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금연의 날, 이참에 금연 어때유
- 대전시, 세계 금연의 날 맞아 31일 금연 합동 캠페인 추진 -
대전시는 31일‘제37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5개 구 보건소, 대전·세종금연센터 등과 함께 금연 캠페인을 추진한다.
세계 금연의 날(World No Tabacco Day, 2023년 5월 31일)은 세계 보건기구(WHO)가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정한 날로 매년 전 세계에서 금연 캠페인이 펼쳐진다.
이번 금연의 날 주제는 ‘담배 산업으로부터 우리의 미래세대를 지켜냅시다’이다. 아동과 청소년을 유혹하는 담배 마케팅에 대응하여 미래세대의 흡연을 예방하고 금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함이다.
시는 이날 시청 앞 금연거리에서 5개 자치구 보건소, 대전·세종금연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 지역암센터등과 함께...
대전 정수장 3곳 수도시설 대청소 착수
- 수도법에 따라 3월부터 6월까지 시설물 청소 및 보수 작업 -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관내 정수장(송촌 ․ 월평 ․ 신탄진) 정수처리 시설물 청소에 착수한다. 신탄진정수장을 시작으로 6월 중순까지 전체 정수장의 시설물 청소를 완료할 예정이다.
정수처리 시설물 청소는 수도법에 따라 매년 3~5월, 7~8월, 10~12월로 나눠 3회씩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대전국민안전체험관 기획디자인 4개 우수작 선정
- 내년 1월 시민발표회 열고 하반기 지명설계 공모 추진, 2028년 개관 목표 -
대전시는 대전국민안전체험관 기획디자인 공모 심사를 통해 우수작 4작품을 발표했다.
이번 기획디자인 공모는 다른 지역의 안전체험관과는 차별화된 창의적이고 혁신적이며 품격 있는 디자인 작품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 9월 23일부터 10월 10일까지 진행됐다.
총 7명의 심사위원(이진숙 대전시 총괄건축가 외 6명)이 참여하여 디자인 독창성, 심미성, 공공성, 체험공간 연계성, 기존 외부 공간과의 다채로운 연계안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으며 총 7개 작품 중 최종 4개 작품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팀은 ▲(주)더프로젝트 건축사사무소 ▲엠엠 건축사사무소 ▲휴안 건축사사무소 ▲(주)태라공간 건축사사무소다.
시는 선정된 우수작품에 대해 내년 1월 중에 발표회를 열고 시민에 공개할 예정이며 내년 하반기 중 선정된 4개 팀을 대상으로 지명 설계공모 등 행정절차를 단계적으로 밟아 2028년도에 개관한다는 계획이다.
전윤식 대전시 명품디자인담당관은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건축사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하여 대전시가 품격있는 디자인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명품디자인담당관 권현진
대전목재문화체험장 나무상상놀이터에서 놀자!
-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화~일요일 6개 체험 프로그램 운영 -
대전시는 중구에 위치한 대전목재문화체험장 나무상상놀이터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림자원 등을 활용한 ‘나무놀이 체험프로그램’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기존에 ‘꿀잼~나무상상놀이’ , ‘보문산 놀자 숲’ 등 4개 프로그램에 더해 올해는‘탄소통조림 요리대회’ 및 ‘보문산 하늘다람쥐 5형제 모험’ 2개 프로그램을 추가하여 6개 프로그램을 매주 화~일요일까지 운영하며 보호자를 동반한 0~7세가 5,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탄소중립 실천과 기후 위기 환경변화 대응 프로그램을 나무상상놀이터의 유아 놀이에 접목해 2023년에는 산림청, 2019년에는 산림청 및 환경부로부터 나무놀이체험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대전목재문화체험장은 2018년 개관 이후 현재까지 128,600명의 시민이 방문했다.
올해 운영되는 6개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내용은 대전목재문화체험장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추가 문의는 전화(☎042-254-4565 또는 042-270-8667)로 하면 된다.
박도현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많은 시민들이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고 우수한 체험프로그램들을 개발 및 운영하여 체험교육의 패러다임의 변화를 시도하고, 전국 목재문화체험 선도도시로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환경녹지국 산림녹지과
전통놀이꾼 조오랭과 한바탕 놀아보자!
- 대전시립박물관 전통놀이체험공간‘우리놀이터 대전’개관 -
대전시립박물관은 5월 1일, 전통놀이체험공간‘우리놀이터 대전’을 개관한다.
‘우리놀이터 대전’은 중부권 유일의 우리놀이터로 대전시립박물관 B동의 어린이체험전시관(약 324.5m2)에 조성됐다. 특히 대형 팽이, 대형 산가지놀이 등 어린이들이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대도구 체험시설을 강화했다.
대도구 체험시설 외에도 대전의 마스코트인 꿈돌이와 함께 전통놀이꾼 조오랭을 만나 고누, 쌍륙, 산가지놀이, 투호 등 전통놀이 도구가 마련됐다.
우리놀이터 체험은 대전시 OK예약시스템을 통해 무료로 예약할 수 있으며, 만 3세~만 8세의 어린이는 어른과 동행해야 한다.
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대전시립박물관 어린이체험전시를 상설화하여 대전의 어린이들이 언제든 체험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우리놀이터 개관을 계기로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전통놀이 교육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놀이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우리 고유의 놀이와 문화를 생활 속에서 더 가깝게 누릴 수 있도록 진행한 사업으로, 전주 한옥마을의 한국전통문화전당을 시작으로 고양, 경주, 양주, 서울, 파주의 박물관들에 조성됐다.
출처 : 대전시립박물관
가곡과 민요가 함께하는 가을밤 음악회
- 대전시립합창단‘가을 가곡 가락’11일 대전예당 앙상블홀 -
대전시립합창단의 여섯 번째 기획연주회‘가을 가곡 가락’이 11일(금)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가을 가곡 가락’은 친근하면서도 따뜻한 정서를 담은 우리나라 가곡과 민요곡들을 통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조은혜 전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박성진(피아노 수석), 김수희 단원(피아노 부수석)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구성진 우리 가락이 어우러져 가을의 정취와 더불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추억과 낭만의 무대를 제공할 예정이다.
첫 번째 무대는 이원수 시인의 동시‘고향의 봄’을 시작으로, 김재명 시에 정남규 지휘자가 곡을 붙인‘그리움’과 도종환 시인의 유명 시로 작곡된‘담쟁이’등 서정적이면서 친근한 가곡들로 구성했다.
두 번째 무대는 깊어 가는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가곡으로 진한서 곡의‘가을날’, 이홍섭 시인의 ‘등대’, 김영랑 시·곡인 ‘끝없이 강물이 흐르네’, 김기영 편곡의 ‘가을의 서정’을 연주한다.
마지막으로 구수한 매력의 우리 가락과 합창이 어우러지는 ‘한국민요축전’,‘떡노래’,‘밀양아리랑’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단원인 김형준의 장구, 유태상의 북 연주와 함께한다.
입장료는 R석...
“심폐소생술”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
- 대전소방 제11회 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10개 팀 치열한 각축 -
대전소방본부는 8일 119시민체험센터 외 1개소에서 대전지역 학생과 일반인 10개 팀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고, 심폐소생술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서 참가팀들은 짧은 연극 형태로 표현한 퍼포먼스형 시나리오로 경연을 펼치며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상황설정 및 스토리 전개 ▲심정지 환자 발견 및 구조요청 ▲의식 확인 ▲흉부 압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평가항목에 따라 심사한 결과, 학생부는 동아마이스터고 학생들로 구성된‘BBQ’팀이, 일반부에선 소야어린이집 보육교사로 구성된‘소야어벤져스’팀이 최우수팀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최우수 2팀은 5월에 개최되는 소방청 주관 전국대회에 대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강대훈 대전시 소방본부장은“목격자에 의한 초기 심폐소생술은 4분의 기적이라 불릴 만큼 중요하다”라며“이번 대회를 통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소방본부에서는 심폐소생술 보급‧확산을 위해 119시민체험센터와 5개 소방서에서 심폐소생술 체험교육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과 시민에게는 하트세이버 인증패를 수여하고 있다.
출처 : 소방본부 구조구급과
대전시립미술관 청년작가지원전 ‘넥스트코드 2023’연계 프로그램 진행
- 아티스트 토크, 드로잉 퍼포먼스 등 대전미술 미래를 현장에서 체험 -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최우경)는 청년작가지원전 <넥스트코드 2023 : 다이버, 서퍼, 월드빌더> 연계 행사로 아티스트 토크, 드로잉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지난해 12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5인의 작가가(김피리, 박다빈, 윤여성, 이덕영, 한수지) 참여하고 있는‘넥스트코드 2023’은 감각적 사유와 독자적인 조형 언어로 개막 2주 만에 크게 주목받고...
대전시, 충청권 최초 아동일시보호시설 운영
- 15일 개소식, 보호자 부재·학대 아동 보호·상담 치료 등 수행 -
대전시는 사회복지법인 을희복지재단과 함께 15일 충청권 최초 대전아동일시보호시설 개소식을 개최한다.
아동일시보호시설은 아동복지법 제52조를 근거로 보호자 부재·질병, 학대 피해로 인해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일시보호하고 양육 대책 수립 및 보호조치를 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시설이다.
이번에 유성구에 들어서는 아동일시보호시설은 연면적 912.05㎡ 규모에 24명의 아동들이 생활할 수 있는 생활실, 도서관, 강당, 프로그램실, 상담실 등으로 구성되어 아동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상담·치료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사회복지법인 을희복지재단이 운영하고 시가 예산을 지원한다.
개소식은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현판제막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며, 마지막으로 내빈들이 시설 내부를 둘러보는 자유 라운딩을 가질 예정이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보호자 부재나 아동학대로 가정 내 보호가 어려운 아동의 안전과 이익을 최선으로 고려하고, 빈틈없는 아동보호체계를 만들어서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복지국 아동보육과
명품건축물을 찾아라! 제26회 대전시 건축상 공모
- 8월 12일부터 9월 13일까지 접수, 우수건축물 4작품 선정 -
대전시는 8월 12일부터 1개월간 ‘제26회 대전시 건축상’ 작품을 공모한다.
대전시 건축상은 우리 지역 내 건축물 중 예술적 가치가 높고 기술 수준이 뛰어나며, 건축문화를 선도하고 도시미관 향상에 기여한 우수건축물과 건축 관계자를 시상하는 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응모대상은 2024년 8월 1일 기준 3년 이내('21. 8. 1. ~ '24. 8. 1.) 사용승인을 받은 건축물로 대전시에 있는 민간 건축물 또는 공공건축물이다.
올해부터는 수상작에 대한 특전사항이 신설되면서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심사 과정에 발표심사가 추가된다.
향후 대전시는 건축상 수상작에 대해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상설 전시를 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대전시 외부위원 선정 시 우대, 건축사 징계위원회 회부 시 경감자료 활용, 대전시 공공건축물 설계공모 참여시 가점 부여 등 특전을 제공한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선정을 위해 건축사, 대학교수 등 건축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건축상 선정위원회’에서 심사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는 ▲예술성(디자인) ▲창의성 ▲기능성 ▲조화성 ▲도시경관 기여도 등 총 5개 항목으로 진행되며 금상 1, 은상 1, 동상 2 등 총 4작품을 선정하고 올 10월 말‘2024년 제16회 대전건축문화제’에서 시상하고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응모 접수는 8월 12일부터 9월 13일까지 1개월간이며, 대전시 도시경관과로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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