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년내일재단-대전보건대, 지역 청년 지원 맞손
- 7일 업무협약 체결… 청년 정책 및 영·유아교육 등 상호 협력 강화 -
대전청년내일재단(이사장 이장우)과 대전보건대학교는 7일 보건대에서 ‘지역대학과 상생하는 영·유아교육 발전 및 지역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지역청년 지원을 위한 사업운영 및 기관 발전에 대한 상호 정보 교환 ▲청년지원정책 및 영·유아교육 운영 관련 인적 자원 교류 ▲지역청년 정주 여건과 저출생 추세 반전 대책을 위한 정책 협의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이번 업무협약을 토대로 대전청년내일재단은 지역 대학교와 지역청년 지원을 위한 상생 협력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대학 강의실 및 동아리 모임 등 학생이 있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역청년과의 소통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권형례 대전청년내일재단 대표이사는 “우리 지역 청년들에게 필요한 지원과 정책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어다닐 준비가 되어 있다”라며 “앞으로 대전이 전국의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청년내일재단은 지역 대학 외에도 청년 소상공인 단체나 청춘터전 지원사업 운영단체 대표들과 정기적인 간담회를 갖는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출처 : 교육정책전략국 청년정책과
대전 정수장 3곳 수도시설 대청소 착수
- 수도법에 따라 3월부터 6월까지 시설물 청소 및 보수 작업 -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관내 정수장(송촌 ․ 월평 ․ 신탄진) 정수처리 시설물 청소에 착수한다. 신탄진정수장을 시작으로 6월 중순까지 전체 정수장의 시설물 청소를 완료할 예정이다.
정수처리 시설물 청소는 수도법에 따라 매년 3~5월, 7~8월, 10~12월로 나눠 3회씩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2023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회원음악회 케이락 컴퍼니
- 장르 간의 경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음악적 시도-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전문예술단체 케이락컴퍼니를 초청해 <클래씨타 (CLASSY打) - K로의 여정> 공연을 25일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 (글자 간격 160% 조정)
전문예술단체 케이락컴퍼니는 한국음악을 바탕으로 각 장르 간의 균형미가 돋보이는 새로운 음악적 창작활동을 이어가는 그룹이다.
케이락컴퍼니의 머릿 글자인 “K”는 한국 전통음악의 극한과 궁극을 상징하며 부제인 “K로의 여정”은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통해 관객과의 접점을 넓혀가는 우리의 여행을 뜻한다.
2023년도 회원음악회 “클래씨타(CLASSY打) K로의 여정”에서는 국악과 클래식,...
대전시, 일본산 수입 수산물 원산지 철저히 살핀다
- 12월 5일까지 일본산 수산물 취급 업소 전수조사 실시 -
대전시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른 수산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일본산 수입 수산물 취급 업체 625개소에 대한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을 12월 5일까지 실시한다.
이를 위해 시는 8월 28일부터 5개 자치구별 점검반을 편성·운영하고 있으며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장항지원, 정부 원산지 특별점검반이 순차적으로 업체당 1회 이상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점검을 통해 원산지표시 여부와 표시내용의 적정성, 위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며, 위반사항이 발견되면 재발 방지를 위해 일체 예외 없이 엄격한 법 적용을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일본산 수입...
대전국민안전체험관 기획디자인 4개 우수작 선정
- 내년 1월 시민발표회 열고 하반기 지명설계 공모 추진, 2028년 개관 목표 -
대전시는 대전국민안전체험관 기획디자인 공모 심사를 통해 우수작 4작품을 발표했다.
이번 기획디자인 공모는 다른 지역의 안전체험관과는 차별화된 창의적이고 혁신적이며 품격 있는 디자인 작품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 9월 23일부터 10월 10일까지 진행됐다.
총 7명의 심사위원(이진숙 대전시 총괄건축가 외 6명)이 참여하여 디자인 독창성, 심미성, 공공성, 체험공간 연계성, 기존 외부 공간과의 다채로운 연계안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으며 총 7개 작품 중 최종 4개 작품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팀은 ▲(주)더프로젝트 건축사사무소 ▲엠엠 건축사사무소 ▲휴안 건축사사무소 ▲(주)태라공간 건축사사무소다.
시는 선정된 우수작품에 대해 내년 1월 중에 발표회를 열고 시민에 공개할 예정이며 내년 하반기 중 선정된 4개 팀을 대상으로 지명 설계공모 등 행정절차를 단계적으로 밟아 2028년도에 개관한다는 계획이다.
전윤식 대전시 명품디자인담당관은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건축사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하여 대전시가 품격있는 디자인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명품디자인담당관 권현진
대전시 환경국 전 직원, 3대 하천 피해 복구에 구슬땀
- 12일~13일 100여 명 참여, 하천 잔해물 제거·산책로 등 정비 -
대전시는 12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지난 10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3대 국가하천(갑천, 유등천, 대전천)에 대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대전시 환경국 전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하여 하천의 잔해물, 쓰레기 등을 집중적으로 제거하고 하천 산책로 등을 청소했다.
박종복 대전시 환경국장은 “조속한 정비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환경을 돌려드리겠다”라면서 “아직 장마가 끝나지 않은 만큼 철저히 대비하여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시민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3대 하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등을 지속 정비하는 한편, 장마와 추가적인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장비와 인력을 투입, 유수 소통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잔해물과 쓰레기 등 처리에 집중하고 있다.
출처 : 환경국 생태하천과
대전시, 대청호 녹조와의 사투! 수돗물 안전 지킨다
- 추동수역 조류경보“경계”격상… 조류 개체수 분석조사 2배 늘려 -
- 오일펜스, 수중흡입식 녹조 제거선 등 가용 자원 총동원 조류 차단 -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달 14일 추동수역 조류경보‘경계’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한 수돗물을 생산·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경계 단계 격상에 따라 대청호 다섯 지점에서 수심별 냄새 물질 농도를 분석했다. 모든 지점에서 표층에서는 냄새 물질 농도가 상대적으로 높았고, 수심이 깊어짐에 따라 농도가 점차 감소했다. 수심 10m 이상에서는 모든 지점에서 냄새 물질이 거의 감지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취수 과정에서 녹조 유입을 최소화하기 위해 냄새 물질이 거의 검출되지 않는 수심 10미터 이상 심층에서 원수를 취수하여 공급하고 있으며, 취수탑 취수구 전면에 오일펜스를 설치하여 조류의 확산을 방지하고 있다.
또한, 수돗물 생산과정에서 분말활성탄 등 정수 약품 투입률을 조정하고 맛·냄새 물질 및 남조류 개체수 분석조사를 매주 1회에서 2회로 늘렸다.
특히, 수자원공사에 지원 요청한 수중흡입식 녹조...
대전시, 충청권 최초 아동일시보호시설 운영
- 15일 개소식, 보호자 부재·학대 아동 보호·상담 치료 등 수행 -
대전시는 사회복지법인 을희복지재단과 함께 15일 충청권 최초 대전아동일시보호시설 개소식을 개최한다.
아동일시보호시설은 아동복지법 제52조를 근거로 보호자 부재·질병, 학대 피해로 인해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일시보호하고 양육 대책 수립 및 보호조치를 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시설이다.
이번에 유성구에 들어서는 아동일시보호시설은 연면적 912.05㎡ 규모에 24명의 아동들이 생활할 수 있는 생활실, 도서관, 강당, 프로그램실, 상담실 등으로 구성되어 아동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상담·치료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사회복지법인 을희복지재단이 운영하고 시가 예산을 지원한다.
개소식은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현판제막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며, 마지막으로 내빈들이 시설 내부를 둘러보는 자유 라운딩을 가질 예정이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보호자 부재나 아동학대로 가정 내 보호가 어려운 아동의 안전과 이익을 최선으로 고려하고, 빈틈없는 아동보호체계를 만들어서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복지국 아동보육과
제17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 개최
- 2024년 추진성과 공유와 2025년 추진 방향 논의 -
대전시는 10일 대전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D-유니콘라운지에서 올해 열일곱 번째‘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를 개최한다.
이번 교류회는 ‘기후위기 시대의 지속가능한 기술 혁신’을 주제로 기술 발제뿐만 아니라 2024년 대전혁신기술교류회 성과발표와 2025년 추진 계획에 대한 패널 토론을 진행한다.
먼저 1부에서는 한국수자원공사 조은채 단장과 ㈜퀀텀캣 강신현 대표가 ‘기후위기와 워터테크: 물산업에 주어진 기회와 도전’과 ‘기후와 환경을 위한 혁신 촉매기술’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2부에서는 대전테크노파크 이종성 기술사업화팀장이 2024년 한 해 동안의 기술교류회 추진성과를 발표하고, 산업별 전문가 6인과 함께 2025년 대전혁신기술교류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패널토론을 진행한다.
김종민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올 한 해 대전혁신기술교류회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린다”라며“기술교류회에 관심 있으신 분이 많이 참석하여 내년 교류회 추진 방향에 대해 좋은 의견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혁신기술교류회는 창업기업인을 포함,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네이버폼(https://naver.me/xGIgOpca) 또는 포스터 상단 QR코드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대전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팀(☎042-930-4815)으로 하면 된다.
출처 : 창업진흥과 창업진흥정책팀
대전시립미술관 청년작가지원전 ‘넥스트코드 2023’연계 프로그램 진행
- 아티스트 토크, 드로잉 퍼포먼스 등 대전미술 미래를 현장에서 체험 -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최우경)는 청년작가지원전 <넥스트코드 2023 : 다이버, 서퍼, 월드빌더> 연계 행사로 아티스트 토크, 드로잉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지난해 12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5인의 작가가(김피리, 박다빈, 윤여성, 이덕영, 한수지) 참여하고 있는‘넥스트코드 2023’은 감각적 사유와 독자적인 조형 언어로 개막 2주 만에 크게 주목받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