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문화시설 확충’사업 국가균형발전 우수사례 선정
- 지역활성화 유형‘도안동 청사 내 생활문화센터 조성’사업 선정 -
대전시 문화시설확충사업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2023년 국가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는 매년 국가균형발전사업 추진실적을 평가해 우수․보통 등급을 받은 포괄보조사업을 대상으로 우수사례 공모전을 시행하고 있다.
위원회는 올해 전국 지자체에서 제출한 사례를 바탕으로 1차 서면 평가, 2차 현장실사를 통해 대전시 사례를 포함한 총 8건을 시․도편성사업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8건 중 광역지자체 사례는 2건으로, 이 중 대전시 사례가 포함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대전시는 도안동 행정복지센터 내에 ‘문화활력소, 도안동 행정복지센터로 오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조성한 생활문화센터가 지역활성화 유형 우수사례에 뽑혔다.
해당 사업은 도안동 행정복지센터 지상 1층과 4층에 연면적 655㎡규모로...
한여름밤의 낭만! 꿀잼대전 힐링캠프 1회차 성료
- 10~11일 전국에서 170여 명 참여...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
- 전통시장 장보기, 캠핑요리대회, 장기자랑, 힐링음악회 등 호평 -
대전시는 체류형 관광활성화를 위해 10일부터 1박 2일간 진행한‘2023년 꿀잼대전 힐링캠프’가 17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2023년 꿀잼대전 힐링캠프’는 대전 20팀, 타지역 20팀 등 총 40팀의 가족 단위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해 진행됐다.
대전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온 참가자들은 대전관광 스탬프투어, 전통시장 장보기 미션, 캠핑요리대회, 가족장기자랑, 힐링음악회, 대전관광 퀴즈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대전에서 멋진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동구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한밭교육박물관과 대동하늘공원을 돌아다니며 수행한 스마트폰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체험과 페이퍼파일럿 체험은 어린이들이 열띤 호응을 받았다.
또한, 참가자들은 전통시장 체험을 통해 전통시장의 정겨운 마음을 나누었으며, 장보기 미션 등을 수행하며 전통시장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했다.
시장에서...
대전시, 내년부터 모자보건 지원사업 소득기준 폐지
- 난임시술비·고위험 임산부·선천성 난청검사 등 5개 사업 대상 -
대전시는 임신·출산을 희망하는 난임부부를 지원하고 임신 전·후 생애 초기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해 내년부터 관련 사업들에 대한 소득기준을 전면 폐지한다.
소득기준 폐지 대상 사업은 난임부부 시술비,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미숙아와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선천성 난청검사와 의료비, 영유아 발달 정밀 검사비 지원 등 5개 사업이다.
해당 사업들은 올해까지는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가구에만 의료비를 지원했으나 내년부터는 소득 기준 없이 사업 대상에 해당하는 모든 가구에 의료비를 지원한다.
난임부부...
대전국민안전체험관 기획디자인 4개 우수작 선정
- 내년 1월 시민발표회 열고 하반기 지명설계 공모 추진, 2028년 개관 목표 -
대전시는 대전국민안전체험관 기획디자인 공모 심사를 통해 우수작 4작품을 발표했다.
이번 기획디자인 공모는 다른 지역의 안전체험관과는 차별화된 창의적이고 혁신적이며 품격 있는 디자인 작품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 9월 23일부터 10월 10일까지 진행됐다.
총 7명의 심사위원(이진숙 대전시 총괄건축가 외 6명)이 참여하여 디자인 독창성, 심미성, 공공성, 체험공간 연계성, 기존 외부 공간과의 다채로운 연계안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으며 총 7개 작품 중 최종 4개 작품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팀은 ▲(주)더프로젝트 건축사사무소 ▲엠엠 건축사사무소 ▲휴안 건축사사무소 ▲(주)태라공간 건축사사무소다.
시는 선정된 우수작품에 대해 내년 1월 중에 발표회를 열고 시민에 공개할 예정이며 내년 하반기 중 선정된 4개 팀을 대상으로 지명 설계공모 등 행정절차를 단계적으로 밟아 2028년도에 개관한다는 계획이다.
전윤식 대전시 명품디자인담당관은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건축사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하여 대전시가 품격있는 디자인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명품디자인담당관 권현진
대전시소“일상공감 시민제안가”200명 모집
- 권역별·세대별로 일상의 숨어있는 정책 니즈 발견 기회 마련 -
- 10월 22일까지 구글폼 접수…‘우수제안 시민포상’ 혜택 부여 -
대전시가 작지만 의미 있는 공공활동을 주도할 ‘일상공감 시민제안가’를 모집한다.
‘대전시소’는 시민이 제안하고 토론해서 시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대전의 대표적인 정책제안 플랫폼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시민이 원하는 시정을 만들어가는 소통창구...
대전시 온기나눔 상설 의류매장 개장
- 대전한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운영, 수익금 전액 취약계층 지원 -
대전시와 대전한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창섭)은 16일 서구 도산로 162(변동)에 온기나눔 상설 의류매장을 개장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 서철모 서구청장, 이창섭 대전한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이영선 ㈜스탁컴퍼니(아이스탁몰) 대표, ‘온기나눔 대전추진본부’소속 기업과 단체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온기나눔 상설 의류매장은 ㈜스탁컴퍼니(아이스탁몰)로부터 의류를 후원받아 운영되며 판매 수익금은 ‘온기나눔 캠페인’과 연계,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는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개장식에서 “소외된 이웃에 사랑을 전하는 온기나눔 상설 의류매장을 개장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온기나눔 상설 의류매장이 폭넓은 나눔 활동을 펼쳐가는데 윤활유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온기나눔 캠페인’은 우리 주변의 이웃을 돕고 사랑을 나누는 나눔 문화를 장려하고, 다양한 기관과 단체 등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하는 자원봉사, 기부·자선활동을 범시민적으로 확산하는 캠페인이다. 대전시는 지난 1월 30일 44개 기관·단체와 뜻을 모아 온기나눔 캠페인 대전 추진본부 출범식을 갖고 활발한 홍보 활동과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처 : 행정자치국 자치행정과
대전소방, 겨울철 공동주택 관계자 화재예방 교육
- 이달 말까지 공동주택 750여 단지 관리소장 및 소방안전관리자 대상 -
대전소방본부는 22일부터 이달 말까지 대전시 750여 단지 공동주택 관리소장 등을 대상으로 아파트 화재 예방 관계자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2월 25일 서울 도봉구 아파트 화재로 2명이 사망하고, 30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사고 등과 관련해, 일선 화재 예방 관계자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화재 발생 시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2일 오후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1차 교육에는 동구, 중구, 서구 지역 159개 아파트 관리소장 및 소방안전관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대전소방본부는 화재 시 초기대응과 올바른 대피 등 화재 상황별 피난 요령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또한‘불나면 살펴서 대피하기’ 등 개정된 화재 피난 안전 매뉴얼을 교육하고, ‘우리 아파트 대피계획 세우기 캠페인’에 많은 입주민이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화재는 상황에 따라 올바른 판단과 신속한 대처가 필요하다”라며“이번 교육을 통해 모든 시민들이 피난행동요령을 숙지토록 하여 유사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
대전시향, 마스터즈시리즈 4‘홀스트 행성’
- 예술감독 여자경의 지휘로 그려내는 광활한 우주의 대서사시 -
대전시립교향악단(이하 대전시향)은 4월 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시리즈 4‘홀스트 행성’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예술감독 여자경의 지휘 아래 우주의 장엄함을 담아낸 대규모 관현악 작품과 북유럽의 낭만이 만나는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1부는 낭만주의 협주곡의 대표작인 그리그의 ‘피아노 협주곡 가단조’로 문을 연다. 북유럽 특유의 서정성과 화려한 기교가 어우러진 이 작품에는 최근 세계 음악계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차세대 피아니스트 ‘희석 엘리아스 아클리’가 협연자로 나선다.
‘희석 엘리아스 아클리’는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 파이널 진출과 ARD 국제 콩쿠르 2위, 더블린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 등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신예로, 섬세한 타건과 깊이 있는 해석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연을 통해 강렬한 전율과 밀도 높은 교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부에서는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인 홀스트의‘행성’이 연주된다. ‘화성’의 강렬한 리듬부터 ‘목성’의 장대한 환희에 이르기까지 각 행성의 이미지를 생생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대규모 관현악이 만들어내는 압도적인 사운드와 다채로운 색채감으로 잘 알려져 있다. 대전시향의 탄탄한 앙상블이 광활한 우주의 대서사시를 입체적으로 구현하며 관객들을 신비로운 우주로 안내할 것이다.
대전시향 관계자는 “이번 마스터즈 시리즈는 낭만주의의 감성과 20세기 관현악의 장대한 스케일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 예매는 공연 전날인 8일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누리집(홈페이지), 대전예술의전당 누리집(홈페이지), NOL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누리집(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 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대전시, 제65회 한국민속예술제 대통령상 수상
-‘버드내 보싸움놀이’수상, 지난해 이어 두 번째 대상 쾌거 -
대전시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경북 구미시에서 열린 제65회 한국민속예술제에서 대전의 고유 전통 민속놀이‘버드내 보싸움놀이' 가 대통령상(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남 영광군에서 열린 제64회 한국민속예술제에서 대전 서구 ‘숯뱅이두레’가 대통령상(대상)을 받은 것에 이어 두 번째 대상 수상이다.
이번 민속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공동 주최하고 제65회 한국민속예술제 추진위원회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관했으며, 전국 17개 시도와 이북5도를 대표하는 21개 작품이 참가해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
일반부 대상을 차지한 대전시의 버드내 보싸움 놀이는 농경의 필수조건인 보(洑)의 축조와 그것을 둘러싼 주민 간의 갈등, 그리고 그 갈등이 해소되는 과정을 놀이화한 풍속을 종목화한 것이다.
한국민속예술제 심사위원들은 벼농사를 위주로 하는 농경사회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물을 관리하면서 빚어지는 주민 간의 갈등을...
손끝에서 피어난 나무, 목재의 매력을 느껴보세요
- 11일부터 31일까지 제4회 목재문화체험장 수강생 작품전시회 -
대전시는 이달 11일부터 31일까지 대전 보문산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재 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한 수강생들의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작품전시회 주제는‘손끝에서 피어난 나무’로 올해 목공예 명장들로부터 교육을 받은 수강생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을 선보인다.
서각, 우드 카빙, 전통가구, DIY 소품 80여 점을 비롯해 대전의 대표 캐릭터로 개발 중인‘목수 꿈씨패밀리’의 목재 다이어리 굿즈 상품을 미리 만나 볼 수 있다.
전시회에 대한 세부 내용은 대전목재문화체험장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화(☎042-254-4565)로 문의하면 된다.
박도현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이번 작품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이 목재의 따스함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대전시 목재 교육 프로그램에‘목수 꿈씨패밀리’굿즈 제작 등 개성 있는 프로그램을 반영할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산림녹지정책과 산림자원팀












![[건강 라이프] “올여름 주인공은 나!”… 요요 없이 건강하게 살 빼는 ‘황금 식단’ 가이드](https://eblife.co.kr/wp-content/uploads/sites/515/2026/06/Gemini_Generated_Image_g5s6w7g5s6w7g5s6-150x150.png)


![[트렌드 라이프] “올여름 비키니 라인, 지금부터 준비한다”… 탄탄한 바디를 완성하는 여름 대비 필라테스 운동법](https://eblife.co.kr/wp-content/uploads/sites/515/2026/06/Gemini_Generated_Image_n95il5n95il5n95i-150x1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