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6월 6, 2026

대전소방,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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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중이용시설․전통시장 등 화재취약시설 점검 및 예방 홍보 강화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2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19일부터 2월 15일까지‘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 대전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62건으로, 이로 인해 7명의 인명피해와 약 8억 4,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본부는 이러한 통계를 바탕으로 명절 기간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우선 영화관․사우나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비상구 폐쇄 및 장애물 적치 여부, 소방시설 전원․밸브 차단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 과정에서 위법사항이 발견될 경우 엄중 조치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설 연휴 이전까지 조치하도록 할 계획이다.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상인회와 점포주 중심의 자율소방대를 활성화하고, 철시 전 안전점검과 ‘안전하기 좋은 날’ 운영을 통해 자율안전점검을 강화한다. 또한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요양원과 요양병원에 대해서는 자위소방대 구성․운영과 임무 숙지를 위한 교육훈련을 지원해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인다. 아울러 119화재안심콜 제도를 활용해 화재 발생 시 선제적으로 문자 알림을 제공하고, 2월 중 대전역 일원에서 안심콜 등록 홍보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아파트...

대전소방, 성탄절․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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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안전 최우선… 비상근무 체제 전환․소방장비 100% 가동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성탄절 특별경계근무는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연말연시는 12월 31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운영된다.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대전소방본부와 5개 소방서, 27개 119안전센터, 5개 구조대, 5개 구급대 등 모든 소방관서는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되며, 소방 장비는 100% 가동 상태를 유지한다. 화재나 재난 발생 시에는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망을 즉시 가동해 신속한 현장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연말연시 다중이용시설과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소방 순찰과 화재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해맞이 행사 등 인파 밀집 행사장에는 소방차량과 인력을 전진 배치해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이와 함께 119 신고 증가에 대비해 구급상황관리 인력을 보강하고, 지역 내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 운영 현황을 사전에 파악․관리해 응급환자 이송 체계도 강화한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시민 여러분이 안전한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빈틈없는 대응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소방본부는 연말연시 화재 예방을 위해 ▲촛불·전열기 사용 시 주변 가연물 제거 ▲다중이용시설 비상구 확인 ▲음주 후 안전사고 주의 등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출처...

대전소방,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수상작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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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5일 시청 1층 로비… 창의적 표현 담긴 30점 공개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2025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과 본선 진출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회를 오는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제78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열린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표현을 통해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전시장에는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대상․최우수상․금상․은상 등 수상작 13점을 비롯해 본선에 오른 작품까지 총 30점의 포스터가 전시된다. 작품들은 불조심과 화재 예방을 주제로, 어린이 특유의 시선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색채와 표현 기법을 활용해 완성됐다. 앞서 이번 공모전은 대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다수의 학교에서 참여해 높은 관심을 모았다. 심사는 한국미술협회 대전지회, 한국화재보험협회 대전충청지부, 대전광역시교육청 추천을 받은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참여해 공정하게 이뤄졌다. 대전소방본부는 이번 전시회가 어린이들의 예술적 재능을 응원하는 동시에, 시민 누구나 쉽고 친근하게 화재 예방 메시지를 접할 수 있는 안전 문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거북목과 척추 측만증 안녕! 학업 효율을 높이는 ‘학생 맞춤형 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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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과 척추 측만증 안녕! 학업 효율을 높이는 ‘학생 맞춤형 필라테스’ 장시간 책상 앞에 앉아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에게 고질적으로 따라다니는 불청객이 있습니다. 바로 거북목 증후군, 굽은...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37만 명 방문 속 성황리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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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37만 명 방문 속 성황리 폐막 대전시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AI와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첨단 과학기술과 시민 참여형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도심형 과학문화축제로 추진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대한민국 과학축제’와 통합 개최되고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 데이’와 연계 운영되며, 대전 전역에서 다양한 과학행사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287개 기관이 참여하고 420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3일간 약 37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도심 전역이 과학문화 축제의 장으로 거듭났다. 행사는 ▲DCC 제2전시장 ▲엑스포과학공원 ▲엑스포다리 ▲엑스포시민광장 ▲한밭수목원 ▲국립중앙과학관 등 6개 거점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전시·포럼·체험·공연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도심형 축제로 구성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대전컨벤션센터에서는 인공지능(AI)과 첨단기술 전시, 세계과학문화포럼, VR·로봇 체험 등이 진행돼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AI와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열린 세계과학문화포럼에서는 최재천 교수와 바르토슈 그쥐보브스키 단장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과학기술과 인문·예술이 융합된 미래 담론을 공유했다. 엑스포과학공원과 시민광장에서는 RC카 레이싱, 종이비행기 챌린지, 과학퀴즈 등 가족 단위 참여형 프로그램과 과학마술, 버스킹 공연 등 문화·예술 콘텐츠가 어우러져 축제의 재미와 다양성을 더했다. 개막식에서는 이은결 일루셔니스트가 과학과 공연이 결합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과학기술과 시민이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 도심 전역을 활용한 과학문화 축제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현함으로써 과학문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대표 과학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과학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과학협력과 특구협력팀

도시철도 2호선, 3월부터 전 구간 공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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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단계 단계별 시공으로 도로 점용 최소화 및 시민 안전·교통 대책 만전 - 대전시는 3월부터 도시철도 2호선 잔여 5개 공구의 본공사를 시작으로, 본선 14개 전 구간에서 노면전차(트램) 건설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에 공사를 시작하는 잔여 공구는 3·4·5·9·14공구로, 전 구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불가피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교통 불편 최소화와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을 함께 시행한다. 주요 교통 통제 구간으로는 ▲3공구(중리3가~수정타운아파트)와 ▲4공구(수정타운아파트~정부청사)는 농수산시장 방면 1개 차로가 부분 통제되며, 대학가와 연구단지가 밀집한 ▲5공구(정부청사역~국립중앙과학관)는 선사유적네거리 부근 양측 보도부 2개 차로가 통제된다. 특히 교통량이 많은 ▲9공구(진잠네거리~건양대병원사거리)는 진잠 방면 2개 차로를 통제해 기존 10차로에서 8차로로 축소 운영되며, ▲14공구(동아공고네거리)도 가양네거리부터 대주파크빌 앞 네거리까지 2개 차로가 통제된다. 시는 전 구간 동시 공사에 따른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①구조물 구간(교량·지하화) 공사 ②·③보도 축소 및 이전(SetBack) ④·⑤노면전차(트램) 내·외선 공사 ⑥정거장 및 교차로 최종 차선 조정 등 6단계 시공 체계를 적용해 공사로 인한 도로 점유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관할 경찰서와 긴밀히 공조하여 공사 구간의 버스전용차로 운영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거나 폐지해 교통량 분산을 유도하며, 시인성이 높은 안내표지판과 안전 펜스를 선제적으로 설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아울러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3단계 맞춤형 교통 대책을 단계적으로 시행한다. 현재는 시내버스 집중배차, 교통신호 최적화, 교통 안내 및 차로 조정 중심의 1단계를 운영 중이다. 통행속도가 20km/h 이하(2단계)로 떨어지면 시범구간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 등을 시행하고, 15km/h 이하(3단계)가 되면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 전면 확대 및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등 강도 높은 교통수요 관리 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최원석 도시철도건설국장은“노면전차(트램) 건설공사 기간 중 불가피한 교통 불편이 예상되지만, 더 나은 대중교통 중심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필수 과정”이라며“대중교통 이용과 우회도로 활용 등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출처 : 트램건설과 안전관리팀

내일이 더 위대한 도시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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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우 시장, 민선 8기 시정 성과 및 주요 업무계획 발표 - - 대전충남특별시 출범과 D-도약 펀드 운영, 3칸 굴절차량 도입 박차 -     이장우 시장은 5일 시청에서 민선 8기 시정 성과와 향후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이 시장은 그간 민선 8기는 정부는 물론 민간, 시민, 시장에서의 평가 등을 통해 각종 지표에서 유례없는 성과를 남겼다고 말하며, 2026년의 민선 8기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먼저 시장에서 드러난 주요 성과로, 한국거래소의 상장기업 수가 67개로 광역시 3위, 시가 총액 광역시 2위,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집계하는 바이오기업 기술수출 실적이 9개 사 13조 2,876억 원으로 연평균 70% 이상 증가했다. 또한 산업부 통계 외국인 직접투자액은 5억 9,100만 달러로 비수도권 2위이고, 국내외 기업투자유치 실적이 106개 사 2조 7,033억 원, 고용 5,378명으로 역대급 투자 규모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정부의 통계 성과로, 국가 통계상 1인당 개인소득이 전국 3위, 특허출원 건수가 광역시 1위이고, 주민등록 통계가 작년 11월까지 2,729명이 늘어 12년 만에 인구가 증가하고 이는 비수도권 중 가장 많은 수치로 나타났다. 그리고 혼인 건수와 증가율이 전국 1위, 출생아 수도 전국 3위이고, 보육시설 수가 특․광역시에서 가장 많고 아동안전사고는 17개 시도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고용부 통계 중대재해 발생이 전국 최저이고, 국가화재정보시스템상 산불 건수도 광역시 최저, 화재감소율은 전국 1위, 통계청에 의한 녹지율이 특․광역시 1위, 산림청 통계 자연휴양림 지정 특․광역시 최다, 이용자 수도 만인산과 장태산이 전국 1, 2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환경부 통계에서 대전의 수도요금이 전국에서 가장 싼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사회가 인정한 성과로,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평가한 도시브랜드 평판지수에서 5개월 연속 17개 시도 1위,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집계한 주요 관광지 방문객 수가 46% 증가, 나라살림연구소에서 분석한 지역축제 참가율 증가가 전국 1위, 외부 방문객 평균 관광소비액 증가율이 전국 2위로 나타났다. 그리고 여행플랫폼 아고다가 선정한 아시아 최고 가성비 여행지에서 국내 유일 9위, 컨슈머인사이트에서 조사한 국내 여행지 점유율 증가 17개 시도 1위, 유명음식점 디저트류 추천율 전국 1위, 여름휴가만족도는 만년 최하위에서 9위로 오르고 물가와 상도의 항목에선 1위로 선정됐다.   다음으로 시민이 느끼는 성과로, 리얼미터 조사 결과 주민생활만족도 9개월 전국 1위, 통계청 사회조사 삶의 만족도 전국 1위, 국회미래연구원 조사 결과 청년 삶의 만족도에서도 특․광역시 행복감 2위, 삶의 만족도 2위, 고용부가 조사한 일과 생활의 균형지수도 전국 3위에 올랐다.   마지막으로 정부가 평가한 성과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에 의한 지역과학기술 혁신 역량평가에서 비수도권 1위 및 전국 3위, 세계지식재산기구가 평가한 과학기술 집약도 아시아 1위, 과기부가 집계한 연구개발비 투자액과 상근 연구원 수 모두 비수도권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37% 감소하는 등 국토부 평가 교통안전 우수도시 전국 3위, 문광부가 선정한 한국 관광의 별에 성심당과 꿈씨패밀리가 2년 연속 선정된 것은 물론 한국관광 100선에 장태산이 자연휴양림 중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이 시장은 지표 등에서 나타난 성과와 함께 민선 8기의 대전 시정의 괄목할 만한 성과가 해묵은 숙원사업의 해결이라는 평가가 많다고 말했다.   11년 만에 갑천생태호수공원 개장, 12년 만에 오정 도시재생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지정, 14년 만에 외삼~유성 BRT 도로 임시 개통, 15년 만에 유성복합터미널 완공, 17년 만에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착공, 18년 만에 사정교~한밭대교 도로 개설 예타 통과, 20년 만에 대전역세권 복합개발 추진, 20년 만에 보물산 프로젝트 추진, 23년 만에 제2매립장 1단계 준공 예정, 24년 만에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현대화가 예타 사업으로 선정됐다.   이어서 25년 만에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행정절차 마무리, 28년 만에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전 구간 착공, 30년 만에 장기택지지구 재정비 및 노후계획도시 정비 추진, 35년 만에 동대전도서관 개관, 36년 만에 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착공, 50년 만에 도심철도구간 입체화 통합개발 지정, 50년 만에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 시작, 50년 만에 대덕특구 토지이용 효율화 법령 개정, 56년 만에 대전육교 관광 명품화 추진, 61년 만에 대전한화생명볼파크 개장 등의 성과가 있었다.   이 시장은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대외적으로 금융 시장 등의 호황에도 불구하고 미국 중심의 관세 질서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위험이 상존해 있고, 대내적으로는 고물가와 고환율 유지로 민생 경기가 불안정하고 구조적 저성장이 고착화되는 상황에서 특히, 지방은 수도권 일극체제가 심화하면서 경제와 인재의 편중으로 지역산업 기반 약화와 인구구조 변화의 악영향이 가중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따라서 향후 정책 방향은 미래, 산업, 민생, 공간, 문화, 생태의 큰 방향을 가지고 연도별 목표에 맞춰, 단 하루라도 빨리 과제를 완료하는 것이 시민을 위한 일이라는 원칙으로 신속하게 추진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먼저, 2026년은 ▲대전충남특별시 출범으로 독자적인 재정과 권한을 가진 지방정부 시대를 위한 특별법 관철 ▲방산혁신클러스터 및 로봇드론지원센터 완료 ▲대전 D-도약 펀드 운영 ▲소상공인 경영안정지원금 및 초저금리 경영자금 지원 ▲전통시장 시설 개선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및 대전형 양육기본수당 등 양육지원 ▲청년 만남 및 결혼장려금 지원 등 ▲첫 대전시청사 복원 ▲0시 축제, 경제 활성화형 대표 축제 육성 ▲동구 생활체육시설 조성 ▲3대 하천 준설 우기 전 완료 ▲제2매립장 조성 ▲타슈 확대 ▲유성복합터미널~외삼 BRT 연결도로 신설 ▲신교통수단 3칸 굴절차량 도입 ▲노후계획도시 정비 기본계획 수립 등을 마무리한다고 말했다.   2027년은 ▲바이오창업원 및 카이스트 디지털 의과학원 조성 ▲마중물플라자 조성 ▲대전형 실증테스트베드 구축 ▲뷰티산업진흥원 완공 ▲원도심 상생주차장 조성 ▲이종수도예관 건립 ▲소제동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 ▲대전학발전소 조성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완료 ▲도시철도 1호선 식장산역 건설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 ▲대전역세권 통합 기반시설 구축 ▲보문산 휴양단지 조성 ▲수소 에너지 교통인프라 구축 ▲대전추모공원 제3자연장지 조성 등을 완료하겠다고 설명했다.   2028년에는 ▲대덕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안산 첨단 국방산업단지 조성 ▲카이스트 창업 혁신파크 조성 ▲노인회관 건립 ▲중부소방서 건립 ▲야구 특화거리 조성 ▲대전육교 관광 자원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통 ▲유등교 완공 ▲보문산수목원 조성 ▲대청호 장미공원 조성 ▲하수처리장 현대화 ▲제2취수탑 및 도수터널 건설 등을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2029년까지는 ▲우주기술혁신 인재양성센터 구축 ▲하기지구 특구개발사업 완료 ▲사회복지회관 건립 ▲대전의료원 설립 ▲제3, 4시립도서관 건립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 ▲펜싱 전용경기장 건립 ▲나라사랑공원 조성 ▲대전역세권 복합개발 완료 ▲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 조성 ▲한밭수목원 명품화 ▲간이공공하수처리시설 건립 등을 완료하겠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2030년 이후는 ▲대덕 양자클러스터 조성 ▲나노종합기술원 첨단 반도체 신규 팹 구축 ▲첨단 바이오 메디컬 혁신지구 조성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대전산업단지 재생 완료 ▲도심융합특구 조성 ▲오정 도시재생혁신지구 조성 ▲노후발전소 현대화 ▲청년주택 2만호 공급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현대화 ▲제2문화예술복합단지 조성 ▲보물산 프로젝트 완료 ▲도심구간 철도 입체화 통합개발 ▲충청권 교통망 구축 ▲도시철도 3, 4, 5호선 추진 ▲대전교도소 이전 ▲자운대 공간 재창조 ▲동구 공공주택개발 ▲노루벌 정원 조성 등을 마무리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브리핑을 마무리하면서, “대전은 개척자들의 도시로서 1905년 대전역 개통이래 120년의 역사 동안, 충청의 수부도시이자 대한민국 과학수도가 되었다”라며, “민선 8기 대전 시정은 열정과 의지로 일류경제도시라는 목표에 다다랐고, 이제는 위대한 도시로서 일류도시라는 더 나은 내일을 향해 가야 할 때”라고 힘주어 말했다. 출처 : 정책기획관 기획팀

2월 12일부터 시내버스 노선 신설․조정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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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월드~계룡시 신도안을 연결하는 302번 신설… 지역민 편의 기대 - - 유성복합터미널 준공 및 대단위 주거단지 입주 4개 노선 조정 - - 첨단 2번 1월 1일부터 신구교 미경유, 봉산동기점지로 운행 -   대전시는 2월 12일부터 시내버스 신규 노선과 일부 대단위 주거 단지 연계 노선 강화를 위한 조정 운행에 들어간다. 먼저 신설되는 노선 302번은 오월드에서 계룡시 신도안까지 연결되는 노선으로 ▲복수동 지역 주민들의 상권 접근성 강화 ▲행정복지센터 방문 편의성 향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편의를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유성복합터미널 준공에 따른 연계 노선 강화와 유성 학하 지역 대단위 주거단지 입주에 맞춰 시내버스 4개 노선(103번, 211번, 212번, 704번)을 조정하며,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BRT) 정류장 정차에 따른 첨단 2번 일부 노선을 조정한다. 먼저, 103번은 수통골에서 동춘당까지 운행하는 노선으로 이번 조정을 통해 구암역에서 신대동공영차고지까지 운행한다. 211번은 대정동화물터미널에서 대전정부청사까지 운행하던 노선으로 이번 조정을 통해 구암역에서 대전정부청사까지로 연장된다. 212번은 대정동화물터미널에서 가수원역까지 운행하던 노선으로 학하리슈빌포레, 한밭대학교를 경유하며 구암역까지 운행한다. 704번은 704번(원내동~죽동산업단지)과 708번(구암역~보훈병원)으로 조정 및 신설 운영한다. 704번은 원내동에서 죽동산업단지까지 운행되며, 대전보훈요양원죽동, 죽동푸르지오, 죽동천년나무 정류장을 신설한다. 신설되는 708번은 구암역에서 보훈병원까지 운행된다. 2026년 1월 1일부터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BRT) 정류장 정차가 가능해짐에 따라 첨단 2번은 신구교를 경유하지 않고 봉산동기점지로 노선을 조정한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유성복합터미널과 연계한 시내버스 노선 투입으로 시민이 이용하기 편리한 체계를 갖춰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선 신설 및 조정의 정확한 경로와 운행 시간표는 대전시 교통정보센터(www.djtis.go.kr) 및 대전시버스운송사업조합 홈페이지(www.daejeonbu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버스정책과 버스노선팀

대전시, 시민이 함께 만드는 시정 홍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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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영상 플랫폼’ 통해 정책·현장·축제까지 시민 시선 담는다 - 대전시는 시민이 직접 촬영한 영상 콘텐츠를 활용해 시정 홍보를 강화하는 ‘시민 영상 플랫폼’을 운영한다. ‘시민 영상 플랫폼’은 시정 소식, 재난·안전 현장, 행사 및 축제 등 다양한 현장을 시민이 직접 촬영해 제보하는 참여형 홍보 사업으로, 시민의 시각에서 담은 생생한 콘텐츠를 시 공식 채널을 통해 공유하기 위해 추진된다. 제보 대상은 ▲정책 및 시정 소식 ▲재난·안전 관련 현장 상황 ▲관광지·축제·행사 등 현장 스케치 ▲생활 속 유용한 정보 및 시민 체감 콘텐츠 ▲기타 대전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영상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촬영한 영상을 촬영 일시, 장소, 내용 등 간단한 정보와 함께 접수 전용 전자우편(djtv042@gmail.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영상은 주 단위로 취합하여 내부 검토를 거쳐 선정 후 대전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전TV’를 통해 공개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촬영한 영상은 현장감과 공감도가 높아 시정 홍보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시민의 시선으로 담은 다양한 이야기가 시정 홍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민 영상 플랫폼’은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전TV’와 공식 SNS 게시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대전시, 황사 위기경보‘관심’단계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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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발원한 황사 영향 - - 외출시 마스크 착용 등 국민행동 요령 실천 당부 - 대전시는 황사 유입에 따른 영향으로 4월 20일 오후 17시 기준으로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됐다. 이번 황사는 19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했으며 20일 밤부터 대전 지역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는 황사로 인해 ‘다음날 PM-10(크기가 10μm 이하 미세먼지)의 시간당 평균 농도가 150㎍/㎥ 초과’로 예보되면 발령된다. 이에 대전시는 황사 유입에 따른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황사 발생 대비 국민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황사 발생 중 국민행동 요령은 ▲가정에서 창문을 닫고 가급적 외출을 삼가되 외출 시 보호안경․마스크 착용 ▲황사에 노출된 농수산물 충분히 세척한 후 섭취 ▲어린이집과 각급학교의 실외활동 금지와 수업 단축 또는 휴업 ▲비닐하우스, 온실, 축사의 출입문과 창문을 닫고 외부 공기와 접촉 줄이기 등이다. 강인복 대전시 대기환경과장은 “황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기상청 예보를 잘 살피고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는 등 철저한 위생 관리와 국민 행동 요령을 준수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출처 : 대기환경과 대기환경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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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가이드] “100세 시대, 관절은 부드럽게 근육은 단단하게”… 시니어를 위한 맞춤 필라테스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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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관절은 부드럽게 근육은 단단하게"… 시니어를 위한 맞춤 필라테스 운동법 100세 시대를 맞아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을 넘어 ‘건강하고 활기차게 사는 것’이 모두의...

대전시, ‘2026년 아토피·천식 그림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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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작품 접수 - -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인식 제고 기대 - 대전시는 시민들의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인식을 높이고 질환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6년 아토피·천식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미래 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창의적인 작품 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어린이집·유치원 원아와 초·중·고등학교 학생이며,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와 관련된 내용을 자유 주제로 ▲포스터 ▲그림일기 ▲시화 ▲만화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으로 응모할 수 있다. 시상은 ▲대상(대전시장상) 3명 ▲최우수상(센터장상) 3명 ▲우수상(센터장상) 7명 ▲장려상(센터장상) 11명 등 총 24명 규모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시상 인원을 확대해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수상작은 향후 시상식과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되며,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콘텐츠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정은희 대전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센터장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건강의 소중함과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책과 예술이 만나는 특별한 오후… 동대전 도서관, 여름을 여는 북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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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과 미술로 시민 문화감성 높인다 - - 6월 14일·28일, 초여름 오후 수놓는 클래식·재즈 공연 - 동대전도서관은 초여름의 시작과 함께 책과 예술이 어우러진 북콘서트를 열고 시민들에게 눈과 귀를 사로잡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음악을 열음’, ‘미술을 열음’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 강연과 공연,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일상 속 복합문화공간인 도서관의 매력을 선보이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6월 14일과 28일 오후 3시에 동대전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작가 강연과 질의응답, 사인회,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6월 14일 ‘음악을 열음’ 편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이자 클래식 해설가인 조윤범이 ‘도서관에서 다시 만나는 음악’을 주제로 강연한다. 조윤범은 콰르텟엑스 소속 바이올리니스트로, EBS ‘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2’, KBS1 ‘문화 책갈피’ 등에 출연했으며, 저서로는 ‘조윤범의 다시 만난 음악’ 등이 있다. 이어 현악 앙상블팀 ‘Semplice’가 클래식 공연을 선보인다. 강연에서 다룬 음악적 감성과 메시지를 현장 연주로 풀어내며 시민들에게 깊은 울림과 함께 인문학적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6월 28일 ‘미술을 열음’ 편에서는 ‘피리부는 사나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정우철 도슨트가 ‘도서관에서 다시 만나는 그림’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정우철은 EBS ‘나의 두 번째...

[Trend & Health] 올여름 ‘워너비 라인’ 완성… 20대 여성을 위한 필라테스 홈트레이닝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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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폐지하보도 활용 시민 참여형 스마트팜 운영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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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년간 방치 공간, 도심형 스마트농업 공간으로 재탄생 - 대전시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함께 시민 참여형 스마트농업 모델 조성을 위한 ‘2026년 도심 공실 활용 스마트팜 조성사업’ 운영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09년 폐쇄 이후 약 17년간 방치된 시청 폐지하보도(서구 둔산동 1546-1)를 활용해 도심형 스마트팜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장기간 활용되지 못한 도심 유휴공간을 시민 참여형 스마트농업 공간으로 재생해 새로운 도시 활용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단순 생산 중심의 스마트팜을 넘어 시민이 직접 재배와 수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운영방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일부 재배공간은 시민분양형으로 운영해 스마트농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분양률과 재계약률, 만족도 등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14억 3천만 원(시비 10억 원, 자부담 4억 3천만 원) 규모로 철거와 리모델링, 캐노피 설치, 스마트팜 조성 등 시설 구축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운영사는 협약 체결 후 스마트팜 조성과 운영을 수행하며, 운영기간은 협약체결일로부터 5년이다. 이후 운영 성과에 따라 최대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자부담금 조달이 가능한 국내 농업인, 농업법인, 중소기업이며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제안서 평가를 거쳐 사업 수행 역량을 갖춘 운영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제안서 등 구비서류는 6월 30일까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에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비즈 누리집(djbea.or.kr)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기업혁신성장팀(☎042-380-3022, 3029)으로 하면 된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이번 사업은 장기간 방치된 도심 유휴공간을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스마트농업 공간으로 재생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스마트농업의 대중화와 안정적인 운영체계 구축을 이끌어갈 역량 있는 운영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2023년부터 테마형, 기술연구형, 나눔문화확산형 등 다양한 유형의 스마트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시민 참여 확대와 도심형 스마트농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출처 : 농생명정책과 미래농업TF팀  

대전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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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 자치구 대상 풍수해·폭염 대응체계 집중 점검 - - 재해취약지구 위험 요인 사전 점검 강화 - 대전시는 본격적인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22일까지 관내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재난대응 추진 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호우와 장기간 폭염이 잇따르는 상황에서 인명피해 우려 지역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제거하여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태풍·호우 등 풍수해 분야와 폭염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점검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이를 위해 시와 자치구 관계자 합동으로 재해위험지역과 대형 공사장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하천 제방 및 배수 시설 상태, 급경사지 붕괴 위험성 등을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 및 하천정비 사업장 ▲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 및 배수 설비 ▲반지하주택 침수 방지 시설 ▲무더위 쉼터 운영 현황 등이다. 특히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최일선 행정 책임자인 동장이 직접 주관하는 주민대피 실전 훈련도 현장에서 병행해 대응 체계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으며, 추가 보완이 필요한 시설은 본격적인 우기 이전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기후변화로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와 장기 폭염이 반복되는 만큼, 현장 중심의 철저한 사전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과 빈틈없는 대비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5월 22일 권한대행 주재‘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점검회의’를 열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할 예정이다. 출처 : 자연재난과 자연재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