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문화예술복합단지 기획디자인 공모 선정
- 마스터플랜 우수작에‘더시스템랩 건축사사무소’작품 최종 선정 -
- 음악전용공연장·제2시립미술관 우수작도 각각 4개 작품 선정 -
대전시는 ‘제2문화예술복합단지(가칭 대전아트파크)’ 기획디자인 국제지명공모에 마스터플랜 우수작으로‘더시스템랩 건축사사무소’의 출품작을 최종 선정했다.
시는 지난 10일 중촌근린공원에 들어설 음악전용공연장과 제2 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기획디자인 국제지명공모 공개발표회와 함께 출품작에 대한 심사를 마쳤다.
마스터플랜 우수작으로 선정된‘더시스템랩 건축사사무소’의 디자인은‘과학의 도시 대전’의 이미지를 반영하는 ‘유리돔’이 가장...
대전시 2024 이동노동 사진 공모전
- 9월 30일까지 접수“이동노동 존중”문화 조성 계기 마련 -
대전시가 9월 30일까지‘2024 대전 이동노동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전시는 이동노동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제고하고 이동노동 존중 문화를 확산코자 2023년부터 이동노동 사진 공모전을 개최해 왔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이동노동을 바라보는 시선 ▲이동노동의 이용 도구 ▲이동 노동자를 존중하는 이미지 ▲이동노동자의 희노애락 등 이동노동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의 사진을 공모한다.
18세 이상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9월 30일까지 이메일(djmwrp@gmail.com) 또는 대전광역시 이동노동자‘쉼터’를 방문하여 응모작을 제출하면 된다.
응모작에 대해서는 공모요건 부합 여부 검토...
이장우 시장,“품격 있는 문화도시 대전으로 도약시키겠다”
- 부처님 오신날 맞아 제17회 대전시민연등문화축제 참석 -
이장우 대전시장은 4월 19일,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중구 서대전광장에서 열린 제17회 대전시민연등문화축제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찰신도, 시민 등 1,000여 명이 함께했으며, 오후 1시 식전문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삼귀 의례 반야심경, 육법공양, 봉행사, 봉축사...
대전시“헷갈리는 분리배출, 이제 정확하게”재활용 품목 기준 집중 안내
- 5~7월 카드뉴스 릴레이, 맞춤형 교육, 가이드북 제작 등 시민 밀착형 홍보 -
- 정확한 분리배출 실천 유도…친환경 자원순환도시 실현 기반 마련 -
대전시는 일상생활 속 재활용품 분리배출 기준에 대한 시민들의 혼선을 해소하고, 정확한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5월부터 9월까지 집중 홍보와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 눈높이에 맞춘 카드뉴스 제공,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가이드북 제작·배포 등 실효성 있는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친환경 자원순환도시 조성을 위한 실천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그동안 대전시는 단독주택 등 분리배출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냉장고 부착용 홍보물’을 배포하고, 음식물 감량처리기 보급, 생활폐기물 감량 인센티브 제공, 불법투기 감시 CCTV 설치, ‘청결도우미’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자원순환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왔다.
그러나 최근 배달 문화 확산과 일회용품 사용 증가로 인해 종이류, 비닐류, 스티로폼 등 다양한 재질의 재활용품 배출이 급증하면서, 정확한 분리배출 기준에 대한 시민들의 혼란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다음과 같은 맞춤형 홍보·교육 전략을 통해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유도할 방침이다.
먼저, 시민들이 자주 혼동하는 품목을 주제로 한 카드뉴스 릴레이를 5월부터 7월까지 순차적으로 제작·배포한다. 5월은 음식물류, 6월은 스티로폼·유리병·고철류, 7월은 종이류·비닐류를 각각 주제로 하며, 해당 콘텐츠는...
대전시립교향악단“관객과 함께 만든 특별한 연주회”
- 관객 신청곡 8곡으로 구성된‘당.신.들’17일 예당 앙상블홀 -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준비한 특별한 연주회‘디스커버리 시리즈4 당.신.들(당신의 신청곡을 들려드립니다)’이 17일(금)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린다.
대전시향은 지난해 두 번의 오프라인 연주회와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관객들을 대상으로 신청곡을 조사하여, 총 134곡의 신청곡 중 8곡을 선정했다. 이번 공연은 자신의 신청곡은 물론 다른 사람의 신청곡도 들으며 취향을 공유할 수 있는 색다른 연주회가 될 예정이다.
2020년에 아르투루 니키쉬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화제가 된 박준성의 지휘로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헨델, 브람스, 포레,...
송년음악회 베토벤‘합창’
- 시립교향악단&시립합창단 정기연주, 20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마스터즈 시리즈12 & 대전시립합창단 제169회 정기연주회 송년음악회 ‘베토벤 합창’을 20일(금)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대전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여자경의 지휘로 피아노 김규연, 소프라노 이윤정,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테너 국윤종, 베이스 김기훈, 대전시립합창단, 당진시충남합창단, 천안시립합창단이 함께 베토벤의 걸작을...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대전시 인권공모전 개최
- 포스터, 사진 2개 분야 6개 부문 공모접수 시작… 총 18점 선정 -
대전시는 시민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인권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25 대전광역시 인권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은 오는 7월 7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56일간 접수를 진행한다.
우리 주변의 누구나 인권이 침해되지 않고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며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가진 작품이면 모두 응모가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인권포스터(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 청소년, 일반부)’, ‘사진․그래픽(학생/일반)’ 등 2개 분야 6개 부분으로 모집하는 이번 공모전은 인권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전국 어디서나 응모가 가능하며 개인 또는 3인 이내의 단체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대전시(www.daejeon.go.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대전시 인권공모전 담당자 이메일(djhr1210@korea.kr)을 통해 할 수 있다.
심사는 6인의 인권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1차 개별 심사 및 2차 종합 심사를 거쳐 최종 우수작품을 선정하게 되며 심사 결과는 10월 말 발표 예정이다.
2단계 심사에서 선정된 최우수(6점), 우수(12점) 등 18점에 대하여 상장과 총 600만원 상금을 수여하며, 선정된 작품은 향후 인권교육 및 홍보자료로 활용된다.
대전시 한치흠 기획조정실장은“어느 때보다 인권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이 시대에 우리 주변의 사회적 약자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여줄 수 있는 시민들의 인권의식을 볼 수 있는 작품이 접수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특히, 앞으로 우리 시의 주인공이 될 학생과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출처 : 법무통계담당관 인권증진팀
대전시 제25회 「건축상」작품공모
- 8월 7일부터 9월 6일까지 접수, 우수건축물 4개 선정․시상 -
대전시는 이달 7일부터 9월 6일까지 ‘제25회 대전시 건축상’ 작품을 공모한다.
대전시 건축상은 우리 지역 내 건축물 중 예술적 가치가 높고 기술 수준이 뛰어나며, 건축문화 선도와 도시미관 향상에 기여한 우수건축물을 매년 선정하여 시상한다.
응모대상은 2023. 8. 1. 기준, 3년 이내('20. 8. 1. ~ '23. 8. 1.) 사용승인을 받은 건축물로 대전시에 위치한 민간건축물 또는 공공건축물이다.
시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선정을...
“2027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에서 만나요”
- 27일, 충청권 시도지사·조직위 FISU로부터 대회기 인수 -
- 전통과 미래 담은 문화공연 선보여… 세계에‘충청’각인 -
이장우 대전시장은 27일(현지시각) 유럽 국외출장 두 번째 일정으로 독일에서 개최되고 있는 ‘2025 라인-루르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폐회식에 참석했다.
2022년 11월 벨기에 브뤼셀에서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 도시로 ‘충청 메가시티’가 선정된 이후 2년여 만에 직접 대회기를 인수하기 위한 여정에 올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폐회식 참석에 앞서“충청권 대회는 단일 경기가 아닌 종합대회로는 사상 처음”이라며 “테러 위험 없는 안전한 도시, 4개 시도에서 기존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는 저비용·고효율 대회를 준비하겠다. 2년 후 150개국 청년들의 멋진 도전을 충청에서 만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이장우 대전시장과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그리고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2025 라인-루르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폐회식 절차에 따라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으로부터 2027년 대회기를 인수 받았다.
이후 진행된 차기 개최지 소개에서 충청 조직위원회는 판소리, 전자음악 등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충청의 여정을 담은 문화예술공연을 선보여 2027년 대회를 향한 기대감을 전달했다.
강창희 조직위원장은 대회기 인수 연설에서 “2027 8월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아시아 최초 4개 광역권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대회가 될 것”이라며 “이 대회를 통해 미래 세대는 도약하고, 도시는...
대전시 무형문화재 전통 기능 종목들 한자리에
- 13일부터 15일까지 대전전통나래관에서 기능종목 공개행사 -
대전시는 13일부터 15일까지 대전전통나래관에서 ‘대전 무형문화재 기능 종목 보유자 공개행사’를 개최한다.
무형문화재는 전통 공연․예술․공예․미술 및 전통지식, 민간신앙, 놀이 등으로 유형문화재와는 달리 보호돼야 할 전통의 기능과 예능을 사람이 보유하고 있다. 이에 기․예능 보유자(또는 단체)는 전승 기량과 전형(典型)의 유지를 1년에 한 번 일반에 공개하여 보유한 기․예능이 잘 보전되고 있음을 증명해야 한다.
이번 행사는 13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 동안 작품전시회가 열리는 대전전통나래관 기획전시실 내에서 단청장, 불상조각장, 대목장, 송순주, 앉은굿(설위설경), 연안이씨가각색편, 소목장, 악기장, 목기장 순으로 공개 실연이 진행된다.
개막행사에서는 참여 무형문화재 종목을 소개하는 영상상영과 함께 출품된 전체 작품에 대한 해설을 들을 수 있으며, 공개 실연은 보유자의 숨소리도 들을 수 있는 거리에서 진행되어 외길 인생을 걸어온 장인의 숙련된 손끝과 미세한 움직임을 경험할 수 있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관광국장은“우리 시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우리 곁에 살아 숨 쉬는 무형유산을 대전시민 모두가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년 대전무형문화재 기능종목 보유자 공개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무형문화재연합회 전화(042-636-8077) 또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www.dcaf.or.kr)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한편, 대전시 지정 무형문화재는 총 25개 종목으로 이중 전통 공예기술에 해당하는 기능 종목은 12개 종목, 전통 공연예술에 해당하는 예능 종목은 10종목(이외 3개 종목의 마을신앙)이다. 그리고 기능과 예능종목 보유자는 총 20명, 보유단체는 6개 단체이다.
(사)대전무형문화재연합회는 기능과 예능 종목을 구분해 상하반기로 나누어 보유자 합동 공개행사를 개최하는데 올해 6월에는 예능종목의 보유자와 전승자들이 합동 공개행사로 공연을 개최한 바 있다.
출처 :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유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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