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8월 19, 2026

도심 속 피서지,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 24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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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7일까지 22일간 무료 운영…사전예약제로 편리하게 이용 - -  대형 워터슬라이드·생존수영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 대전시는 여름철 무더위를 날릴 도심 속 피서 공간으로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7월 24일부터 8월 17일까지 무료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점검을 위해 휴장한다. 이번 물놀이장은 엑스포시민광장에 대형 워터슬라이드, 풀장 등 다양한 물놀이 기구가 설치되며, 어린이와 보호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생존수영 교육 등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휴게시설, 화장실, 탈의실, 샤워실 등 편의시설도 완비됐다. 특히 전문 안전요원 40여 명이 상시 배치되어 안전한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 운영은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며, 7월 14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 전용 홈페이지(www.hanbatwater.c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대전 0시 축제(8월 8일~16일)와 함께 올 여름을 더욱 시원하고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한밭수목원에서의 물놀이가 아이들과 가족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운영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밭수목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42-270-8474)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공원수목원과 수목원조성팀

대전시, 내년부터 모자보건 지원사업 소득기준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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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임시술비·고위험 임산부·선천성 난청검사 등 5개 사업 대상 - 대전시는 임신·출산을 희망하는 난임부부를 지원하고 임신 전·후 생애 초기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해 내년부터 관련 사업들에 대한 소득기준을 전면 폐지한다. 소득기준 폐지 대상 사업은 난임부부 시술비,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미숙아와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선천성 난청검사와 의료비, 영유아 발달 정밀 검사비 지원 등 5개 사업이다. 해당 사업들은 올해까지는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가구에만 의료비를 지원했으나 내년부터는 소득 기준 없이 사업 대상에 해당하는 모든 가구에 의료비를 지원한다. 난임부부...

대한민국 대표 도예가, 故 이종수 선생의 유작을 한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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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고 이종수 선생 미망인 송경자 여사. 이종수 미술관 건립 양해각서 체결 - 대전이 낳은 한국을 대표하는 도예가인 故 이종수 선생의 미술관 건립이 본격 추진된다. 대전시는...

대전시 “우리 모두, 함께 체험하는 안전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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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6일~27일 엑스포시민광장서 제9회 세이프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 대전시는 오는 9월 26일(금)부터 27일(토)까지 이틀간 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 ‘제9회 세이프(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우리 모두 안전 대전!’이라는 주제로, 생활·교통·재난·범죄·보건 등 5대 안전 분야와 관련해 36개 기관이 참여하고 50여 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며 일상 속 다양한 사고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승강기 안전 체험 ▲차량전복 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소화기 사용법 ▲드론 조종 체험 등이 있으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체험도 다수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안전 인형극 ‘코코몽 안전탐험대’와 범죄심리 전문가 권일용 교수의 안전 강연이 진행돼 교육적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개막식에서는 대전시와 11개 공공기관이 함께 안전 문화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어 이장우 대전시장과 주요 내빈들이 행사장을 순회하며 체험 부스를 직접 둘러볼 계획이다. 부대행사로는 ▲어린이 안전 골든벨 퀴즈대회 ▲안전생활 그림·웹툰 공모전 전시 ▲랜덤댄스·버스킹 공연 ▲마술·태권도 시범 ▲AI 로봇 바둑대결 ▲로봇 축구 월드컵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이 가운데 어린이 안전 골든벨 대회는 사전 예선을 거쳐 본선이 27일 오후 2시 엑스포시민광장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며, 최후의 1인에게는 대전광역시장상이 수여된다. 시는 행사장 안전을 위해 질서관리요원과 안전 대응 전문팀을 배치하고, 동선 관리와 무대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철저한 안전관리 대책도 병행할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형화·복합화되는 안전사고에 대응해 시민들이 몸으로 체험하며 배우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참여해 생활 속 안전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유익한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안전정책과 안전문화팀

대전시, 자전거의 날 기념 타슈 홍보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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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 ~ 20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타슈 전시 및 포토존 운영 - 대전시는 자전거의 날(4월 22일)을 맞아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시청 1층 로비에서 타슈 홍보존과 자전거 포토존을 운영하여 자전거의 날을 기념한다. 자전거의 날은 지난 ‘2010년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자전거를 즐기기에 좋은 4월과 자전거의 앞뒤 2개의 바퀴를 상징하는 22일을 결합, 4월 22일로 지정됐다. 타슈 홍보존에서는...

책과 예술이 만나는 특별한 오후… 동대전 도서관, 여름을 여는 북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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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과 미술로 시민 문화감성 높인다 - - 6월 14일·28일, 초여름 오후 수놓는 클래식·재즈 공연 - 동대전도서관은 초여름의 시작과 함께 책과 예술이 어우러진 북콘서트를 열고 시민들에게 눈과 귀를 사로잡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음악을 열음’, ‘미술을 열음’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 강연과 공연,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일상 속 복합문화공간인 도서관의 매력을 선보이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6월 14일과 28일 오후 3시에 동대전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작가 강연과 질의응답, 사인회,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6월 14일 ‘음악을 열음’ 편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이자 클래식 해설가인 조윤범이 ‘도서관에서 다시 만나는 음악’을 주제로 강연한다. 조윤범은 콰르텟엑스 소속 바이올리니스트로, EBS ‘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2’, KBS1 ‘문화 책갈피’ 등에 출연했으며, 저서로는 ‘조윤범의 다시 만난 음악’ 등이 있다. 이어 현악 앙상블팀 ‘Semplice’가 클래식 공연을 선보인다. 강연에서 다룬 음악적 감성과 메시지를 현장 연주로 풀어내며 시민들에게 깊은 울림과 함께 인문학적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6월 28일 ‘미술을 열음’ 편에서는 ‘피리부는 사나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정우철 도슨트가 ‘도서관에서 다시 만나는 그림’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정우철은 EBS ‘나의 두 번째...

겨울철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 음식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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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 음식들 소개 겨울이 다가오면 낮은 기온과 건조한 공기가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감기나 독감에 취약해지기 쉽다. 이 시기에는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면서도 영양을 충분히...

대전보건환경연구원, 설 명절 대비 축산식품 수급량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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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육 소비 증가 대비 도축 작업 연장, 검사 강화로 먹거리 안전 확보 -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맞아 식육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도축장 작업시간을 연장하는 등 축산식품 수급량 조절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대전에 소재한 도축장은 하루 평균 1,000여 마리의 소와 돼지를 도축하고 있으며, 명절 성수기를 맞아 도축 물량이 30% 가까이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보건환경연구원은 축산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1월 6일부터 1월 17일까지 작업 시작 시간을 오전 7시 30분으로 앞당기고, 도축 검사를 강화하여 축산물 안전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도축장 출입차량이 증가함에 따라 내외부 소독관리를 강화하여 겨울철 빈발하는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같은 악성 가축전염병의 차단 방역에 힘쓸 계획이다. 신용현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명절 성수기 축산물 수급 안정과 도축장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육류를 구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대전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

2026 MSI 성황리 폐막… 대전시, 글로벌 이스포츠 도시 입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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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승전까지 15일간 열전… 국내외 팬 10만여 명 방문 - - 팬페스타 흥행·국제행사 운영 역량 다시 한번 입증 - 대전시는 지난 6월 28일부터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이 12일 결승전을 끝으로 15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결승전 우승은 한화생명e스포츠(HLE)가 차지했으며, 우승팀은 상금 50만 달러(한화 약 7억 5천만 원)와 함께 올해 하반기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 직행 티켓을 획득했다. 전 세계 11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대회 기간 내내 수준 높은 경기로 이스포츠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결승전은 대한민국의 한화생명e스포츠와 중국의 빌리빌리 게이밍(BLG)이 맞붙으며 경기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고, 허태정 대전시장도 경기장을 찾아 결승전을 참관하며 국내외 이스포츠 팬들과 함께 대회의 열기를 나눴다. 대전컨벤션센터 옆 한빛광장에서는 7월 3일부터 12일까지 MSI 부대행사 ‘팬페스타’가 열려 미니 게임, 팀 부스, 아티스트 앨리, 대전시 홍보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특히 행사장 중앙에 설치된 꿈돌이와 티모 조형물은 대표 포토존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꿈돌이와 티모 협업(콜라보) 인형은 행사 개막 2일 만에 완판되는 등 높은 관심을...

‘삼성 희망디딤돌 대전센터’조성 본격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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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삼성·사회복지공동모금회·대전아동복지협회 업무협약 체결 - -‘삼성 희망디딤돌 대전센터’건립·운영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 대전시와 삼성,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아동복지협회가 보호아동 및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협력한다. 대전시는 29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삼성,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아동복지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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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 속근육 케어로 완성하는 바디 라인: ‘가을 대비 필라테스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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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 속근육 케어로 완성하는 바디 라인: ‘가을 대비 필라테스 운동법’ 여름 내내 더위와 습기로 떨어진 체력, 그리고 갑자기 선선해진 가을 바람에 굳기 쉬운 관절과...

대전의 맛과 매력, ‘꿈씨상회’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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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 대전점서 지역 제품 판매 행사 열어 - - 지역기업 판로 확대와 제품 인지도 제고 지원 - 대전시는 8월 7일부터 17일까지 롯데백화점 대전점에서 지역 우수 제품을 선보이는 ‘꿈씨상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롯데백화점 대전점이 협력해 지역기업의 판로를 넓히고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의 대표 먹거리와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상품 등 다양한 지역 제품을 판매한다. 행사 기간에는 구매 고객을 위한 스탬프 투어, SNS 인증 행사, 참여자 모두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에어볼 뽑기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를 진행한다. 성심당도 행사 기간에 맞춰 한정 메뉴인 ‘자두롤’을 선보인다. 대전시는 이번 행사가 지역의 우수한 제품과 기업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대전만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경민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이번 ‘꿈씨상회 팝업스토어’ 행사가 지역기업의 판로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대전시 공무원, 20년 헌혈로 생명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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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질연구소 강병창 팀장, 헌혈 100회 달성해 헌혈유공장 명예장 받아 - - 헌혈증서 60매 기부로 소아암 어린이 치료 지원 -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강병창 연구기획팀장이 20여 년간 헌혈과 헌혈증 기부를 이어오며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 팀장은 지난해 11월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100회 달성자에게 수여하는 ‘헌혈유공장 명예장’을 받았다. 대한적십자사 헌혈유공장 제도는 헌혈 횟수에 따라 30회 은장, 50회 금장, 100회 명예장, 200회 명예대장, 300회 최고명예대장으로 구성된다. 100회 명예장은 2015년 9월 신설됐다. 명예장을 받은 뒤에도 꾸준히 헌혈을 이어와 현재까지 누적 115회를 기록했다. 특히 올해 들어 응급 수술 환자와 혈액질환 환자를 위한 혈소판 긴급 지정헌혈에 일곱 차례 참여했다. 혈소판 성분 헌혈은 급성백혈병·재생불량성빈혈 등 혈액질환 환자와 항암 치료 환자에게 필요한 혈액 자원이다. 강 팀장의 혈액형은 Rh(-) A형이다. 국내 Rh 음성 혈액형 보유자는 전체 인구의 0.1~0.3% 수준으로 알려져 있어, 수혈이 필요한 응급 상황에서는 혈액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강병창 팀장은 “혈액을 구하지 못해 애태우는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시작한 헌혈이 어느새 100회를 넘어섰다”라며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생명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강 팀장은 헌혈로 받은 헌혈증서도 나눔에 활용해 왔다. 지금까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서 60매를 기부했으며, 기부된 헌혈증서는 소아암 환아 가정의 수혈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활용된다.   강 팀장의 이러한 활동은 지역 언론에도 소개됐다. 지난 1월 27일 방송된 대전MBC 뉴스 ‘두쫀쿠 효과 톡톡… 헌혈도 오픈런 시대’에서는 Rh(-) A형 다회 헌혈자로서 헌혈 100회를 넘긴 사례가 소개됐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의 수질을 검사·연구하는 기관이다. 수질 안전을 지키는 업무와 함께 헌혈과 헌혈증 기부를 이어온 강 팀장의 활동은 생명나눔을 실천하는 공직자의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금경윤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장은 “강병창 팀장은 업무에서는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의 안전을 지키고, 업무 밖에서는 희귀 혈액형 환자와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오랜 기간 나눔을 실천해 왔다”라며 “이번 사례가 시민들의 헌혈 참여와 생명나눔 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동대전도서관, 유아·어린이 맞춤형 독서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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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부터 초등학교 4학년까지 40명 모집 - - 독서·놀이·환경·과학·예술을 연계한 체험 활동 마련 - 대전시 동대전도서관은 9월부터 10월까지 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창의적 사고와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2026년 제2기 연령별 맞춤형 독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독서회는 단순한 독후활동을 넘어 독서와 놀이·환경·과학·예술을 연계한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문제 해결 능력, 의사소통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독서 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6~7세 유아 대상 ‘책짹이’는 그림책을 함께 읽고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생각을 확장하는 책놀이 프로그램이다. 그림책 속 인물과 상황을 신체활동, 만들기, 역할놀이 등으로 표현하며 책 읽기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한다.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성장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9월 9일부터 10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어린이자료실에서 운영하며, 참가자는 10명을 모집한다. 초등학교 1~2학년 대상 ‘책바라기’는 그림책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환경 독서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은 자연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읽고 생태환경의 가치를 배우며, 버려진 나무를 새로운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창작 활동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자원의 순환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배우고 창의력과 환경 감수성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9월 3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모둠실1에서 운영하며, 참가자는 15명을 모집한다. 초등학교 3~4학년 대상 ‘책크루’는 과학 교과의 핵심 개념을 바탕으로 과학·미술·국어를 아우르는 독서 프로젝트 수업이다. 참가 어린이들은 독서를 통해 지구의 다양한 모습과 자연 현상을 이해하고,...

우리 쌀 막걸리, 명인에게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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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농업기술센터, 우리 쌀 활용 막걸리 빚기 교육생 모집 - - 대전시 무형유산 기능보유자 송영진 명인 직접 지도 - 대전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법과 전통 식문화를 알리기 위해 9월 2일 ‘달빛 품은 우리 쌀 막걸리 빚기’ 교육을 운영하고,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우리 쌀을 활용한 전통주의 역사와 막걸리의 특징을 이해하고, 막걸리 제조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우리 쌀의 활용 가능성을 알아보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대전시 무형유산 ‘동춘당 가양주-국화주’ 기능보유자인 송영진 명인이 맡는다. 송 명인은 우리 쌀 막걸리 제조 과정을 시연하고 교육생들과 함께 실습을 진행한다. 교육생들은 전통주 제조 기술과 발효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교육은 9월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농업기술센터 가공교육장에서 진행한다. 대전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24명이다. 대전광역시 OK예약시스템을 통해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정원이 차면 접수를 조기에 마감한다. 이효숙 대전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 방법을 배우고, 지역의 소중한 무형유산과 전통주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쌀 소비 확대와 전통 식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농촌자원팀(☎042-270-6973, 6974)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미래농업과 농촌자원팀

“올여름 비키니 라인 완성”… 전문가가 알려주는 여름 휴가 대비 필라테스 홈트 4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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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비키니 라인 완성”... 전문가가 알려주는 여름 휴가 대비 필라테스 홈트 4선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운동을 시작하는 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