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상수도본부, 기후변화 대비 안전한 수돗물 공급 총력
- 기후 위기 적응대책 실무자 회의 개최, 41개 추진과제 등 점검 -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급변하는 기후환경에 대비해 안전한 수돗물 공급 및 적응 대책 추진에 나선다.
상수도사업본부는 2일 본부 수질관리과 등 15개 부서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수립한 ‘제1차(2023~2027)...
한밭도서관, 다문화 가정을 위한「다가감」운영
한밭도서관에서는 7월 1일부터 10월 26일까지 총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독서 프로그램‘다문화 가정을 위한 「다가감」’을 운영한다.
다문화 가정을 위한 「다가감」은 책을 매개로 다문화 가정과 일반 가정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 ‘꼼지락 인형극 놀이터’, ‘그림책으로 만나는 다문화 힐링 창작 카페’, ‘안녕! 다문화’의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현재 아이들이 다문화에 관련된 인형극을 제작하고 상연하며 어우러지는 사회를 배울 수 있는 ‘꼼지락 인형극 놀이터’ 와 어머니들이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그림책으로 만들며 각 나라 고유의 문화에 대해 알아갈 수 있도록 하는 ‘다문화 힐링 창작 카페’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8월 31일부터 진행될 ‘안녕! 다문화’는 대전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이 이웃 나라인 중국과 베트남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각 나라의 인사말 배우기, 전통의상 및 전래놀이 체험 등의 활동으로 꾸며진다.
‘안녕, 다문화’프로그램은 상시 모집 중이며, 방문 또는 전화(☎042-270-7511)로 신청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제3자료실/다문화자료실(☎042-270-7511)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대전소방 화재 없는 안전한 정월대보름
- 11일 저녁부터 13일 오전까지 화재 발생 대비 특별경계근무 실시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강대훈)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는 11일(화) 오후 6시부터 13일(목) 오전 9시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신탄진 쥐불놀이 축제, 무수동 산신제 등 정월대보름을 전후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전통 행사가 이루어지는 만큼,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혹시 모를 화재 발생을 대비하는 차원에서 진행된다.
행사장 및 화재 취약지역을 확인하여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여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소방 인력과 진화 장비도 철저하게 점검할 계획이다.
강대훈 대전소방본부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각종 행사와 풍습으로 인해 작은 불씨도 큰 화재로 번질 수 있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하면서도 “우리 소방본부 역시 빈틈없는 점검과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출처 : 소방본부 대응조사과 대응총괄팀
대전청년내일재단-대전보건대, 지역 청년 지원 맞손
- 7일 업무협약 체결… 청년 정책 및 영·유아교육 등 상호 협력 강화 -
대전청년내일재단(이사장 이장우)과 대전보건대학교는 7일 보건대에서 ‘지역대학과 상생하는 영·유아교육 발전 및 지역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지역청년 지원을 위한 사업운영 및 기관 발전에 대한 상호 정보 교환 ▲청년지원정책 및 영·유아교육 운영 관련 인적 자원 교류 ▲지역청년 정주 여건과 저출생 추세 반전 대책을 위한 정책 협의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이번 업무협약을 토대로 대전청년내일재단은 지역 대학교와 지역청년 지원을 위한 상생 협력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대학 강의실 및 동아리 모임 등 학생이 있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역청년과의 소통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권형례 대전청년내일재단 대표이사는 “우리 지역 청년들에게 필요한 지원과 정책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어다닐 준비가 되어 있다”라며 “앞으로 대전이 전국의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청년내일재단은 지역 대학 외에도 청년 소상공인 단체나 청춘터전 지원사업 운영단체 대표들과 정기적인 간담회를 갖는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출처 : 교육정책전략국 청년정책과
대전시립미술관, ‘DMA캠프 2023년’두 번째 전시 개최
- 6. 2. ~ 8. 27. 대전창작센터, ‘영화의 얼굴, 거리의 예술’-
대전시립미술관은‘DMA캠프 2023’의 두 번째 전시 《영화의 얼굴, 거리의 예술 : 1950-60년대 한국의 영화 포스터》를 6월 2일부터 8월 27일까지 대전창작센터(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 470)에서 개최한다.
‘DMA 캠프’는...
대전자치경찰위원회, 한국사회적자본센터 장애인 보호시설에 생필품 전달
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강영욱)는 19일 오후 한국사회적자본센터(대표 한재명)와 함께 대전시 서구 평촌동에 있는 장애인 보호시설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내 환경정리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에 방문한‘꿈이 있는 장애인 단기 보호센터’는 중증 지적장애인 15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소규모 장애인 보호시설이다. 위원회는 평소 봉사의 손길이 제대로 미치지 않는 소외된 이웃을...
대전시‘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구축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첨단 대전산업단지 조성
대전시가‘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기존 대전산업단지(대화동)에 디지털 기반 통합 관제 인프라를 구축하여 재해, 재난, 안전사고 예방 및 신속 대응이 가능한 첨단 산업단지로 도약할 예정이다.
대전산업단지는 전통 제조업 비중이 높고 노후화가 심각하여 스마트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대전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24. 8.‘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3년간 90억 원을 투입하여 자가통신망, 지능형 CCTV, 환경‧화재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쉘터를 구축하고 환경 및 안전 관제 기능이 한층 강화된 산업단지 관제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전 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인공지능, ICT기술,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24시간 상시 관제가 가능해지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소방본부, 경찰청 등 관련기관 연계를 통해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입주기업, 근로자, 주민 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대전산업단지의 단지별 특성을 고려하여 안전·방범·교통 통합 등 수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산단 근로자 및 인근 주민의 생활 편의 수요 충족을 위한 모바일 App도 구축한다. 모바일 App을 통해 이용자는 날씨, 버스 승강장 혼잡도 등 다양한 생활 정보를 습득하고, 산단 내 근로자들 간 편리한 소통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노후화된 산업단지에 ICT 기반 스마트 인프라 확충을 통해 재난재해·안전·환경·교통 등 산업단지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쾌적하며 안전한 산업단지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산업입지과 산업단지관리팀
대전시, 2024년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개최
- 연임 및 신규위원 위촉, 아동정책시행계획 등 심의 -
대전시는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대전광역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는 아동복지법 제12조에 따라 아동정책시행계획 수립, 아동학대로 인한 피해아동 보호조치, 어린이 안전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결정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경찰·교육청 공무원, 아동 분야 전문가 등 연임 및 신규위원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2024년 아동정책시행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심의가 이뤄졌다.
2024년 아동정책시행계획은 ‘웃음과 상상이 넘치는 대전, 아동과 부모가 행복한 대전’이라는 비전 아래 4대 핵심 목표, 146개 자체 사업으로 구성됐다.
시는 아동이 권리주체로서 안전한 환경에서 공정한 성장 기회를 받을 수 있도록 아동정책시행계획에 따라 올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아동급식 단가 인상(8천원→9천원),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운영·강화,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급식비 신규 지원, 아동의 올바른...
대전시 가을철 전세버스 점검“꼼꼼하게”
- 관광객 수요 증가 예측, 운수종사자 관리․법규 준수 여부 대상–
대전시는 3일부터 21일까지 전세버스 운송사업자 32개 사와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전세버스 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가을 행락철을 맞아 단체 관광객 등 전세버스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운송사업체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안전관리 점검이다.
점검은 운송사업자 및 조합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진행되며 ▲전세버스 차고지 관리상태 점검 ▲운수종사자 안전관리 ▲교통안전 담당자 지정 이행 실태 여부 ▲사업용 차량 관리에 관한 사항 ▲조합 위탁 업무 적정 수행 여부 등 안전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 운수종사자의 음주 여부 확인대장 작성, 연속운전 제한 및 휴게시간 준수, 사고 보고 체계 구축 여부 등 현장의 안전운전 의무 이행 상황 등도 점검 대상이다.
대전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를 병행할 방침이다. 또한, 점검 당일 관련 준비가 미흡한 업체에 대해서는 재점검 또는 추가 조치할 예정이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가을 행락철을 맞아 하반기 전세버스 이용이 증가하면서 운송사업자와 운수종사자의 안전운전 의무와 교통법규 준수가 더욱 중요하다”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대전시,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 교통대책상황실 운영, 주요 성묘도로 6개 구간 시내버스 평일 수준 운행 -
- 승용차 요일제 임시 해제… 시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등 교통 편의 제공 -
대전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원활한 교통소통과 귀성객 안전수송을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늘어난 추석 연휴 기간에 귀성객 및 유동인구 등 교통수요 또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자치구와 함께 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며 교통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국립대전현충원, 대전추모공원, 천주교 산내공원묘지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해당 구간 6개 시내버스 노선에 대해 평일 수준의 운행 횟수를 유지한다.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주요 교차로와 현충원·추모공원과 연계되는 성묘 도로에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하여 교통정체 원인행위(꼬리물기, 끼어들기, 신호위반)를 사전에 예방할 방침이다.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역 ‧ 터미널 ‧ 백화점 ‧ 전통시장 등에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를 배치하여 교통질서 계도에도 나선다.
시는 9월 25일부터 10월 6일까지 2주간 승용차요일제 운휴일을 해제한다. 또한 연휴 기간에 시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하고,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한시적 주차를 허용하는 등 시민 교통편의 제공과 생활 불편 해소에도 적극 나선다.
장거리 운행과 갑작스러운 차량 고장으로 인해 긴급 차량 정비가 필요한 경우 자동차 정비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당직업체도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신영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귀성객 및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교통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면서“사고 없는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 운행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출처 : 교통건설국 교통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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