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2월 24, 2026

대전자치경찰위원회, 한국사회적자본센터 장애인 보호시설에 생필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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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강영욱)는 19일 오후 한국사회적자본센터(대표 한재명)와 함께 대전시 서구 평촌동에 있는 장애인 보호시설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내 환경정리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에 방문한‘꿈이 있는 장애인 단기 보호센터’는 중증 지적장애인 15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소규모 장애인 보호시설이다. 위원회는 평소 봉사의 손길이 제대로 미치지 않는 소외된 이웃을...

대전시, 22일 에너지의 날‘ 불을 끄고 별을 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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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 9시부터 5분 동안 대전시청과 한빛탑 등 랜드마크 소등 - 대전시는 22일 도시철도 시청역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제20회 에너지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의 소중함과 지구온난화 문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에너지 절약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오후 6시부터 시청역 내에는 대전 에너지시민연대 회원단체가 주관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 9가지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환경 음악회와 함께 전국 동시 소등식 및 퍼포먼스도 펼쳐진다. 대표행사인‘소등식’은 오후 9시부터 5분간 진행된다. 대전시와 5개 자치구, 대전교통공사, 대전도시공사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한빛탑과 엑스포다리,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등 대전의 랜드마크 도 잠시 눈을 감는다. 시는 소등식 행사에 일부 아파트 단지 등 민간의 자율참여도 유도할 계획이다. 송병철 대전시 에너지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에너지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에너지 절약을 평소에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에너지의 날은 우리나라 전력 소비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2003년 8월 22일을 계기로 에너지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기 위해 2004년에...

외국인도“0시 축제 홀릭”글로벌 축제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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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현재-미래 시간여행 주제 차별화된 콘텐츠 인기몰이 - - 스카우트 잼버리 브라질 대원들 마지막 하루 0시 축제 즐겨 - 대전 0시 축제가 시간여행이라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전 세계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글로벌 축제 도약 가능성을 확인했다. 대전 0시 축제는 개막 전‘K컬처 이벤트 100선’에 선정되며 축제 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고, 개막 이후에는 원도심 야간 경관 선포와 더불어 지속 가능한 콘텐츠를 확보하며...

한밭도서관, 다문화 가정을 위한「다가감」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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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에서는 7월 1일부터 10월 26일까지 총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독서 프로그램‘다문화 가정을 위한 「다가감」’을 운영한다. 다문화 가정을 위한 「다가감」은 책을 매개로 다문화 가정과 일반 가정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 ‘꼼지락 인형극 놀이터’, ‘그림책으로 만나는 다문화 힐링 창작 카페’, ‘안녕! 다문화’의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현재 아이들이 다문화에 관련된 인형극을 제작하고 상연하며 어우러지는 사회를 배울 수 있는 ‘꼼지락 인형극 놀이터’ 와 어머니들이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그림책으로 만들며 각 나라 고유의 문화에 대해 알아갈 수 있도록 하는 ‘다문화 힐링 창작 카페’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8월 31일부터 진행될 ‘안녕! 다문화’는 대전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이 이웃 나라인 중국과 베트남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각 나라의 인사말 배우기, 전통의상 및 전래놀이 체험 등의 활동으로 꾸며진다. ‘안녕, 다문화’프로그램은 상시 모집 중이며, 방문 또는 전화(☎042-270-7511)로 신청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제3자료실/다문화자료실(☎042-270-7511)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대전시 제25회 「건축상」작품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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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7일부터 9월 6일까지 접수, 우수건축물 4개 선정․시상 - 대전시는 이달 7일부터 9월 6일까지 ‘제25회 대전시 건축상’ 작품을 공모한다. 대전시 건축상은 우리 지역 내 건축물 중 예술적 가치가 높고 기술 수준이 뛰어나며, 건축문화 선도와 도시미관 향상에 기여한 우수건축물을 매년 선정하여 시상한다. 응모대상은 2023. 8. 1. 기준, 3년 이내('20. 8. 1. ~ '23. 8. 1.) 사용승인을 받은 건축물로 대전시에 위치한 민간건축물 또는 공공건축물이다. 시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선정을...

2023년 대전광역시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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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 통해 8.15.(화)까지 제안 접수 - 대전시는 `2023년 대전광역시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참가자를 대회 주관기관인 대전광역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를 통해 8월15일까지 모집한다. 청소년 정책제안대회는 청소년들이 정책 등에 대해 고민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대전시에서는 제안되는 정책들을 관련 부서에 전달해 실현 여부...

도심 속 숨은 명소, 대전시 민간정원 3·4·5호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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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든(3호), 공휴일(4호), 그곳에(5호) - 대전시는 시민이 직접 아름답게 가꿔온 개인정원 3개소(중구, 서구, 유성구)를 대전시 민간정원으로 등록했다. 민간정원은‘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정원의 종류 중 하나로 법인이나 단체 또는 개인이 조성하여 운영하는 정원을 말한다. 대전시는 시민이 주도하는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대전의 숨은 정원 100선’을 제작했으며 작년에는 대전시 최초로 민간정원 1·2호를 지정했다. 올해 지정된 제3호 민간정원‘월든(중구 목동 107-18)’은 유럽풍 건축물을 배경으로 다양한 조형물과 초화류의 조화가 아름다운 정원이다. 제4호 민간정원‘공휴일(서구 내동 25-25)’은 테라스와 조명이 정원식물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도심 속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5호 민간정원‘그곳에(유성구 갑동 387-131)’은 희귀식물을 보유한 온실관람이 가능하며, 넓은 부지에...

대전시 제35회 2023 사랑나눔 큰잔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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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이는 나의 권리다 ’주제로 엑스포 광장 음악분수대에서 진행 - 대전시는 31일 ‘아동-후원자 만남의 날’을 맞아 엑스포과학공원 물빛광장에서 ‘제35회 2023 사랑나눔 큰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물놀이를 통해 아동들이 느낄 수 있는 자유로움과 행복감을 제공하기 위해 ‘놀이는 나의 권리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이택구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 관계자, 요보호아동 등 35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아동복지 유공자 표창 및 이택구 대전시 행정부시장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명랑운동회, 자유 물놀이, 마술공연 등 아동들을 위한 다채로운 놀이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아동복지 유공 포상 전수식에서 이택구 행정부시장은 아동 후원 및 결연사업에 기여한 7명의 개인과 단체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아동과 지역 이웃의 결연을 돕고 있으며, 현재 1,500여 명의 취약계층 아동들을 후원하고 있다. 이택구 행정부시장은 “아동들이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하며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아동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아동의 일상이 행복한 대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복지국 아동보육과

대전시 누리집 개편, 8월부터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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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도록 검색기능 강화 및 사용자 편의성 향상 - 대전시는 시 누리집의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메뉴 재구성, 검색기능 강화 등 새롭게 누리집을 개편하여 8월 1일 서비스를 개시한다. 주요 개편내용으로는 다양한 행정정보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관련 항목 및 내용 검색 기능 강화 ▲주요 서비스  및  분야별  민원서비스  구성 ▲주요 이슈와 퀵메뉴 를 활용한 홍보 및 소통 채널 추가 등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크게 향상했다. 시는 누리집 개편을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 자문 및 시민 설문조사 등을 거쳐 가장 선호도가 높은 디자인과 메뉴 등을 선정했다. 박연병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 “새롭게 개편한...

대전 0시 축제, 먹거리존 참여 상인 위생교육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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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한 먹거리, 바가지요금 근절 등 친절한 손님맞이 준비 - 대전시가 오는 8월 개최되는 ‘대전 0시 축제’ 방문객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바가지요금 없는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먹거리존 참여 상인들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시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전 0시 축제 행사장에는 4곳의 먹거리존이 운영된다. 먹거리존에 참여하는 상인은 기존에 행사장 인근 상권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점포주들로, 참여 점포는 80개에 이른다. 이날 교육에서는 여름철 식품 위생 및 안전에 대한 전문강사 교육과 한시 영업신고 절차 안내,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상거래행위 근절을 포함한 손님맞이 인식개선 교육도 진행됐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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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럼] 시린 바람 속 ‘내 몸’ 지키는 겨울철 슈퍼푸드 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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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 바람 속 '내 몸' 지키는 겨울철 슈퍼푸드 5선 찬 바람이 옷깃을 파고드는 본격적인 겨울입니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 우리 몸은 체온 유지를 위해 더...

대전시 매장유산 행정가이드인공지능(AI) 디-헤리티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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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무경험과 법률지식 바탕으로 학예연구사가 직접 제작 - - 베타버전, 시와 5개구에서 시범 운영 중… 개선․보완 예정 - - 행정절차 자동 판정하고 단계별 이행 사항 안내 기능 갖춰 - 대전시는 매장유산 관련 법령과 행정절차를 지원하기 위한 인공지능(AI) 가이드 애플리케이션‘디-헤리티지(D-Heritage)’를 개발했다. 이번 애플리케이션은 실무 학예연구사가 직접 개발한 것으로 실무 경험과 법률 지식을 바탕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했다. 현재 베타버전이 대전시와 5개 자치구에 배포돼 문화유산 담당자들의 업무 지원에 활용되고 있다. 매장유산은 땅속에 묻혀 있는 문화유산으로, 토기와 같은 유물뿐 아니라 옛 건물지, 무덤, 배수로 등 과거 인간 활동의 흔적까지를 모두 포함한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탓에 건축이나 대규모 개발 과정에서 매장유산이 뒤늦게 확인되어 공사가 중단되거나 발굴 조사 등으로 사업이 지연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해 왔다. 이에 ‘매장유산 보호 및 조사에 관한 법률’은 개발계획 단계에서부터 국가유산 영향 진단 등 사전검토와 전문 기관 조사를 거치도록 규정하고 있다. 다만 해당 여부 판단과 절차 이행 과정이 복잡하여 일반 시민은 물론 실무 담당 공무원들 또한 법령 적용과 행정 처리에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어 온 것이 현실이다. 이와 같은 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것이 매장유산 행정 가이드 인공지능(AI) 앱‘디-헤리티지’이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사업 단계, 사업 면적, 주변 문화유산 현황 등 핵심...

브루크너의 로맨틱, 봄의 문턱 그리고 낭만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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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향 마에스트라 여자경 × 피아니스트 이효 마스터즈 시리즈 2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다가오는 봄의 문턱, 가장 뜨겁고도 숭고한 낭만의 세계로 관객을 초대한다. 2월 27일(금)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열리는 ‘마스터즈 시리즈 2 : 로맨틱’이 그 무대다. 이번 공연은 대전시향 여자경 예술감독의 깊이 있는 해석과, 최근 클래식계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는 피아니스트 이효의 만남으로 일찍이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1부는 쇼팽이 남긴 고백,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이 연주된다. 쇼팽이 첫사랑을 향한 설렘을 담아 쓴 이 곡은 낭만주의 협주곡의 정수로 꼽힌다. 협연자로 나서는 피아니스트 이효는 세계 최고 권위의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결선에 형제가 동시에 진출하며 전 세계 클래식계를 놀라게 한 주인공이다. 피아니스트 이효는 국내외 무대에서 꾸준히 주목 받아온 연주자로, 풍부한 음악적 표현력과 안정된 테크닉을 바탕으로 관객과 깊이 교감하는 연주를 선보여 왔다. 이번 무대에서는 쇼팽 특유의 시적 감수성과 서정적 아름다움을 한층 밀도 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2부에서는 브루크너 교향곡 제4번‘로맨틱’이 이어진다. 브루크너가 직접 ‘로맨틱’이라는 부제를 붙인 이 작품은 자연과 중세적 상상, 신앙적 숭고함이 어우러진 교향곡으로, 웅장한 관현악과 깊이 있는 구조미가...

명절 끝, ‘급찐살’ 털어내는 기적의 7일 다이어트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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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끝, ‘급찐살’ 털어내는 기적의 7일 다이어트 솔루션 즐거운 설 명절이 지났다.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정을 나누며 먹은 갈비찜, 각종 전, 떡국은 입에는 달콤했지만 거울...

바람 타고 날아올라… 정월대보름 연날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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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립박물관, 정월대보름을 맞아 연날리기․쌍륙놀이 체험 행사 운영 - 대전시립박물관에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오는 20일(금)부터 28일(토)까지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는 ‘연날리기 및 쌍륙놀이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 해의 액운을 날려 보내고 복을 기원하던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초등생을 포함한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야외에서는 직접 만든 연을 하늘로 날려보는 연날리기 체험이 진행되며, 실내에서는 우리 조상들이 즐겨하던 대표적인 보드게임인 쌍륙놀이 체험을 통해 전통 놀이문화를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다. 연날리기는 새해 소망을 연에 적어 바람에 띄우는 정월대보름의 대표적인 풍습으로, 액을 막고 한 해의 평안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쌍륙놀이는 기원이나 유래가 정확하게 남아 있지는 않지만, 문헌과 그림을 통해 상당히 오래된 놀이임을 짐작할 수 있는데, 말판과 주사위를 활용한 전략적 요소가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놀이를 통해 당시 사람들의 여가문화와 사고방식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대전시립박물관장은 “대전시립박물관의 전통 세시풍속 체험 행사는 몸으로 직접 체험하며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박물관에서 준비하는 연례 행사로,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가족, 친구와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과

버리면 하수, 모으면 자원! 빗물저금통 설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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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설치비 최대 90%까지 지원… 23일부터 신청․접수 - 대전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물 부족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물 재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2026년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빗물저금통(빗물이용시설)은 단독․․ 공동주택 등의 지붕 등에 내린 빗물을 모아 여과 과정을 거쳐 저장한 뒤, 이를 조경이나 청소 용수 등으로 재활용하는 친환경 시설이다. 설치 비용의 최대 90%까지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용량에 따라 지원 금액을 차등 적용하여 ▲1톤 이하의 경우 최대 297만 원 ▲1톤 초과의 경우 최대 342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빗물저금통을 설치하려는 건물 소유자로 1세대당 1대만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3일부터 3월 6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등기우편이나 수질개선과(☎042-270-5481, 5484)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 여부는 서류심사, 현지실사, 물순환위원회의 심사로 6월 중 이루어 지며 설치가 완료되면 보상금이 지원된다. 문창용 환경국장은 “빗물 저금통은 기후 위기 시대에 물자원의 지속 가능한 활용을 실천하는 지혜로운 방법”이라며,“물 재이용과 절약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