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6월 18, 2026

대전한밭도서관‘ 브레멘 음악대 ’꼬꼬마 인형극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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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이블 손인형극 9월 27일 선착순 접수 - 대전한밭도서관은 유아,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10월 7일 꼬꼬마 인형극‘브레멘 음악대’공연을 선보인다. 명작동화‘브레멘 음악대’를 각색한 이번 인형극은 쓸모가 없다고 버려진 동물들이 자신들의 새로운 생활을 개척해나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공연 관람 후에는 즐거운 책읽기와 함께 인형극 무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다. 신청은 9월 27일 오전 9시부터 한밭도서관 홈페이지-강좌 신청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이번 공연을 통해 아이들이 풍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갖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대전시립교향악단“관객과 함께 만든 특별한 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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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객 신청곡 8곡으로 구성된‘당.신.들’17일 예당 앙상블홀 -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준비한 특별한 연주회‘디스커버리 시리즈4 당.신.들(당신의 신청곡을 들려드립니다)’이 17일(금)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린다. 대전시향은 지난해 두 번의 오프라인 연주회와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관객들을 대상으로 신청곡을 조사하여, 총 134곡의 신청곡 중 8곡을 선정했다. 이번 공연은 자신의 신청곡은 물론 다른 사람의 신청곡도 들으며 취향을 공유할 수 있는 색다른 연주회가 될 예정이다. 2020년에 아르투루 니키쉬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화제가 된 박준성의 지휘로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헨델, 브람스, 포레,...

대전시민천문대, 누리호 발사체험 시뮬레이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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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콘텐츠 공동 활용 순회전시 개최기관 선정, 6.27.~7.16. 3주간 운영 - 대전시민천문대(대장 최형빈)는 6월 27일부터 7월 16일까지 3주간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에서 개발한 누리호 발사 임무 체험용 시뮬레이터를 대전시민천문대 신성배수지 주차장에서 전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과학관협회에서 주관하는‘전시콘텐츠 공동 활용 순회전시’일환으로 추진되며, 고품질 전시콘텐츠의 공동 활용을 통해 지역과학관의 전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누리호 발사임무 체험용 시뮬레이터는 우주발사체 실제 발사 운용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4개 팀이 발사대, 레인지, 비행안전, 발사통제시스템 등의 역할을 맡아 임무를 완수하는 역할 분담 체험 콘텐츠이다. 참가신청은 대전시민천문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1회당 4팀(1팀 3명) 최대 12명이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민천문대 홈페이지(http://djsta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민천문대(☎042-863-8762~3)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경제과학국 과학협력과

대전시립합창단 가족음악회“카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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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예당 앙상블홀… 조은혜 전임지휘자 취임 후 첫 무대 - 대전시립합창단 세 번째 기획연주 가족음악회가 “카네이션”이라는 부제로 5월 9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는 조은혜 전임지휘자 취임 후 첫 기획연주회로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음악과 힐링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음악회로 기획했다. 카네이션을 주제로 색깔별 꽃말에 의미를 담아 무대를 구성하였으며, 피아노 박성진, 엘렉톤 김수희, 드럼 박성호의...

대전소방본부, 중증 응급환자 응급처치 특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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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는 15일과 26일 구급교육센터에서 구급대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중증응급환자 응급처치 특별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정확한 평가와 상황에 맞는 응급처치를 숙지하여 구급대응능력 향상과 응급환자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심정지, 중증외상, 심·뇌혈관 환자 평가방법, 수액처치 및 산소요법 등 현장과 병원 이송단계에서 주의해야 할 내용이다. 전문강사(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직접 교육을 진행한다.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119구급대원의 역량을...

‘삼성 희망디딤돌 대전센터’조성 본격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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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삼성·사회복지공동모금회·대전아동복지협회 업무협약 체결 - -‘삼성 희망디딤돌 대전센터’건립·운영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 대전시와 삼성,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아동복지협회가 보호아동 및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협력한다. 대전시는 29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삼성,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아동복지협회와...

대전시립교향악단, 2024년 마지막 실내악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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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5일, 대전예술의전당에서‘챔버 시리즈 4’연주 선보여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11월 15일(금)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챔버 시리즈 4 바이올린과 실내악 Ⅱ’를 선보인다. 올해의 마지막 챔버 시리즈인 이번 연주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비르기트 콜라가 객원리더로 함께하여 현악 앙상블을 선보인다. 오스트리아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비르기트 콜라는 비엔나 심포니 오케스트라에서 첫 여성 악장으로 활동하며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유럽 전역을...

0시 축제 공식 무더위 사냥꾼‘이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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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상수도사업본부 축제 9일 동안 4만 병 냉동 공급하며 인기 - - 이츠수 홍보관 운영‘수돗물은 안전하고 맛있다’우수성 알려 - 대청댐의 깨끗한 원수로 만들어지는‘이츠수(It’s 水) ’가 대전 0시 축제 현장의 인기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8월 9일부터 17일까지 0시 축제 기간 동안 이츠수 4만 병을 냉동 공급 중이다. 연일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축제를 즐기러...

한밭수목원, 테미공원 도시숲 전국 아름다운 명품 도시숲 50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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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산림청이 주관하는“전국 아름다운 명품 도시숲 50선”에 한밭수목원, 테미공원 도시숲 2곳이 선정됐다. 도시숲의 역할과 기능에 따라 기후변화대응형 등 5개의 유형을 구분해 국민선호도 조사 및 접근성, 생태적 건강성, 경관적 가치 등을 평가한 결과에서 대전시는 경관개선형 도시숲 유형으로 선정됐다. 한밭수목원은 중부권 최대규모의 도심 내 수목원으로 봄에는 장미꽃 등 화려한 봄꽃이, 여름에는 낙우송과 다양한 수목, 가을에는 형형색색의 가을 단풍 등 사계절 변화와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명소이다. 중구 테미공원 도시숲은 왕벚나무가 동산 전체를 뒤덮어 공원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꽃으로 보이는 장관을 이루는 꽃숲으로 유명하다. 여름철 한낮 평균기온이 도시 중심보다 3~7도 낮아 일상 속 휴식이 필요할 때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박도현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대전시는 올해 93억 원을 투입하여 기후대응 도시숲 등 다양한 도시숲을 조성 중”이라면서 “시민들이 도시숲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녹지농생명국 산림녹지정책과  

대전시향, 마스터즈시리즈 5‘슈만 교향곡 제2번’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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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화한 완벽주의자 다비트 라일란트가 선사하는 고전과 낭만 - 대전시립교향악단(이하 대전시향)은 5월 14일 마스터즈시리즈 5 ‘슈만 교향곡 제2번’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벨기에 출신의 거장 다비트 라일란트의 객원 지휘와 대전시향의 김필균 폴 악장의 협연으로 꾸며져 지역 클래식 애호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휘를 맡은 다비트 라일란트는 2022년부터 3년간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을 역임하며 국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지휘자다. 음악적 완성도와 깊이 있는 해석으로‘온화한 완벽주의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현재 프랑스 메스 국립오케스트라 음악감독과 스위스 로잔 신포니에타 수석 객원지휘자로 활동하는 등 국제 무대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정교한 지휘로 정평이 난 그가 대전시향 특유의 밀도 높은 사운드와 만나 어떤 음악적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1부에서는 베토벤의 유일한 바이올린 협주곡을 선사한다. 이 작품은 고전주의 형식미와 낭만적 서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걸작으로, 섬세하면서도 품격 있는 음악적 흐름이 특징이다. 협연자로 나서는 김필균 폴 악장은 안정적인 리더십으로 대전시향의 음악적 중심을 지켜온 연주자다. 이번 무대에서는 고전주의 특유의 절제된 형식미 속에 담긴 낭만적 서정성을 섬세하고 품격 있는 해석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슈만의 교향곡 제2번 다장조 Op. 61이 연주된다. 이 작품은 슈만 특유의 내면적 고뇌와 극복의 서사가 담긴 교향곡으로, 치밀한 구조와 풍부한 감정 표현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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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9 인빅터스 게임’ 유치 최종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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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득원 행정부시장, 런던서 최종 프레젠테이션 나서 - - 국가보훈부·상이군경회와 원팀으로 유치전 전개 - - 덴마크 올보르, 미국 샌디에이고와 각축, 7월 중 최종 개최도시 확정 - 대전시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이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등과 함께 6월 14일부터 18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영국 런던을 방문해 ‘2029 인빅터스 게임 대전’ 유치를 위한 최종 프레젠테이션(PT)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9 인빅터스 게임’ 개최도시 선정을 앞둔 마지막 절차다. 대전시는 그동안 국가보훈부, 대한민국상이군경회와 함께 유치위원회 출범, 유치의향서 제출, 기획재정부 국제행사 승인, 영문 유치계획서 제출, 인빅터스게임재단(IGF) 현지실사 대응 등 유치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현재 덴마크 올보르, 미국 샌디에이고와 함께 최종 후보도시로 경쟁하고 있다. 방문단은 15일 런던 한국전 참전비 참배와 첼시왕립병원 한국전 참전용사 위문, 프레젠테이션 리허설 등을 진행한 뒤 16일 영국 육군박물관(HAC, Armoury House)에서 인빅터스게임재단 심사위원단을 대상으로 최종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국가별로 90분간 진행되는 발표에서는 국가보훈부가 국가 차원의 개최 의지와 정책적 지원 계획을 설명하고, 대전시는 대표 보훈도시이자 과학수도로서의 강점과 대회 운영계획을 소개한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는 상이군인 공동체의 지지와 참여 기반을 전달하며 대한민국 대전 개최의 당위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특히 대전시는 국립대전현충원과 대전보훈병원, 대덕연구개발특구, 대전컨벤션센터를 비롯한 우수한 교통·컨벤션 기반을 바탕으로 ‘기억·존중·회복·연대’를 핵심 가치로 구현할 수 있는 개최 구상을 중점적으로 설명한다. 아울러 기존 체육시설과...

대전시립무용단, 상상열차 타고 떠나는 ‘DTX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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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의 자연과 역사, 과학과 사람을 잇는 시공간 여행 - 대전시립무용단은 6월 26일(금)부터 27일(토)까지 이틀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79회 정기공연 ‘DTX042(Dynamic train eXpress)’를 선보인다. ‘DTX042’는 대전에서 출발하는 상상의 열차를 타고 도시 곳곳을 여행하는 창작 무용극이다. 대전을 사통팔달의 교통도시이자 자연과 과학,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로 바라보며,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역동적이고 환상적인 무대로 풀어낸다. 공연은 열차 차장의 안내를 따라 구봉산, 계족산성, 대청호, 장태산, 한밭수목원, 과학단지와 우주까지 시공간을 넘나드는 여정으로 펼쳐진다. 봉황과 칠선녀의 전설, 계족산성 해맞이, 대전역 가락국수, 대청호 강태공, 장태산의 사랑 이야기 등 대전을 대표하는 풍경과 정서를 춤, 영상, 음악으로 표현한다. 특히 관객이 공연 속 여행자가 되는 참여형 형식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아바타 설정을 비롯해 랩과 노래, 회전무대, 영상 연출 등을 결합해 관객들이 공연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공연 후반부에는 공동체 풍경을 담은 한밭수목원을 지나 과학도시 대전의 미래를 상징하는 우주여행이 펼쳐진다. 이를 통해 현재와 미래가 공존하는 대전의 모습을 그려내며 작품의 대미를 장식한다. 안무와 연출을 맡은 김수현 예술감독은 “‘DTX042’는 대전의 자연과 역사, 사람과 미래를 하나의 여정으로 엮어낸 작품”이라며 “관객들이 공연을 통해 대전의 새로운 매력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트렌드 라이프] “올여름 비키니 라인, 지금부터 준비한다”… 탄탄한 바디를 완성하는 여름 대비 필라테스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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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비키니 라인, 지금부터 준비한다"… 탄탄한 바디를 완성하는 여름 대비 필라테스 운동법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운동을...

“삶의 유한함을 노래하는 특별한 무대” 대전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메멘토 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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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델스존·조혜영·생상스 작품 한무대에… 6. 18. 대전예당 아트홀 - 대전시립합창단은 6월 18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176회 정기연주회 ‘메멘토 모리(Memento mori)’를 선보인다. 이번 연주회 제목인 ‘메멘토 모리(Memento mori)’는 라틴어로 ‘죽음을 기억하라’는 뜻이다. 단순히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언젠가 찾아올 죽음을 기억하며, 주어진 삶을 소중히 여겨라.’라는 철학적 메시지를 음악으로 풀어내기 위해 기획했다. 첫 무대는 멘델스존(F. Mendelssohn)의 ‘시편 42편’으로 문을 연다. 호몰카(J.B. Homolka)가 편곡한 작품으로, 멘델스존이 자신의 종교 음악 중 가장 훌륭한 작품으로 꼽을 만큼 각별한 애정을 가졌던 곡이다. 고통 속에서도 평화와 구원을 갈망하는 인간의 성찰을 밀도 높은 합창으로 들려준다. 이어 조혜영 작곡가의 한국 현대 합창 ‘애가(哀歌)’가 연주된다. 한국전쟁 직후 배를 타고 서해안을 따라 월남하던 과정에서 어린 자녀를 바다에 수장할 수밖에 없었던 한 어머니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민족의 슬픔과 상실의 정서를 담아낸 애절한 선율이 깊은 애도의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공연의 마지막은 프랑스 음악의 거장 생상스(C. Saint)의 ‘레퀴엠(Messe de Requiem. 작품 54)’으로 장식한다. 생상스가 은인의 죽음을 애도하며 단 8일 만에 완성한 곡으로, 죽음에 대한 슬픔을 넘어 영원한 안식과 평안을 노래하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대전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빈프리트 톨의 지휘 아래 지역의 젊은 음악가들을 중심으로 창단한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대전시립합창단이 함께 호흡을 맞춘다.   빝프리트 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이번 연주회 ‘메멘토 모리’가 삶의 유한함을 소중히 여기며 현재를 더욱 소중히 바라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친 일상 속에서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평안을 전하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공연 입장료는 R석 2만 원, S석 1만 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합창단과 대전예술의전당, 놀 티켓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합창단(☎ 042-270-8364)으로 문의하면 된다.

동대전도서관,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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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대상 미래산업 우주항공 프로그램 6~8월 진행 - - 전문가 강연·체험활동 통해 진로 흥미 높인다 - 대전시 동대전도서관은 6월부터 8월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는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 선정된 대전시가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동대전도서관은 올해 처음 참여한다. 미래전략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목표로 초등학생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관련 도서를 활용한 독서와 체험 활동을 함께 진행한다. 동대전도서관은 미래전략산업 가운데 ‘우주항공’ 분야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초등학생 전 학년을 대상으로 독서아카데미 4개 강좌를 운영하며, 우주항공 분야 전문가 초청 강연도 마련해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미래전략산업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6월 20일(토) 오후 3시 첫 프로그램인 ‘우주 독(讀)후와의 만남’에서는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과 이대영 교수가 ‘종이접기, 로봇 그리고 우주’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7월 12(일) 오후 3시에는 천문학자 이명현 박사와 함께 새로운 우주 시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8월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1~3학년과 4~6학년을 대상으로 ‘스페이스 동대전, 독서 함대 1~4호’를 운영한다. 참가 어린이들은 우주항공 관련 도서를 읽고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더욱 깊이 있는 탐구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동대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독서아카데미가 어린이들이 우주항공 분야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하며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미래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