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 산불 예방 및 영농부산물 퇴비화 기대… 내달 18일까지 접수 -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작물 수확철을 앞두고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10월 말부터 12월까지‘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농작물 수확 후 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가 부산물을 직접...
새봄맞이 행복매장 사랑의 재활용 나눔장터 개최
- 4월 1일~2일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자원재활용 및 나눔문화 확산 행사 -
대전시는 따뜻한 봄을 맞아 시민과 함께 자원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새봄맞이 행복매장 사랑의 재활용 나눔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나눔장터는 대전광역시 행정도우미 자원봉사회(회장 최인덕) 주관으로, 4월 1일(화)부터 2일(수)까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장터에서는 시청과 산하 공사·공단·출연기관에서 수집한 물품과 시민이 기증한 의류, 생활용품, 도서, 장난감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수세미 만들기 체험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방문객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판매 수익금은 장학금 지급, 푸드마켓 운영 지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사용돼, 시민들의 참여가 더욱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판매를 넘어, 자원절약과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 참여해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행정도우미 자원봉사회는 2005년부터 행복매장과 나눔장터를 통해 저소득층 412명에게 장학금 총 1억 1,105만 원 지원, 푸드마켓 112회 운영, 총 1억 980만 원 지원,...
대전시소“일상공감 시민제안가”200명 모집
- 권역별·세대별로 일상의 숨어있는 정책 니즈 발견 기회 마련 -
- 10월 22일까지 구글폼 접수…‘우수제안 시민포상’ 혜택 부여 -
대전시가 작지만 의미 있는 공공활동을 주도할 ‘일상공감 시민제안가’를 모집한다.
‘대전시소’는 시민이 제안하고 토론해서 시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대전의 대표적인 정책제안 플랫폼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시민이 원하는 시정을 만들어가는 소통창구...
2023년 대전광역시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개최
- 대전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 통해 8.15.(화)까지 제안 접수 -
대전시는 `2023년 대전광역시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참가자를 대회 주관기관인 대전광역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를 통해 8월15일까지 모집한다.
청소년 정책제안대회는 청소년들이 정책 등에 대해 고민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대전시에서는 제안되는 정책들을 관련 부서에 전달해 실현 여부...
전통의 숨결‘명품 국악 컬렉션’
- 시립연정국악원, 첫 공연에 국가무형유산 서도소리 이수자 김무빈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대전방송(이하 TJB)과 공동 주최로 진행하는 2026 시즌‘전통의 숨결’시리즈 <명품 국악 컬렉션> 공연의 첫 번째 무대를 3월 7일(토) 오후 5시,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선보인다.
전통국악의 원형을 보존하고 깊은 맛을 소개하기 위한 이번 무대의 주인공은 국가무형유산 서도소리 이수자 김무빈이다. 전통에 뿌리를 둔 창작 활동을 통해 서도소리의 멋과 가치를 동시대 감성으로 확장해 왔다.
2021년 KBS 국악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싱글앨범‘서도12잡가’,‘수심가pianotrio Ver.’등을 발표하였고‘김무빈의 부재의 존재’,‘김무빈의 서도 좌창’등 다양한 공연 활동을 하고 있다.
서도소리는 과거 평안도와 황해도 지역에서 불리던 소리로, 좌창․독경․시창 등 다양한 갈래를 지닌 전통 성악이다. 한때 전문 소리꾼들에 의해 재담소리 형식으로 전승되었으나, 오늘날에는 공연장에서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장르가 되었다.
김무빈은 이번부대에서 전문 소리꾼들에 의해 재담소리로 전승되며 신을 불러 공양하고 복을 비는 내용을 기원하는 축원경(祝願經)을 시작으로 인생 무상함을 읊은 서도잡가 제천(祭奠)을 펼쳐보인다.
이어서 불가(佛家)의 소리 1인 노래 산염불(山念佛)과 관서지방에서 불리던 서도소리의 정수 산타령 (山打令)이 부른다.
또한 영시(詠詩) 또는 융창(戎唱)이라고 불리며 서도소리의 예술성을 보여주는 관산융마(關山戎馬)를 대금 반주로 부르고, 마지막으로 서도소리의 원형과 뜨거운 흥이 살아 있는 ‘술타령’, ‘명타령’등을 재구성한 무대 황해도 굿을 펼친다.
반주에는 변상엽(대금), 조봉국(장구), 이찬우(피리), 이강산(해금) 이 함께 하며, 국악협회 대전지회 홍보대사이자 K-브런치콘서트‘우‧아‧한’진행자 정영미 아나운서가 사회자로 참여해 관객의 이해를 돕는다.
오병준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국악의 핵심 양식인 산조 판소리 경서도 소리 등을 기반으로, 연주자들의 감각적인 해석과 치밀한 구성을 바탕으로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무대 속에서 국악의 깊은 멋과 다양한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공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및 놀티켓(nol.interpark.com)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기타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042-270-8500)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공연팀
대전동부소방서, 화재진압 유공 시민 서장 표창 수여
- 중앙시장 상인회장 등 4명 신속대응으로 대형화재 방지 -
대전동부소방서는 27일 오후 대회의실에서 지난 17일 중앙시장 내 정원상가 화재 시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화재를 미연에 방지한 상인회장 등 4명에게 대전동부소방서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표창을 수상한 강신학 상인회장 및 유준식, 김수영, 정필태 상인회원은 지난 17일 6시 40분경 평소처럼 일찍 출근해 시장 순찰을 하던 중 박황순 중앙시장 연합회장으로부터...
대전의용소방대, 산불 취약지역 예방순찰 실시
- 산림 인접 지역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계도 및 홍보실시 -
대전의용소방대는 봄철 대형 산불 예방을 위해 3월 27일(월)부터 5월 15일(월)까지 50일간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예방 순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의용소방대는 다가오는 청명(4월 5일)·한식(4월 6일)을 앞두고 산을 찾는 시민이...
대전시, 추석 명절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자원봉사연합회·사회공헌기업과 음식키트 제작, 독거노인 400가구 전달 -
대전시는 9일 자원봉사 사회공헌 12개 기업 대표 및 임직원, 시 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영태) 소속 봉사자 80여 명과 함께 ‘추석 명절 온정나눔 키트 제작·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온기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석 명절을 맞아 경기침체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위 이웃들을 살피고자...
[생활건강] 추위 이기는 보약,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일등 공신 식재료는?
추위 이기는 보약,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일등 공신 식재료는?
겨울은 급격한 기온 차와 건조한 공기로 인해 신체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지기 쉬운 계절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2029 인빅터스 게임 유치, 국내 개최 도시“대전시”확정
- 12. 20(금). 국가보훈부 2029 인빅터스 게임 유치위원회에서 최종 선정 -
- 2025년부터 본격 유치 활동 시작, 2026년 영국 인빅터스 재단 확정 목표 -
- 유치 시, 글로벌 호국보훈도시 위상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대전시가 세계 상이군인 체육대회인 ‘인빅터스 게임(INVICTUS GAMES)’의 2029년 국내 유치를 위한 개최도시로 확정됐다.
대전시는 지난 20일 국가보훈부 주관으로 열린 ‘2029 인빅터스 게임 유치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됐다며 이번 선정은 그동안 대전시가 보인 국제행사 개최 역량과 의지, 체육시설 등 풍부한 인프라, 첨단과학 기술과 K-국방산업 거점, 그리고 보훈 정신을 실천하는 정책적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대전시는 이번 대회 유치를 위해 지난 10월 유치 후보도시 참여 의향서를 국가보훈부에 제출했고, 이달 13일 시의회 유치 동의 절차를 마쳤다.
12월 중 국가보훈부를 통해 기획재정부에 국제행사 승인을 신청하고 내년 1월 중 대회 유치 상호 협력을 위해 국가보훈부와 협약을 체결, 상반기 중 인빅터스게임재단(IGF)에 유치 의향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인빅터스 게임은 영국의 해리 왕자가 창설한 세계 상이군인 체육대회로, 2014년 영국 첫 대회 이후 격년으로 열리고 있으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상이군인에 대한 예우와 선양, 전 세계 상이군인의 화합과 재활을 목표로 한다.
2014년부터 2023년까지 총 6회* 개최됐으며, 개최 도시는 국가의 군사적, 문화적 상징성을 보여줄 수 있는 장소로 주로 선정됐다. 내년에는 캐나다 벤쿠버와 휘슬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➀ 2014 런던(영국) ➁ 2016 올랜도(미국) ➂ 2017 토론토(캐나다) ➃ 2018 시드니(호주)
➄ 2022 헤이그(네덜란드) ➅ 2023 뒤셀도르프(독일)
시는 한국이 6·25전쟁의 상흔을 극복하고 세계 경제 강국으로 성장한 유일한 분단국가로 인빅터스 게임이 상징하는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 세계에 전달하기에 가장 적합한 국가임을 강조하고 대전의 강점을 결합하여 국제적 유치 활동을 펼친다는 전략이다.
대전이 2029년 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되면 아시아 최초 개최 도시라는 국제적 위상 획득은 물론, 스포츠를 넘어 글로벌 호국보훈도시로 도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029 인빅터스 게임 국내 개최도시로 선정된 것은 대전의 개최 역량과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우리의 독자적인 보훈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국제적 보훈 도시로서 인정받고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최종 개최 도시 선정은 2026년에 발표될 예정으로 시는 국가보훈부 등 정부 부처, 상이군인 단체 등과 유치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출처 : 보훈정책추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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