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자치경찰위원회, 우수시책 추진 지역경찰관서 방문 격려 – 유성지구대 경찰관 표창, 간식(피자) 전달 –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9일 대전자치경찰위원회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시민참여형 공동치안 네트워크 구축 사업’과 관련, 우수시책을 적극 추진 중인 유성지구대(대장 김영기)를 방문하여 유공경찰관을 포상하고 격려하였다.
자치경찰출범 3년째를 맞이하는 대전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대전시, 지자체 최초 데이터 융합 클러스터 조성
- 데이터안심구역, 오픈랩에 이어 가명정보활용지원센터까지 구축 -
- 개인정보 합법적 활용·융합 촉진으로 데이터 경제 비약 성장할 듯 -
대전시가 지자체 최초 데이터 융합 클러스터로 거듭난다.
시는 28일 충남대 정보화본부에서 개인정보가 포함된 공공·민간의 데이터를 가명 처리 및 결합하여 연구·비즈니스 창출할 수 있는 가명정보*활용지원센터의 문을 열었다.
* 가명정보: 추가 정보의 사용 없이는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게 조치한 정보로, 개인정보 중 일부를 삭제하거나 모호하게 표시해 누군지 알 수 없게 만든 정보
이는 지난 5월 충남대 정보화본부에 연구·의료분야 등 미개방 데이터 활용을 지원할 제1호 중부권 지역거점‘데이터안심구역’과 대전시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빅데이터 오픈랩’에 이은 대전시데이터 융합 클러스터 조성의 마지막 단계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석봉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 최장혁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부위원장, 이진숙 충남대학교 총장 등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센터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가 진행됐다.
가명정보활용지원센터는 공공·민간이 보유한 개인정보 가명 처리및 데이터 간 결합 시 필요한 기초자료를 분석·검증할 수 있는 인프라와 시설을 갖추고 안전한 환경 제공과 운영지원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2020년 12월 데이터 3법* 개정으로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인정보를 가명 처리하여 활용할 수 있는 제도 기반이 마련됐으나, 관련 인프라 등 부족으로 지역기업과 연구기관들은 가명 정보를 처리해서 활용할 기회가 부족한 실정이었다.
특히, 대전에는 다수의 출연기관, 교육기관, 국공립 연구기관, 기술혁신 기업이 있으나, 혁신기술 사업화에 필요한 빅데이터의 확보나 이종 데이터 간 융합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가명정보활용지원센터 개소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고 데이터의 합법적 활용과 융합 촉진, 데이터의 경제적 활용가치를 높여 지역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역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등의 가명 정보 활용 전반을 지원함은 물론, 바이오 분야 가명 처리 전문센터로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석봉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대전은 지자체 최초로 데이터 안심구역 유치와 빅데이터 오픈랩을 통한 미개방 데이터 제공, 가명정보활용지원센터 개소 등 명실상부 데이터 융합 클러스터로 발돋움하고 있다”라며 “데이터에 기반한 중소기업들의 혁신 성장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최장혁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부위원장은“ 센터 역할이 단순히 가명 처리를 지원하는 기능에서 벗어나 개인정보 보호·활용을 위한 허브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출처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2023 기획공연‘프로젝트 국악대전’개최
- 첫 번째 무대 <고향임의 50년, 소리는 끝이 없고 행복하여라> 공연 -
- 윤초 고향임의 소리 인생을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만나는 무대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우리 지역 국악인 초청 2023 프로젝트 국악대전, 첫 번째 무대를 4월 28일(금) 19시 30분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개최한다.
'2023 프로젝트 국악대전’은 우리 지역에서 전통 예술을 보존, 계승하며 대전 국악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국악인과 우리 지역 출신으로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대전의 위상을 높이고...
대전시립연정국악원 2023 전통시리즈 “국립창극단 판스타 초청, 판소리 다섯마당”공연 개최
- 국악신동, 국악스타이자 MZ세대 대표 소리꾼 김수인의 <춘향가>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과 TJB대전방송(이하 TJB)이 공동주최하는 2023 전통시리즈‘국립창극단 판스타 초청, 판소리 다섯 마당’마지막 무대가 23일 19시 30분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국악신동이자 국악스타, MZ세대 대표 소리꾼인 김수인의 <춘향가>를 만날 수 있다.
<춘향가>는 현전 판소리 중 가장 예술성이 뛰어난 작품으로 꼽힌다. 남원 퇴기 월매의 딸 성춘향과 남원 부사의 아들 이몽룡이 신분을 뛰어넘은 사랑을 담은 판소리다. 기생의 딸인 춘향이 양반 이몽룡과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당대의 부패관리 변학도에게 항거하는 과정을 통해 조선 후기 신분 질서와 계층의 문제를 보여준다.
<춘향가>는 춘향과 이몽룡이 보여준 사랑의 성취는 물론 신분을 뛰어넘는‘평등’에의 지향을 보여주어서 중요하다. 이러한 변화는 근대적 사고를 나타낸 것이며, 서민들의 자각과 사회적 변혁을 예고한 것이다.
<춘향가>는 가장 오랫동안 사랑을 받았으며 음악적으로 정교하게 다듬어져 수많은 명창들이 <춘향가>를 장기로 삼았다. 지금 전해지는 <춘향가>는 김세종제, 김연수제, 정정렬제, 김소희제, 박동진제 등이 전하며, 길게는 8시간 이상 불리기도 한다.
김수인은 1998년 4살에 판소리 명창인 어머니의 영향으로 판소리에 입문하여 한국무용과 가야금을 함께 익히며 각 분야의 대회에서 수상할 만큼 실력과 기량을 쌓았으며 다재다능한 예술인으로 어렸을 때부터 국악 신동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재능을 인정받아 2020년 대학교 4학년 때 국립창극단에 입단하여 여러 작품의 주조연을 맡아가며 창극의 새로운 인물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2022년에는 광주광역시 무형문화재<흥보가> 전수장학생으로 선정되었으며, 제30회 임방울국악제 판소리 일반부에서 1등 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2023년 팬텀싱어 4에 출연해 최종 3위를 기록하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MZ세대 대표 소리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수인이 부르게 될 <춘향가>는 동초제로 어머니인 김선이 명창에게 사사받은 소리이다. 특히 춘향가의 백미라 일컬어지며 오정숙 명창의 생전 애창곡이었던‘옥중가(초경이경)’대목부터 ‘이도령과 춘향의 재회(동헌경사)’대목까지 고도의 기교가 요구되는 중요한 눈대목을 김수인의 매력적인 성음으로 선보인다.
고수로는 제22회 박동진명창명고대회 명고부 장원을 수상한 송대의 고수가 함께하며 최혜진 목원대학교 교수이자, 판소리 학회 회장의 사회로 판소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판소리가 올해로「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 등재 20주년」인 뜻깊은 해인 만큼, 우리 국악원이 준비한 국립창극단 소속 간판 소리꾼들이 펼치는 감동의 무대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귀명창석 2만 원, S석 1만 원이며,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공연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042-270-8500)로 하면된다.
출처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공연팀
종합 문화콘텐츠 축제, 2023 대전콘텐츠페어 성료
- 13일~15일 DCC 제2전시장에서 펼쳐져… 웹툰잡페어, 보드게임콘 등 체험거리 가득 -
지역의 다채로운 콘텐츠와 발전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던 ‘2023 대전콘텐츠페어’가 15일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게임, 웹툰, 캐릭터 등 지역 콘텐츠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13일 노기수 대전시 문화관광국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국내․외 주요 인사와 수많은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막식으로 막을 올렸다.
올해 2회째를 맞는 ‘대전콘텐츠페어’는 ▲콘텐츠 전시·체험 ▲컨퍼런스 ▲토크 콘서트, 강연 ▲채용상담회 ▲게임대회, 웹툰 잡페어 등 콘텐츠 산업분야 종합전시회로 치러졌다.
이번 전시회는 121개사 300부스 규모(이스포츠, 게임, 웹툰, 콘텐츠)의 콘텐츠 전시가 이뤄졌으며, 중·고등·대학생을 비롯해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1만여 명이 전시장을 방문해 콘텐츠 산업에 대한 시민들의...
대전시향 마티네 콘서트, 영국을 만나다
- 정한결 지휘자의 해설과 함께하는 클래식의 향연 -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오는 27일 목요일 오전 11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대표적인 기획 시리즈 중 하나인 ‘마티네 콘서트’의 첫 무대를 연다.
그간 아름다운 음악과 지휘자의 쉽고 흥미로운 해설이 어우러진 마티네 콘서트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오전 시간을 선사하며, 클래식 애호가로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아 왔다.
특히 올해 마티네 콘서트는‘나라'를 테마로 선정하여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마티네 콘서트의 첫 무대의 주인은 ‘영국’이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의 부지휘자로 활약 중인 젊은 지휘자 정한결이 영국과 관련된 명곡들을 선보인다.
공연은 멘델스존의 핑갈의 동굴 서곡으로 시작된다. ‘핑갈의 동굴’은 스코틀랜드 북서쪽 연안의 헤브리디스 제도에 속한 스태퍼 섬에 있는 동굴로서, 영국을 좋아했던 작곡가 멘델스존이 여행 중 받은 감동을 웅장한 음악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이어지는 곡으로 엘가의 ‘사랑의 인사’이다. 이 곡은 엘가가 약혼녀인 캐롤라인 앨리스 로버츠를 위해 작곡한 서정적인 작품으로, 따뜻한 멜로디와 조화로운 화음이 돋보인다.
마지막으로 연주될 곡은 하이든의 교향곡 제104번 ‘런던’이다. 하이든이 런던에서의 성공적인 음악 활동을 바탕으로 작곡한 이 교향곡은 그의 마지막 교향곡이자, 후기 교향곡 스타일의 정점을 보여주는 명작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공연은 정한결 지휘자의 친절한 해설과 함께 영국 음악의 깊이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예매는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대전시민교향악단 더블베이스트 김세은 대전시립교향악단 단원 합격
대전시민교향악단 단원 김세은이 39:1의 경쟁률을 뚫고 대전시립교향악단 상임단원(더블베이스)으로 최종 합격했다.
대전시민교향악단은 지역의 젊고 우수한 인재들에게 다양한 공연기회와 파트별 레슨, 연습 등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전문연주자로 육성 및 활동하기 위한 취지로 올해 6월 창단됐다.
더블베이스트 김세은은 대전예술고등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관현악과를 졸업, CBS 콩쿠르 콘트라베이스부문 2위 수상, 서울시립교향악단 비상임단원 및 대전시립교향악단 객원단원으로 활동했다.
대전예술의전당에서 기획한 음악극 신데렐라, 국제음악제, 바로크음악제 등에 참여하며 꾸준한 연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세은 씨는“오케스트라 단원이 된 만큼 앞으로 연주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고, 앞으로의 활동을 많이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김덕규 대전예술의전당 관장은 “창단 7개월 만에 이런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라면서 “내년에는 80명으로 단원을 증원한다. 더 많은 지역청년 예술가들이 함께하는 대전시민교향악단의 행보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출처 : 대전예술의전당
대전시립박물관, 문화교육 수강생 작품전시회 개최
- 연말까지 문인화, 사진 등 시민이 만든 다양한 작품 선보일 예정 -
대전시립박물관은 12일부터 31일까지 18일간 시립박물관 3층 로비에서 2023 문화교육 수강생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문화교육 프로그램은 역사의식을 함양하고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박물관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총 8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고 프로그램별 20명씩 총 24회 운영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대전의 역사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편집하는 「대전의 역사를 사진에 담다」, 매화․난초․국화 등 붓과 먹물로 그리는 전통 그림 「문인화(사군자)」, 테미오래․한빛탑 등 대전의 명소를 수채화로 담는 「수채 어반스케치」, 개성 있는 글씨체 수업인 「캘리그라피」등이 있다.
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도 문화교육 수업에 성실히 참여해 준 수강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대전의 역사와 문화를 연계하여 흥미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할 계획이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화교육 프로그램은 연간 무료로 진행되며, 매년 2월 모집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립박물관(☎042-270-8607)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대전시립박물관
“2025년 대전의 대표 뉴스를 뽑아주세요”
- 8일~17일까지 대전시정 10대 뉴스 투표 진행 -
대전시는 2025년 시정 성과 가운데 시민들의 공감을 얻은 뉴스를 선정하기 위해 8일부터 17일까지 ‘2025년을 빛낸 대전시정 10대 뉴스’ 투표를 진행한다.
이번 시정뉴스 투표는 올 한 해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대전시정의 역동적인 변화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주요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선호도를 파악하기 위함이다.
투표 대상은‘대전 상장기업 67개, 시가총액 87조 원 달성’,‘2년 연속 방문객 2백만 명 돌파한 대전 0시 축제’, ‘’28년 개통 목표,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사업 본격화’,‘새로운 랜드마크, 갑천생태호수공원 개장’ 등 20건의 후보 뉴스다.
투표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 홈페이지,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접속해 후보 중 3건을 선정하면 된다.
투표 참여자 중 500명을 추첨하여 커피 상품권을 지급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최우경 대전시 대변인은 “올해 대전은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라며, “2025년 대전시정을 되돌아보며 성과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이번 투표에 많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대변인 정책보도팀
아침 필라테스 운동법: 하루를 깨우는 부드러운 시작
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고 안정감 있게 여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아침 필라테스다. 필라테스는 단순한 근력운동이 아니라, 몸의 균형과 호흡을 조화시키는 전신 운동으로 아침에 실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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