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은 ‘토요국악’ 보러 가는 날
- 대전시립연정국악단 대표 상설 공연…3월부터 11월까지 14회 개최 -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의 대표적인 상설 공연 ‘토요국악’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8월, 9월 제외)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다.
‘토요국악’은 전통 국악뿐만 아니라 창작 프로그램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악(樂)·가(歌)·무(舞) 공연을 선보이며, 국악을 사랑하는 애호가는 물론 처음 접하는 시민들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
월별로 주제에 따라 다채로운 국악 공연을 선보인다.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는 궁중과 민간에서 전승된 장엄하고 흥겨운 전통 국악 공연이 펼쳐진다.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작품을 비롯해 성악, 무용, 연희 등 다양한 장르의 주요 프로그램과 창작 국악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국악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토요국악’은 우리 전통 문화예술의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공연 입장료는 2천 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및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립연정국악단(☎042-270-8585)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대전한밭도서관,“문학나눔 작가지원 행사”
- 중부권 대표 개최…오는 26일 작가 6인과 함께하는 열린 대담 -
대전시 한밭도서관(관장 김혜정)은 오는 26일(수) 오후 4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별관 2층 강당에서 “문학나눔 작가지원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4년 문학나눔 선정작 보유작가를 초청하여 대담을 나누는 자리로, 시민들의 문학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한국문학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주최로 열린다. 대전을 비롯해 수원, 대구, 인제, 전주, 제주 등 6개 지역에서 진행되며, 대전 한밭도서관은 중부권을 대표해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
행사는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재즈 보컬리스트 ‘수복’의 공연과 함께 성은주 시인의 사회로 ‘이상적이고도 이상한, 꿈’을 주제로 청소년 문학 작가 강석희, 수필가 노승원, 동화 작가 김선이 대담을 나눈다.
2부에서는 ‘당신의 이웃을 알고 있습니까?’를 주제로 소설가 박지영, 수필가 최준영, 청소년 문학 작가 전앤이 대담을 펼치며, 작가 사인회, 참석자 도서 증정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혜정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 “한강 작가의 노벨상 수상으로 한국문학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시기에 문단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여섯 분의 작가를 한자리에 모실 수 있어 뜻깊다”라며, “이번 행사가 대전 시민들에게 문학을 통해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대전시립미술관 버스킹 참가자 상시 모집
- 미술관을 무대로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공연 -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윤의향)은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미술관’을 만들기 위해 문화예술 공연에 참여할 버스킹 참가자를 상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대전 지역 문화예술 전공자 및 문화예술 활동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2인 이상의 단체이다. 음악, 기악, 전통, 퍼포먼스 등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대전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이메일(hijhyhi@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버스킹 첫 무대는 오는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미술품 직거래 프리마켓’ 야외 공연에서 시작된다.
윤의향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예술이 일상이 되는 미술관,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공간을 조성해 나가겠다”라며 “개성 넘치는 예술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 시립미술관 학예연구과
2025년 대전시 진로멘토링 캠프 추가 모집
- 중·고등학생 50명 선착순 선발, 25~26일 1박 2일간 대전청소년수련마을 -
대전시는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2025년 대전시 진로멘토링 캠프’의 모집 대상을 확대하고, 50명을 추가 선발한다.
앞서 지난 13까지 참가 신청을 받았으나, 장학생에 한정하지 않고 더 많은 청소년에게 기회를 제공하자는 의견을 반영해 모집 대상을 늘린 것이다.
이에 따라 관내에 소재한 중·고등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추가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캠프는 대전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대전청소년수련마을에서 열린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깊이 탐색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주요 내용은 ▲유명 진로멘토링 전문가의 강연 ▲그룹별 미션 활동 ▲학생들 간의 교류의 장 마련 ▲상·하반기 및 여름방학에 추진할 국내외탐방의 선호 프로그램 조사 등이다.
이번 캠프 참가자에게는 숙박비, 식비, 강연료 등 모든 참가 비용이 전액 지원되며, 대전청년내일재단의 2025년 인재 육성 장학금 모집에 대한 안내도 제공된다.
추가 모집은 오는 18일까지로, 선발된 참가자에게는 개별적으로 안내가 이뤄진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또는 대전청년내일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대전청년내일재단 인재육성팀 (☏042-719-8451)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교육도서관과 교육발전팀
맛 좀 볼래? 대전 꿈돌이 라면!
- 10일, 꿈돌이 라면 시식회...이장우 시장, MZ세대 공무원 등 참여 -
- 짬뽕·소고기맛 라면‘맛’평가 후 결과 반영...최종 제품 5월 출시 -
대전시는 10일 시청 1층 구내식당 청솔홀에서 ‘대전 꿈돌이 라면 시식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체결된 협약을 바탕으로 개발 중인‘대전 꿈돌이 라면’의 ‘맛’을 평가하고, 상품성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장우 대전시장,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 권득용 대전디자인진흥원장, 박균익 ㈜아이씨푸드 대표와 MZ세대 공무원 등 다양한 세대가 참석해 라면 맛을 직접 평가했다.
이번 평가회에서‘소고기맛’과 ‘해물짬뽕맛’ 등 두 가지 라면을 시식하고 ▲맛 ▲풍미 ▲감칠맛 ▲선호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수집된 피드백은 최종 제품 개발 과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 꿈돌이 라면은 전국 최초의 캐릭터 라면 굿즈로, 단순한 식품을 넘어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혁신적 도전”이라며 “앞으로도 선도적인 사업 발굴과 확장을 통해 일류 경제도시‘대전’의 이름을 더욱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12일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 스카이로드에서 일반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한 시식평가회를 추가로 진행해 참여 시민의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다.
대전 꿈돌이 라면은 2월 중 포장디자인과 라면 맛을 최종 확정한 후 오는 5월 공식 출시 예정이다.
출처 : 관광진흥과 관광정책팀
대전소방 화재 없는 안전한 정월대보름
- 11일 저녁부터 13일 오전까지 화재 발생 대비 특별경계근무 실시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강대훈)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는 11일(화) 오후 6시부터 13일(목) 오전 9시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신탄진 쥐불놀이 축제, 무수동 산신제 등 정월대보름을 전후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전통 행사가 이루어지는 만큼,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혹시 모를 화재 발생을 대비하는 차원에서 진행된다.
행사장 및 화재 취약지역을 확인하여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여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소방 인력과 진화 장비도 철저하게 점검할 계획이다.
강대훈 대전소방본부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각종 행사와 풍습으로 인해 작은 불씨도 큰 화재로 번질 수 있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하면서도 “우리 소방본부 역시 빈틈없는 점검과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출처 : 소방본부 대응조사과 대응총괄팀
대전 사랑의 온도탑, 올해도 펄펄 끓었다
- 희망2025 나눔캠페인 성료… 71억 8,000만 원 모금하며 목표 초과 달성 -
대전시의 ‘희망2025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105.8℃를 달성했다.
대전시는 3일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의장,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연시 기부문화의 상징인 ‘희망2025 나눔캠페인’폐막식을 개최했다.
희망2025 나눔캠페인은 2024년 12월 1일 대전 남문광장에서의 출범식을 시작으로 62일간 숨 가쁜 여정을 달려왔으며 목표금액 67억 9,000만 원 대비 71억 8,000만 원을 모으는 결과를 달성했다.
이날, 폐막식에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정훈진 법무법인 담현 대표변호사)과 운영위원(김양수 남도조경 대표이사, 이동열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부행장,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 등도 함께 참석해 그동안 모금 활동의 성과를 공유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불안한 대내외 경제 여건에도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100도를 넘어 105.8도로 펄펄 끓게 해준, 시민들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캠페인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및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문화확산에 계속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희망2025 나눔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전시 저소득층 등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출처 :
대전-삿포로 자매도시 결연 15주년 풍성하게
- 유득원 행정부시장, 아키모토 가쓰히로 삿포로 시장과 면담 -
- 대전시 눈축제장에 기념 홍보관 조성, 삿포로시 0시 축제 방문 예고 -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3일 오후 삿포로 시청에서 아키모토 가쓰히로 삿포로 시장과 만났다.
유 부시장은 제75회 눈축제 개최를 축하하고 올해 자매도시 체결 15주년을 맞아 양 도시에서 열리는 축제에 상호 방문 참석하는 등 기념사업을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대전의 39개 자매·우호도시 중에서 삿포로시와 가장 교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청주공항에서 직항이 개설되어 양 도시 시민의 왕래가 더욱 쉬워졌다”라고 말했다.
아키모토 가쓰히로 삿포로시장은 “자매도시 대전시 대표단의 방문에 감사와 환영을 표하며 2023년 대전 0시 축제 때 대전을 방문했을 때 느꼈던 축제의 뜨거운 열기를 기억하고 있다”고 화답했다.
이어 “특히 올해 자매도시 결연 15주년을 맞이하는 의미 있는 해로 더욱더 많은 방문과 교류가 있기를 희망한다”라며 올해 8월 대전 0시 축제에 삿포로시 대표단의 대전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삿포로 눈축제 기간 중에 대전-삿포로 자매결연 15주년 기념 홍보관을 마련해 눈축제장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대전을 알리는 자리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삿포로 눈축제는 1950년 현지 고교생이 6개의 설상을 오도리 공원에 설치한 것을 계기로 시작되어 올해로 75년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일본 대표축제이다.
대전시와 삿포로시는 2010년 자매도시 체결을 계기로 지속적으로 양도시의 대표적인 행사와 축제에 참석해 오고 있다.
출처 : 국제담당관 국제교류팀
시립연정국악단 신년음악회‘새해진연:조선의 빛’
- 24일 전통가무악에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트렌디한 공연 -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24일 오후 7시 30분 제194회 정기공연 신년음악회 ‘새해진연: 조선의 빛’을 국악원 큰마당 무대에 올린다.
푸른 뱀의 해를 맞이하는 을사년, 국악단이 선보이는 첫 번째 공연 ‘새해진연: 조선의 빛’은 과학예술의 도시답게 기술과 예술을 접목한 미디어아트와 전통음악의 조화로 우리 음악에 현대적인 멋을 더했다.
한 해의 태평성대를 기원하며 준비한 이번 공연은 시조와 생소병주 ‘청산리 벽계수야’, 민속음악 ‘산조합주’, 궁중무용 ‘신춘앵뎐’, 민요 ‘달맞이, 쾌지나칭칭나네, 옹헤야’, 민속무용 ‘진도북춤’, 연희 ‘판굿’을 선보이며 풍성한 새해 잔치를 펼친다.
‘새해진연: 조선의 빛’은 전통음악을 보다 깊고 넓게 들여다볼 수 있도록 전통의 음색에 현대적인 미디어아트의 빛을 더해 관객들이 무대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준비한 공연이다.
음악 속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달하여 전통음악을 친숙하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줄 송현민(음악평론가, 월간객석 편집장) 해설자와 현실감 넘치는 시·공간적 연출을 맡은 미디어아티스트 허이나(아티나 대표) 작가도 함께한다.
국악단의 깊이 있는 라이브 선율과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생동감 넘치는 미디어아트의 만남은 전통가무악을 새로운 느낌으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공연에 추억을 더할 이벤트도 함께 한다. 공연이 종료된 후 무대는 전시장으로 바뀌며 관객들이 무대 위에서 미디어아트를 즐길 수 있도록 체험형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에 참여하는 관객 중 선착순 200명에게는 렌티큘러 포토카드를 증정한다.
공연 입장료는 R석 3만 원, S석 2만 원, A석 1만 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홈페이지,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립연정국악단(☎042-270-8585)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신축 야구장“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최종 확정
- 대전시-한화이글스 20일“대전”지역명 표기 합의 -
대전시는 61년 만에 신축 개장 예정인 새 야구장 명칭에 ‘대전’이라는 지역명을 넣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로 명명하는 것으로 한화이글스와 최종 합의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0일 오후 대전시청에서 박종태 ㈜한화이글스 대표이사를 만난 자리에서“대전시민의 요구사항에 대해 한화그룹 측에서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려준 데 대해서 반갑게 생각하며, 대전시는 앞으로 준공, 개장 및 개막전 등 추후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한화이글스 측과 적극 협조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종태 ㈜한화이글스 대표이사는 “앞으로 팬들과 함께하는 지역 연고 프로야구단으로서, 대전시와 적극 협력하여 2025시즌 우수한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어“새로운 야구장에서 2025시즌 한화이글스의 우승을 기원한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체육진흥과 스포츠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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