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기타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042-270-8500)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공연팀
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과 함께 공감대 확산 나서
-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 서구에서 첫 자치구 공감토론회 성료 -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는 6월 9일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자치구 공감토론회’를 개최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행정통합에 대한 공감대를 넓혔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가 주최하고, 서구와 대전시가 공동 주관했으며, 서구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서철모 서구청장, 대전시의회 이재경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위원회 위원장, 이한영 부위원장, 서구의회 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자리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대전의 방사청과 ADD 등 국방기술산업과 논산·계룡의 국방시설, 공주·부여의 세계유산 등 충남의 자원들이 통합을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다”라며 “서구의 위상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권오철 민관협의체 소통분과위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창기 민관협의체 공동위원장이 행정통합의 추진 배경과 방향을 설명한 뒤 라운드 토크 형식의 공감토론이 이어졌다.
이창기 위원장은 “1989년 대전·충남의 분리는 시대적 필요였지만, 이제는 통합을 통해 더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시점”이라며 “대전충남이 하나의 도시권으로 통합되면,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대전시, 추석 명절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자원봉사연합회·사회공헌기업과 음식키트 제작, 독거노인 400가구 전달 -
대전시는 9일 자원봉사 사회공헌 12개 기업 대표 및 임직원, 시 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영태) 소속 봉사자 80여 명과 함께 ‘추석 명절 온정나눔 키트 제작·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온기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석 명절을 맞아 경기침체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위 이웃들을 살피고자...
대전소방본부, 중증 응급환자 응급처치 특별교육
대전소방본부는 15일과 26일 구급교육센터에서 구급대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중증응급환자 응급처치 특별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정확한 평가와 상황에 맞는 응급처치를 숙지하여 구급대응능력 향상과 응급환자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심정지, 중증외상, 심·뇌혈관 환자 평가방법, 수액처치 및 산소요법 등 현장과 병원 이송단계에서 주의해야 할 내용이다. 전문강사(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직접 교육을 진행한다.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119구급대원의 역량을...
여름밤의 낭만, 보문산 숲속에서 울려 퍼진다… ‘제12회 숲속의 열린음악회’ 개최
시립예술단과 뮤지컬 배우 에녹·홍지민, 트로트 가수 양지은 등 출연- - 8월 29~30일 보문산 숲속공연장 전석 무료 -
여름밤 대전 보문산 숲속이 음악으로 물든다. 대전시는 오는 8월 29일(금)과 30일(토) 이틀간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제12회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는 자연 속에서 오케스트라, 국악, 무용,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역시 수준 높은 무대가 준비돼 시민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째 날인 8월 29일(금) 오후 7시 30분에는 전통타악그룹 ‘GOOD’이 삼도설장구와 국악가요, 삼도사물놀이로 힘차게 공연의 막을 올린다.
이어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친숙한 클래식과 뮤지컬 명곡을 연주하고,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이 협연자로 나서 사라사테의 ‘집시의 노래’, 마스네의 ‘타이스의 명상곡’을 선보인다.
또 MBN‘불타는 트롯맨’ 출연 후 뮤트롯킹으로 거듭난 에녹이 무대에 올라 ‘맨 오브 라만차’ 대표 넘버를 비롯한 다양한 곡을 들려주며 분위기를 더한다.
둘째 날인 8월 30일(토) 오후 6시 30분에는...
대전시립교향악단, 피아노 실내악 앙상블 선보여
- 고전과 낭만이 어우러진 실내악 프로그램, 13일 예당 앙상블홀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13일(목)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챔버 시리즈 2, 피아노와 실내악’ 연주회를 선보인다.
소규모 실내악 연주를 선보이는 ‘챔버 시리즈’는 무대와 객석 간 거리가 가까워 음악을 친밀하게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주자의 감정까지 오롯이 전해져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시리즈 가운데 피아노 편성 프로그램은 특히 큰 인기를 끌고 있어, 대전시향은 매년 객원리더로 피아니스트를 초청하여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미국 인디애나 음악대학에 재직 중이며 독주자이자 실내악 연주자로 미국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피아니스트...
대전시, 2025년 이동노동 사진 공모전 개최
- 9월 30일까지 접수, 11월 노동존중주간 시청에서 수상작 전시 -
대전시는 이동노동자들의 노동 현실과 삶의 이야기를 조명하는 ‘2025년 이동노동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 노동권익센터가 주관하여 마련됐다.
이동노동자란 배달라이더, 대리운전기사, 택배기사, 학습지교사, 방문수리서비스기사 등 업무시간 및 장소가 일정치 않고 주로 이동하면서 일하는 노동자를 뜻한다.
디지털 플랫폼 등의 발달로 사회 전반에 필수적인 역할로 자리잡은 이동노동자에 대한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의식을 개선하기 위해, 시는 지난 2023년부터 이동노동 사진 공모전을 개최해 왔다.
이번 공모전은 ①이동노동을 바라보는 시선 ②이동노동자를 존중하는 이미지 ③이동노동자의 이용 도구 ④이동노동자의 희노애락 ⑤이동노동자의 모든 것 총 5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만 18세 이상 대전 시민 또는 대전광역시 관내 직장에 재직 중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작에 대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에게 으뜸상 100만 원 등 총 300만 원의 시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2025년 11월 노동존중주간에 대전시청 등에 전시될 예정이다.
2025년 이동노동 사진 공모전 접수는 2025. 9. 30.(화)까지 진행되며, 이메일(djmwrp@gmail.com) 또는 대전광역시 이동노동자쉼터(유성구 온천북로 7 레자미멀티홈 상가 2층 202호)에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시 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www.djiw.or.kr) 이동노동자 쉼터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이동노동자 쉼터(042-825-1955)로 문의하면 된다.
염호섭 대전시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이동노동은 이제 단순한 일자리를 넘어 일상과 사회 전반을 지탱하는 필수노동이 되었다”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이동노동자들의 존재와 권익을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일자리경제정책과 노동정책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