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용소방대 분들의 헌신과 봉사에 감사”
- 19일 제3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 재난 없는 안전한 대전 다짐 -
대전소방본부는 19일 시청 대강당에서 ‘제3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의용소방대의 날은 의용소방대 설치 근거를 담은 소방법이 제정된 1958년 ‘3월 11일’과 소방의 ‘119’를 합하여 매년 3월 19일로 정해 의용소방대원의 숭고한 희생과 봉사 정신을 기리고 있다.
3회째를 맞은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5개 소방서 의용소방대원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제23회 정신건강 어울림한마당 개최
- 14일 대전시청… 정신질환 인식개선 및 시설 간 화합도모의 장 -
대전시는 14일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제23회 정신건강 어울림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신질환자의 일상 회복과 자립에 초점을 맞춰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정신시설 관계자들...
제17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 개최
- 2024년 추진성과 공유와 2025년 추진 방향 논의 -
대전시는 10일 대전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D-유니콘라운지에서 올해 열일곱 번째‘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를 개최한다.
이번 교류회는 ‘기후위기 시대의 지속가능한 기술 혁신’을 주제로 기술 발제뿐만 아니라 2024년 대전혁신기술교류회 성과발표와 2025년 추진 계획에 대한 패널 토론을 진행한다.
먼저 1부에서는 한국수자원공사 조은채 단장과 ㈜퀀텀캣 강신현 대표가 ‘기후위기와 워터테크: 물산업에 주어진 기회와 도전’과 ‘기후와 환경을 위한 혁신 촉매기술’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2부에서는 대전테크노파크 이종성 기술사업화팀장이 2024년 한 해 동안의 기술교류회 추진성과를 발표하고, 산업별 전문가 6인과 함께 2025년 대전혁신기술교류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패널토론을 진행한다.
김종민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올 한 해 대전혁신기술교류회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린다”라며“기술교류회에 관심 있으신 분이 많이 참석하여 내년 교류회 추진 방향에 대해 좋은 의견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혁신기술교류회는 창업기업인을 포함,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네이버폼(https://naver.me/xGIgOpca) 또는 포스터 상단 QR코드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대전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팀(☎042-930-4815)으로 하면 된다.
출처 : 창업진흥과 창업진흥정책팀
대전상수도본부, 기후변화 대비 안전한 수돗물 공급 총력
- 기후 위기 적응대책 실무자 회의 개최, 41개 추진과제 등 점검 -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급변하는 기후환경에 대비해 안전한 수돗물 공급 및 적응 대책 추진에 나선다.
상수도사업본부는 2일 본부 수질관리과 등 15개 부서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수립한 ‘제1차(2023~2027)...
2024 국제첨단센서 산업포럼 개막
- 국내외 센서 기술 동향과 미래 비전 공유 및 국제협력 방안 논의 -
- 첫 센서 국제포럼 개최, 2025 국제첨단센서 전시회 유치 첫발 내디뎌 -
대전시는 29일‘2024 국제첨단센서산업포럼’이 센서 분야 국내외 전문가, 기업, 연구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한국센서산업협회, 한국센서학회, 한국반도체연구조합이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포럼은 국내외 센서 기술 최신 동향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달 30일까지 이어진다.
이날 개회식에는 장호종 대전시...
대전119시민체험센터, 가정의 달 맞아 ‘가족ON! 안전ON! 안전체험 데이’ 성황
-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형 안전교육… 시민 큰 호응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 119시민체험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ON! 안전ON! 안전체험 데이’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시민들이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노래방 화재 대피·탈출 체험 ▲심폐소생술 등 생활응급처치 체험 ▲위기 탈출 체험 ▲투척용 소화기 토너먼트 게임 ▲소방안전 상식 퀴즈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 및 대피 체험 등 온 가족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어린이들은 실제 재난 상황을 반영한 체험을 통해 위기 대응 능력을 기르고, 가족 단위 체험객들도 생활 속 안전수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이와 함께 직접 체험하며 안전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가족과 특별한 추억도 만들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도훈 대전소방본부 119시민체험센터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기며 안전을 배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체험...
대전시 저소득 한부모가정 가사서비스 지원
-12세 이하 아동 양육 중인 중위소득 120%이하 한부모가정 대상-
대전시는 경제활동, 자녀양육 및 가사를 홀로 책임져야 하는 한부모의 가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7월부터 저소득 한부모가정 가사지원서비스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대전시 거주 기준 중위소득 120%이하 한부모가정으로, 월 15일 이상 출근 또는 월평균 120시간 이상 근무하면서 12세 이하의 아동을 양육 중인(단, 첫째가 12세 초과하더라도...
도시철도 2호선, 3월부터 전 구간 공사 본격화
- 6단계 단계별 시공으로 도로 점용 최소화 및 시민 안전·교통 대책 만전 -
대전시는 3월부터 도시철도 2호선 잔여 5개 공구의 본공사를 시작으로, 본선 14개 전 구간에서 노면전차(트램) 건설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에 공사를 시작하는 잔여 공구는 3·4·5·9·14공구로, 전 구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불가피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교통 불편 최소화와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을 함께 시행한다.
주요 교통 통제 구간으로는 ▲3공구(중리3가~수정타운아파트)와 ▲4공구(수정타운아파트~정부청사)는 농수산시장 방면 1개 차로가 부분 통제되며, 대학가와 연구단지가 밀집한 ▲5공구(정부청사역~국립중앙과학관)는 선사유적네거리 부근 양측 보도부 2개 차로가 통제된다.
특히 교통량이 많은 ▲9공구(진잠네거리~건양대병원사거리)는 진잠 방면 2개 차로를 통제해 기존 10차로에서 8차로로 축소 운영되며, ▲14공구(동아공고네거리)도 가양네거리부터 대주파크빌 앞 네거리까지 2개 차로가 통제된다.
시는 전 구간 동시 공사에 따른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①구조물 구간(교량·지하화) 공사 ②·③보도 축소 및 이전(SetBack) ④·⑤노면전차(트램) 내·외선 공사 ⑥정거장 및 교차로 최종 차선 조정 등 6단계 시공 체계를 적용해 공사로 인한 도로 점유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관할 경찰서와 긴밀히 공조하여 공사 구간의 버스전용차로 운영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거나 폐지해 교통량 분산을 유도하며, 시인성이 높은 안내표지판과 안전 펜스를 선제적으로 설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아울러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3단계 맞춤형 교통 대책을 단계적으로 시행한다. 현재는 시내버스 집중배차, 교통신호 최적화, 교통 안내 및 차로 조정 중심의 1단계를 운영 중이다. 통행속도가 20km/h 이하(2단계)로 떨어지면 시범구간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 등을 시행하고, 15km/h 이하(3단계)가 되면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 전면 확대 및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등 강도 높은 교통수요 관리 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최원석 도시철도건설국장은“노면전차(트램) 건설공사 기간 중 불가피한 교통 불편이 예상되지만, 더 나은 대중교통 중심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필수 과정”이라며“대중교통 이용과 우회도로 활용 등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출처 : 트램건설과 안전관리팀
대전소방본부, 수능시험장 화재안전조사
- 관내 35개 시험장 사전 점검으로 안전한 시험환경 조성 -
대전소방본부는 11월 13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차분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대전 지역 내 시험장에 대한 화재안전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조사는 10월 17일부터 11월 초까지 진행되며, 대전 관내 수능시험장으로 지정된 35개 학교를 대상으로 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피난 통로 및 비상구 장애요인 사전 제거 ▲시험장 출입구·비상구 개방 상태 유지 ▲시험 당일 유의사항에 대한 안전 컨설팅 등이다.
특히 조사 과정에서 소방시설 불량이나 피난 동선상 위험요소 등이 발견될 경우, 수능 이전까지 조치가 완료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해 신속히 개선할 방침이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시험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화재나 안전사고를 사전에 철저히 예방해, 수험생과 시험 관계자 모두가 안심하고 시험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출처 : 예방안전과 소방안전조사팀
유등교 전면통제“시내버스 20개 노선 우회 운행”
- 24일부터 태평교로 우회, 미정차 구간 최소화 -
대전시는 지난 10일 새벽 폭우 영향으로 상부 슬래브가 일부 침하된 유등교 전면 통제와 관련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5일부터 기존에 유등교를 통과했던 시내버스 20개 노선을 태평교로 우회 운행한다.
그동안 유등교 전면 통제로 우회하는 노선 중 도마교를 지나는 41, 42, 27, 113, 916번 노선의 경우, 미정차 구간이 발생하고 배차간격도 평균 17분가량 늘어나는 등 여러 불편이 있었다.
이번에 우회하는 노선은 20~27번, 41~42번, 46번, 113번, 119번, 201번, 202번(2002), 608번, 613번, 916번, 급행 1번이다.
이 가운데 608번은 기점행(서남부터미널)방향 파라곤A, 종점행(은어송아파트)방향으로 도마시장, 도마네거리, 효성타운A를 미정차 운행한다.
다만, 은어송아파트 종점행 이용 시민은 서남부터미널종점 승강장에서 동일 노선 무료 환승이 가능하다.
우회 경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노선 차량과 미정차 정류소에 부착된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통제구간과 임시변경되는 대중교통 정보는 교통정보센터 및 버스운송조합 홈페이지에 우회경로 안내, BIT(정류장안내단말기) 등을 통해 제공 중이다.
출처 : 교통국 버스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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