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2월 24, 2026

대전자치경찰위, 추석 민생치안·통학로 안전망 강화 및 트램 공사 대비 교통안전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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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회의 통해 명절 특별치안·통학로 안전 확보, 대형 교통현안 선제 대응 - 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희용)는 9월 29일 정기회의를 열고 추석 명절 특별치안대책, 통학로 안전대책,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 대비 교통안전대책 등 시민 안전과 직결된 현안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먼저, 추석 특별치안대책은 연휴 기간 빈집털이, 보이스피싱, 금값 상승에 따른 금은방 절도 등 서민생활 침해 범죄에 대한 집중 단속과 함께, 귀성객이 몰리는 고속도로·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범죄예방과 교통사고 대응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통학로 안전대책은 9월 11일부터 10월 12일까지 한 달간 대전시내 154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주요 시간대에 경찰력을 집중 배치하고 녹색어머니회·아동안전지킴이와 합동 순찰을 실시한다. 또한 학교 주변 CCTV 관제 강화, 범죄예방 진단 및 시설개선, 초등학생 대상 범죄예방 교육 등 맞춤형 활동도 병행된다. 이와 함께,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 대비 교통안전대책도 논의됐다. 총연장 38.8km, 정거장 45개소 규모의 대형 공사로 인해 장기간 도심 교통혼잡이 우려됨에 따라, 위원회와 대전경찰청은 착공 전 교통처리계획 사전 협의, 우회로 안내 및 신호체계 조정, 보행자 안전시설 보강, 공사 초기 교통경찰 배치 및 안전요원 확충 등 선제적 대책을 마련했다. 또한 대전시와 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과 협의체(T/F)를 운영해 교통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박희용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 “추석 연휴 치안 강화와 아동 안전 확보, 그리고 대규모 트램 공사 대비 교통안전 관리까지 모두 시민의 일상 안전을 지키는 핵심 과제”라며 “자치경찰위원회는...

대전시, 2024년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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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임 및 신규위원 위촉, 아동정책시행계획 등 심의 -   대전시는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대전광역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는 아동복지법 제12조에 따라 아동정책시행계획 수립, 아동학대로 인한 피해아동 보호조치, 어린이 안전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결정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경찰·교육청 공무원, 아동 분야 전문가 등 연임 및 신규위원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2024년 아동정책시행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심의가 이뤄졌다. 2024년 아동정책시행계획은 ‘웃음과 상상이 넘치는 대전, 아동과 부모가 행복한 대전’이라는 비전 아래 4대 핵심 목표, 146개 자체 사업으로 구성됐다. 시는 아동이 권리주체로서 안전한 환경에서 공정한 성장 기회를 받을 수 있도록 아동정책시행계획에 따라 올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아동급식 단가 인상(8천원→9천원),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운영·강화,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급식비 신규 지원, 아동의 올바른...

대한민국 과학수도 대전, 시내버스에 디지털을 입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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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부터 D-TIS 도입… 노선정보와 정류장 환승 정보 등 실시간 제공 - 대전시는 27일부터 현재 운행 중인 시내버스 200대에 실시간 교통정보 및 환승 정보 등을 제공하는‘디지털 대중교통 정보안내 시스템(D-TIS, Digital public Transportation Information System, 디지털 대중교통 정보안내 시스템)’을 도입한다. ‘디티스(D-TIS)’는 기존에 아날로그 방식으로 안내되던 시내버스 노선도를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한 것으로, 승차문과 하차문 2곳에서 노선 정보와 도착 정류장의 환승 정보, 버스 혼잡도, 저상버스 정보를...

0시 축제“우수 사회적경제기업 상품 판매전” 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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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간 38개 기업 참여 5천만 원 매출, 사회적경제 시민 이해 높여 - 대전시가 지난 8월 9일부터 17일까지 ‘0시 축제’연계행사로 진행한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상품 판매전’이 큰 성공을 거뒀다. 목척교 일대에서 9일간 펼쳐진 판매전에는 38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예비)사회적기업 12개, 마을기업 8개, 자활기업 5개, 협동조합 13개 등이 참여하며 지역 사회적경제의...

대전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 진단검사 실무 역량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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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내 보건소 및 보건의료기관 등 12개 기관 대상 -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보건소, 지역의료기관, 국군의학연구소, 대전충남지방병무청 등의 감염병 진단실무자를 대상으로‘2023년 감염병 진단검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감염병 진단능력 향상 유지를 위해 질병관리청 감염병 병원체 전문가와 보건환경연구원 실무담당자가 강사로 나서 신종 감염병의 최신진단법 및 감염병 집단 발생 시 대처에 대한...

대전시 산불예방 ‘최우수’ 사례발굴평가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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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산림청 산불재난분야 평가 2개 부문 모두 수상 - 대전시가 2025년도 산림청에서 주관한 산불예방․대응 분야 평가에서 ‘최우수’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대전시는 봄철 산불재난 대비태세를 평가하는 예방․대응 분야에서 특․광역시 ‘최우수’ 수상과 함께, 산불예방 사례 발굴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산불예방ㆍ대응 분야 평가는 산불예방 및 홍보활동 등 정량평가와 산불 대응에 대한 노력도 등을 평가하는 정성평가로 이루어졌으며, 대전시는 ▲지방자치단체 최초 고성능산불진화차량 도입 및 임도망 확충 등 자치단체장의 산불재난 업무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 ▲불법소각 행위 기동단속 실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체계적인 교육 등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불예방대응 활동 우수사례 전파를 위하여 실시한‘사례평가’에서는 공무원진화대 실전 진화훈련 및 산림인접지역에 산불대응센터 건립과 더블어 고성능진화차량 및 산불관제차량을 집중 배치하여 산불발생시 신속한 출동 체계를 확립하는 등 도심형산불 대응태세를 강화한 것이 우수한 사례로 채택 되었다. 산불 유관부서․기관 공동으로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하는 한편, 자치구와 협력하여 영농부산물 수거활동을 펼치는 등 적극적인 예방 활동도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박영철 녹지농생명국장은 "올해는 영남권 산불과 같은 초대형 산불이 전국을 휩쓴 만큼 우리시에서는 진화대 실전훈련 및 진화장비 고도화 등 산불재난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문화시설 기술지원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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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악원 젊은 무대·조명·음향감독들이 현장 찾아 재능 나눔 실천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국악원’)은 무대, 조명, 음향장치 등을 보유하고 있지만 전문 인력이 없어 관리와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문화시설 기술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화시설 기술지원사업은 국악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무대, 조명, 음향감독들이 직접 교육기관을 방문하여 공연시설 안전점검 실시 및 올바른 기기 사용법 등을 알려주는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으로 진행된다. 국악원...

추위 이기는 면역력의 힘, ‘겨울철 우리 아이 보양식’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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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이기는 면역력의 힘, ‘겨울철 우리 아이 보양식’ 가이드 찬 바람이 매서워지는 겨울은 아이들의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지기 쉬운 계절입니다. 실내외 온도 차가 커지면서 호흡기 질환이나...

대전시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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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구매 선정(육류) 업소 특별점검 결과 2개소 적발 - - 품질기준 위반으로 계약 해지… 내년도 공동구매 참여 불가 조치 - 대전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 환경 구축을 위해‘24년도 공동구매 선정(육류) 업소 특별 지도점검’을 통해 품질기준 위반 업체를 적발했다. 시는 최근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가 비위생적인 관리와 유령업체가 만연하다는 지적이 제기됨에 따라 특별 지도점검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2개 업체가 적발됐는데, 한...

교통공사 이광축, 관광공사 김용원 신임 사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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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임명장 받고 3년 임기 본격 시작 - 대전시는 앞으로 3년간 대전교통공사와 대전관광공사를 이끌어갈 신임 사장을 각각 임명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0일 이광축 대전교통공사 사장과 김용원 대전관광공사 사장에게 각각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광축 신임 대전교통공사 사장은 성광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한국지역민영방송협회 회장, TJB(대전방송) 사장, 배재대학교 특임교수를 역임했다. 김용원 신임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대전 남대전고등학교와 대전대학교를 졸업하고, EBS(교육방송), TJB(대전방송)영상국장을 거치고 대전관광공사 상임이사를 역임했다. 신임 사장은 공개 공모 절차를 거쳐 후보자로 선정됐으며 도덕성, 가치관, 공직관, 업무 수행 능력과 자질 등을 검증하는 대전시의회 인사청문회에서 적합 의견을 받았다. 이장우 시장은 이광축 신임 사장에게“언론 분야에서 축적한 폭넓은 식견과 대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3칸 굴절버스 등 신교통수단 구축에 따른 경쟁력 강화와 경영개선에 이바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김용원 신임 사장에게는“관광공사 상임이사로 재직하면서 쌓은 관광산업에 대한 경험을 활용해, 꿀잼도시로서의 대전관광 활성화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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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끝, ‘급찐살’ 털어내는 기적의 7일 다이어트 솔루션 즐거운 설 명절이 지났다.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정을 나누며 먹은 갈비찜, 각종 전, 떡국은 입에는 달콤했지만 거울...

바람 타고 날아올라… 정월대보름 연날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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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립박물관, 정월대보름을 맞아 연날리기․쌍륙놀이 체험 행사 운영 - 대전시립박물관에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오는 20일(금)부터 28일(토)까지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는 ‘연날리기 및 쌍륙놀이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 해의 액운을 날려 보내고 복을 기원하던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초등생을 포함한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야외에서는 직접 만든 연을 하늘로 날려보는 연날리기 체험이 진행되며, 실내에서는 우리 조상들이 즐겨하던 대표적인 보드게임인 쌍륙놀이 체험을 통해 전통 놀이문화를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다. 연날리기는 새해 소망을 연에 적어 바람에 띄우는 정월대보름의 대표적인 풍습으로, 액을 막고 한 해의 평안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쌍륙놀이는 기원이나 유래가 정확하게 남아 있지는 않지만, 문헌과 그림을 통해 상당히 오래된 놀이임을 짐작할 수 있는데, 말판과 주사위를 활용한 전략적 요소가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놀이를 통해 당시 사람들의 여가문화와 사고방식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대전시립박물관장은 “대전시립박물관의 전통 세시풍속 체험 행사는 몸으로 직접 체험하며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박물관에서 준비하는 연례 행사로,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가족, 친구와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과

버리면 하수, 모으면 자원! 빗물저금통 설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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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설치비 최대 90%까지 지원… 23일부터 신청․접수 - 대전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물 부족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물 재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2026년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빗물저금통(빗물이용시설)은 단독․․ 공동주택 등의 지붕 등에 내린 빗물을 모아 여과 과정을 거쳐 저장한 뒤, 이를 조경이나 청소 용수 등으로 재활용하는 친환경 시설이다. 설치 비용의 최대 90%까지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용량에 따라 지원 금액을 차등 적용하여 ▲1톤 이하의 경우 최대 297만 원 ▲1톤 초과의 경우 최대 342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빗물저금통을 설치하려는 건물 소유자로 1세대당 1대만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3일부터 3월 6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등기우편이나 수질개선과(☎042-270-5481, 5484)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 여부는 서류심사, 현지실사, 물순환위원회의 심사로 6월 중 이루어 지며 설치가 완료되면 보상금이 지원된다. 문창용 환경국장은 “빗물 저금통은 기후 위기 시대에 물자원의 지속 가능한 활용을 실천하는 지혜로운 방법”이라며,“물 재이용과 절약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추위에 굳은 몸을 깨우는 마법, 겨울철 ‘홈 필라테스’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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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에 굳은 몸을 깨우는 마법, 겨울철 '홈 필라테스' 가이드 찬 바람이 불면 우리 몸은 자연스럽게 움츠러듭니다. 기온이 떨어지면 근육과 인대가 수축하고 혈액순환이 저하되어 관절의 유연성이...

이장우 시장, 행정통합 특별법안 사수위해 국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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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통합 입법 공청회 참석… 여․야 지도부 등 만나 직접 설명 - 이장우 대전시장은 9일 오전,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사수를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 이 시장은 이날 국회 본관에서 개최된 ‘행정통합 입법 공청회’에 참석하여 발언을 통해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을 위해 국가 대개조 수준의 지방분권이 실현되어야 한다”고 역설하며, 중앙정부 권한의 과감한 이양을 통해 지역이 스스로 일굴 수 있는 실질적인 자치권 보장을 촉구했다. 이어,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등 여․야 지도부를 차례로 만나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대한 대전시 입장과 타운홀미팅 등에서 수렴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여당의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지역 균형발전이 아닌 지역 차별을 야기하는 수단이 되고 있다”라며, “지역 간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시․도 통합에 공통 적용되는 기본법 제정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여당의 행정통합 특별법안에서 가장 큰 문제는 자치 재정권인데, 여당안은 불분명하고 한시적이며 종속적이다”라며, “항구적인 재정 자율성 확보를 위해 특별법안에 국세 이양 등을 명문화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방자치는 중앙의 배려가 아닌 지방의 권한으로 완성이 가능한 만큼, 행정통합 특별법에 고도의 자치권을 확실하게 부여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마지막으로 이 시장은 “시․도 통합이 국가 백년대계임에도 면밀한 검토와 다양한 의견 수렴 절차 없이 일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라며,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큰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행정통합 기본법을 여․야가 함께 논의할 수 있는 기구를 국회에 설치해야 한다”라고 제안했다. 출처 : 행정통합실무준비단 통합기획팀  

“오늘부터 우리가 대전의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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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스타의 탄생! 대전시민 오디션’최종 10팀 선발 - - 대상 이서현 씨 영예… 참가자 전원 홍보대사 자격 부여 - 올해 대전을 빛낼 홍보 주역 10팀이 가려졌다. 대전시는 9일 오후 2시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장장 3개월에 걸쳐 진행된 ‘스타의 탄생, 대전시민 오디션 프로젝트’ 최종 본선을 개최했다. 이날 오디션은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하여 총 152팀이 지원하는 등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됐고, 10대부터 60대까지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최종 20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끼와 재능을 선보였다. 오디션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었으며, 행사 전 과정은 대전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인 ‘대전 TV’를 통하여 라이브로 송출됐다. 참가자들은 지정연기, 자유연기, 즉흥연기, 특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경연을 펼쳤으며, 영상·언론·방송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7인의 심사위원단이 ▲대전시에 대한 애향심과 진정성 ▲연기력 ▲전달력 ▲영상 표현력 ▲창의력 및 순발력 등 5개 항목에 걸쳐 공정한 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영예의 대상에는 이서현 참가자가 차지했다. 이어 최우수상에는 10대 이동하, 20대 정하늘, 30~40대 지윤성, 시니어 김용우 참가자 등 4팀이 세대별 영예를 안았다. 또한 우수상에는 최재혁, 류시헌, 강지구, 임세진, 최다솜 참가자 등 5팀이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에겐 상금 200만 원과 상장, 최우수상은 상금 각 50만 원과 상장, 우수상은 상금 각 20만 원과 상장이 수여됐다. 또한 본선 참가자 전원은 앞으로 대전시 공식 홍보대사 자격이 주어지며, 웹드라마, 유튜브 숏츠, 사회실험 카메라 등 대전시에서 진행하는 홍보 콘텐츠에 출연하여 대전시를 직접 홍보할 예정이다.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이번 오디션 프로젝트는 시민들의 숨겨진 재능을 발굴하고, 대전을 대표하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자리”라며, “대전은 MZ세대가 큰매력을 느끼는 도시가 되었고, 대전의 변화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홍보하는 프로젝트로 기대가 크다”라고 밝혔다. 스타의 탄생! 대전시민 오디션은 대전시청 유튜브 ‘대전TV’ 를 통하여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출처 : 홍보담당관 뉴미디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