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25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권역화 대드론 방호체계 구축 위한 10개 기관 MOU 체결…전방위적 안보 태세 구축 -
대전시는 30일 오후 2시 시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지역 안보태세 점검과 통합방위체계 강화를 위한 ‘2025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이장우 대전시장(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국가정보원 지부장, 김지면 육군 제32보병사단장, 황창선 대전경찰청장 등 주요 기관장과 유관 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는 특히 드론 위협이 고도화되는 현대전 양상을 반영해, 대전 전역을 아우르는 권역화 대드론 방호체계 구축을 주요 의제로 다뤘다. 이를 위해 대전시를 포함해 군·경·소방, 한국원자력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등 10개 기관이 참여한 ‘대드론 방호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이 체결됐다.
이어 대전시 통합방위예규 개정 서명식, 육군 제32사단의 통합방위 추진계획 보고 등 실효적 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협의가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하마스 충돌, 이란-이스라엘 무력 충돌 등 최근 분쟁에서 드론이 핵심 전력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 대전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대드론 방호체계를 본격 구축하는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딛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각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튼튼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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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전 아름다운 정원은 어디?
- 개인정원과 공동주택정원 2개 부문서‘대상’목동더샵리슈빌 -
대전시는 7월부터 진행한 ‘제1회 대전 아름다운 정원 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목표로 아름다운 정원을 발굴해 대전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공모 대상은 개인정원과 공동주택(아파트)정원 2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총 15개소가 접수됐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대상 1개소, 금상 2개소, 은상 2개소, 동상 2개소가 최종 선정되었다.
수상작은 ▲대상 목동더샵리슈빌(공동주택), ▲금상 카페제라(개인), 센트럴파크2단지(공동주택), ▲은상 데이지136(개인), 대덕테크노밸리12단지(공동주택), ▲동상 그림처럼(개인), 복수초록마을리슈빌(공동주택) 이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현판이 수여되며, 향후 계절별 꽃묘 무상 지원, 민간정원 등록 지원, 언론 홍보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영철 녹지농생명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정원문화의 확산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대전시 곳곳에서 아름다운 정원이 지속적으로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상작은 10월 24일(금) ~ 10월 26일(일)까지 엑스포시민광장에서 개최되는‘2025 대전정원박람회’에서 정원사진전 형태로 전시될 예정으로 시민 누구나 방문해 수상작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출처 : 산림녹지정책과 정원조성팀
대전소방, 재난현장 구조 지원 찰떡궁합 8곳 선정
- 긴급구조지원 능력평가에서 금강유역환경청·건양대병원 등 우수기관 -
대전소방본부는 2024년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를 하여 금강유역환경청, 건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등 8개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는 연 1회 실시하며 각종 재난현장에서 긴급구조기관인 소방본부와 지원기관 간 긴급구조에 필요한 능력 유지 상태를 평가하는 제도이다.
대전소방은 능력평가 위원회를 구성하여 일반현황, 긴급구조 대응활동, 인적자원, 물적자원에 대한 1차 평가와 종합평가인 2차 평가를 실시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강대훈 대전시 소방본부장은 “재난현장에서 긴급구조기관과 지원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능력평가를 통해 사전 대비 등 긴급구조에 필요한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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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서 흡연? 내년 1월 1일부터 과태료 5만원
- 시(市) 조례 일부 개정, 3만원 → 5만원 상향, 성숙한 금연문화 촉진 -
대전시는‘금연구역 지정 등 흡연피해 방지 조례’일부 개정에 따라 조례에서 지정한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부과하는 과태료를 2025년 1월 1일부터 기존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상향 적용한다.
금연구역은 크게 음식점, 관공서 등 법정 금연구역과 지자체 조례 지정 금연구역(실외구역)으로 나뉜다.
법정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과태료 부과액은 10만 원으로 전국 동일하나, 지자체 조례에 따른 금연구역 과태료는 10만 원 이하의 금액으로 지자체별로 다르다.
최근 보건복지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법정 금연구역에서의 흡연 과태료와의 형평성을 위해 조례 지정 금연구역...
제86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 “선열들의 희생과 정신을 기억하는 대전 만들 것” -
제86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17일 오전 대전현충원에서 개최됐다. 광복회 대전시지부에서 주관한 이날 기념식은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 서승일 대전지방보훈청장, 양준영 광복회 대전시지부장, 관련 보훈단체장과 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약사보고, 기념사 및...
교통공사 이광축, 관광공사 김용원 신임 사장 임명
- 10일 임명장 받고 3년 임기 본격 시작 -
대전시는 앞으로 3년간 대전교통공사와 대전관광공사를 이끌어갈 신임 사장을 각각 임명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0일 이광축 대전교통공사 사장과 김용원 대전관광공사 사장에게 각각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광축 신임 대전교통공사 사장은 성광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한국지역민영방송협회 회장, TJB(대전방송) 사장, 배재대학교 특임교수를 역임했다.
김용원 신임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대전 남대전고등학교와 대전대학교를 졸업하고, EBS(교육방송), TJB(대전방송)영상국장을 거치고 대전관광공사 상임이사를 역임했다.
신임 사장은 공개 공모 절차를 거쳐 후보자로 선정됐으며 도덕성, 가치관, 공직관, 업무 수행 능력과 자질 등을 검증하는 대전시의회 인사청문회에서 적합 의견을 받았다.
이장우 시장은 이광축 신임 사장에게“언론 분야에서 축적한 폭넓은 식견과 대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3칸 굴절버스 등 신교통수단 구축에 따른 경쟁력 강화와 경영개선에 이바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김용원 신임 사장에게는“관광공사 상임이사로 재직하면서 쌓은 관광산업에 대한 경험을 활용해, 꿀잼도시로서의 대전관광 활성화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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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성탄절․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돌입
- 시민 안전 최우선… 비상근무 체제 전환․소방장비 100% 가동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성탄절 특별경계근무는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연말연시는 12월 31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운영된다.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대전소방본부와 5개 소방서, 27개 119안전센터, 5개 구조대, 5개 구급대 등 모든 소방관서는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되며, 소방 장비는 100% 가동 상태를 유지한다. 화재나 재난 발생 시에는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망을 즉시 가동해 신속한 현장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연말연시 다중이용시설과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소방 순찰과 화재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해맞이 행사 등 인파 밀집 행사장에는 소방차량과 인력을 전진 배치해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이와 함께 119 신고 증가에 대비해 구급상황관리 인력을 보강하고, 지역 내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 운영 현황을 사전에 파악․관리해 응급환자 이송 체계도 강화한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시민 여러분이 안전한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빈틈없는 대응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소방본부는 연말연시 화재 예방을 위해 ▲촛불·전열기 사용 시 주변 가연물 제거 ▲다중이용시설 비상구 확인 ▲음주 후 안전사고 주의 등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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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우주․로봇 기업과 글로벌 전략 거점 확장
- 나라스페이스․라이온로보틱스와 경쟁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 -
- 행정․투자․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 지원으로 성장 잠재력 강화 -
대전시는 9일 시청에서 6대 전략산업인 우주와 로봇 분야 핵심 기업들과 산업경쟁력 강화 및 지역 거점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대전시를 비롯해 대전테크노파크, 대전투자금융 등 유관기관과 국내 초소형 위성 선두 주자인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이하 나라스페이스), 사족보행 로봇 혁신 기업인 라이온로보틱스가 참여했다.
협약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이 대전을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 투자, 기술사업화를 연계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대전테크노파크는 탄탄한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를 뒷받침할 예정이며, 대전투자금융은 연구개발 및 사업 확장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 지원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
최근 코스닥 상장에 성공한 나라스페이스는 초소형 위성의 설계, 제작, 발사, 운영과 위성영상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우주 기업으로 이 협약을 기점으로 대전테크노파크 IT벤처타운 내 R&D센터를 3월 중 개소하며 연구개발 거점을 대전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자체 개발한 지구관측 위성 옵저버-1A는 고해상도 영상 확보가 가능해 재난 대응, 환경 모니터링, 국토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AI 기반 분석기술과...
대전시농업기술센터, 행복농장 텃밭 분양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6일부터 행복농장 도시민 텃밭 110구획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행복농장은 농업기술센터(유성구 교촌대정로 97) 도시농업 테마파크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시민 텃밭을 비롯해 테마정원, 쉼터, 원예치료실, 스마트팜...
대전자치경찰위, 연말 맞아 나눔 봉사활동 실천
- 장애인 보호시설 방문, 생필품 전달 및 환경 정리 활동 -
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희용)는 관내 장애인 보호시설인‘꿈이 있는 장애인 단기 보호센터’를 방문하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대전 자치경찰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사회적자본센터(대표 한재명)가 함께 했다.
대전시 서구 평촌동에 위치한 ‘꿈이 있는 장애인 단기 보호센터’는 중증 지적장애인 15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소규모 보호시설로,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화장지 600롤과 키친타월, 라면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시설 내 청소 등 환경 정리 활동을 펼쳤다.
박희용 위원장은 “연말을 맞아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이어지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정책과 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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