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칼럼] 시린 바람 속 ‘내 몸’ 지키는 겨울철 슈퍼푸드 5선
시린 바람 속 '내 몸' 지키는 겨울철 슈퍼푸드 5선
찬 바람이 옷깃을 파고드는 본격적인 겨울입니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 우리 몸은 체온 유지를 위해 더...
‘대전빵차 전국투어 시즌3’ 수원서 4차 투어 성료
- ‘수원 와인 뮤직 페스티벌’서 도시브랜드 홍보 전개 -
- 꿈씨패밀리·SNS 활용한 참여형 홍보로 도시 인지도 제고 -
대전시는 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수원 와인 뮤직 페스티벌’ 현장에서 대표 도시브랜드 홍보 콘텐츠인 ‘대전빵차 전국투어 시즌3’ 4차 투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기존 대학축제를 중심으로 추진해 온 홍보를 넘어 전국 단위 문화축제 현장을 찾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시는 축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꿈씨패밀리 캐릭터와 도시브랜드를 적극 홍보하며 대전의 인지도를 높였다.
행사장에서는 대전시 공식 유튜브 구독, 인스타그램 팔로우,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등 온·오프라인 연계 이벤트가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며 대전시 공식 온라인 채널과 꿈씨패밀리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접했다.
특히 이번 4차 투어에서는 축제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빵차를 찾아라’ 사진 인증 이벤트를 새롭게 운영했다. 행사장 여건상 홍보부스와 빵차를 함께 운영하기 어려운 점을 활용해 빵차를 별도 공간에 배치하고, 빵차 인증사진을 촬영한 참가자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대전의 유명 빵을 비롯해 꿈돌이라면, 꿈돌이곤약쫀드기, 꿈씨패밀리 스티커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됐다. 지역 특색이 담긴 제품을 활용해 대전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꿈씨패밀리 공동브랜딩 제품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였다.
김미경 대전시 홍보담당관은 “대전빵차 전국투어는 전국의 시민들과 직접 만나 대전을 친근하게 소개하는 대표적인 현장 홍보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연계해 대전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동대전도서관,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 운영
- 어린이 대상 미래산업 우주항공 프로그램 6~8월 진행 -
- 전문가 강연·체험활동 통해 진로 흥미 높인다 -
대전시 동대전도서관은 6월부터 8월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는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 선정된 대전시가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동대전도서관은 올해 처음 참여한다. 미래전략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목표로 초등학생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관련 도서를 활용한 독서와 체험 활동을 함께 진행한다.
동대전도서관은 미래전략산업 가운데 ‘우주항공’ 분야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초등학생 전 학년을 대상으로 독서아카데미 4개 강좌를 운영하며, 우주항공 분야 전문가 초청 강연도 마련해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미래전략산업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6월 20일(토) 오후 3시 첫 프로그램인 ‘우주 독(讀)후와의 만남’에서는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과 이대영 교수가 ‘종이접기, 로봇 그리고 우주’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7월 12(일) 오후 3시에는 천문학자 이명현 박사와 함께 새로운 우주 시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8월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1~3학년과 4~6학년을 대상으로 ‘스페이스 동대전, 독서 함대 1~4호’를 운영한다. 참가 어린이들은 우주항공 관련 도서를 읽고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더욱 깊이 있는 탐구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동대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독서아카데미가 어린이들이 우주항공 분야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하며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미래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움츠렸던 몸을 깨우는 봄, 활력을 더해줄 최고의 유산소 운동
움츠렸던 몸을 깨우는 봄, 활력을 더해줄 최고의 유산소 운동
겨울내 무거웠던 외투를 벗어 던지고 따스한 햇살이 반가운 봄이 찾아왔습니다. 기온이 오르면 우리 몸의 신진대사도 활발해지기...
시립연정국악원 2026 시즌, 박규희*양방언 듀오콘서트
-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세대와 장르를 초월한 두 거장의 만남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2026 시즌 공연으로 기타리스트 박규희와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양방언의 듀오 콘서트 <두 개의 빛>을 3월 26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두 거장의 만남으로, 장르와 세대를 넘나드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클래식 기타리스트 박규희는 만 3세에 기타를 시작해 예원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음악대학과 빈 국립음악대학교, 스페인 알리칸테 음악원을 모두 수석으로 졸업했다.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알바로 피에리를 사사했으며, 국제 콩쿠르에서 9차례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프렝탕 국제기타콩쿠르 최초의 여성 및 아시아 우승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알함브라 국제기타콩쿠르 1위와 청중상을 동시에 석권했고, 클래식 음악 전문 레이블인 낙소스를 통해 앨범을 발매한 후 스페인 전역 투어를 진행하며 세계적인 연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재일 한국인 음악가 양방언은 재즈, 록, 클래식, 월드뮤직을 넘나드는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프로듀서이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막식 음악 감독을 맡았으며,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공식 음악‘Frontier!’를 비롯해 ‘Prince of Jeju’, ‘Flowers of K’ 등 동양과 서양 음악을 결합한 작품으로 큰 주목을 받아 왔다.
이번 공연에는 박규희의 솔로 연주로‘알할브라 궁전의 추억’, ‘대성당’을 선보이고, 두 연주자의 협연으로 양방언의 대표 레퍼토리 ‘SONG OF MOONLIGHT’, ‘WHO I AM’을 비롯해 롤랑 디앙의‘TANGO...
대전시, ‘2026년 아토피·천식 그림 공모전’ 개최
-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작품 접수 -
-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인식 제고 기대 -
대전시는 시민들의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인식을 높이고 질환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6년 아토피·천식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미래 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창의적인 작품 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어린이집·유치원 원아와 초·중·고등학교 학생이며,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와 관련된 내용을 자유 주제로 ▲포스터 ▲그림일기 ▲시화 ▲만화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으로 응모할 수 있다.
시상은 ▲대상(대전시장상) 3명 ▲최우수상(센터장상) 3명 ▲우수상(센터장상) 7명 ▲장려상(센터장상) 11명 등 총 24명 규모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시상 인원을 확대해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수상작은 향후 시상식과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되며,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콘텐츠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정은희 대전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센터장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건강의 소중함과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1월, 책으로 사유하고 휴식하라
- 동대전도서관, 철학․문학 등 세대별 맞춤형 북큐레이션 전시 -
동대전도서관은 1월 한 달간 연령별 맞춤 주제 북큐레이션 전시를 마련해, 겨울 독서의 계절에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 북큐레이션은 시민들에게 책을 통해 휴식과 통찰을 제공하고, 최근 사회적 흐름과 문학적 감성을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되었다.
종합자료실에서는 ‘철학으로 휴식하라’를 주제로, 바쁜 일상에서 삶의 지혜와 사유의 여유를 전해 줄 철학 도서 10권을 소개한다.
청소년자료실에서는 ‘북유럽 문학 여행’을 통해 차갑고 예리한 통찰 속에 담긴 위트와 인간에 대한 깊은 시선을 담은 북유럽 문학 작품 10권을 전시한다.
어린이 자료실에서는 ‘눈이 궁금해! 눈이 좋아’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이 눈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과학적 상상력을 넓힐 수 있는 도서 10권을 선보인다.
또한 ‘이달의 작가’ 코너에서는 일본의 인기 그림책 작가 구도 노리코를 선정하여, 특유의 유쾌한 그림과 따뜻한 이야기가 담긴 작품 6권을 소개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북큐레이션을 통해 연령별·관심사별 독서 경험을 확대하고, 시민들이 책을 매개로 사유와 즐거움을 동시에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출처 : 동대전도서관 정보서비스팀
[기획] “움츠렸던 몸을 깨워라” – 봄 대비 유산소 운동 완벽 가이드
"움츠렸던 몸을 깨워라" - 봄 대비 유산소 운동 완벽 가이드
긴 겨울이 지나고 따스한 햇살이 반기는 봄이 찾아왔습니다. 얼어붙었던 대지가 녹아내리듯, 우리 몸도 겨울내...
대전시,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 23일 개장
- 8월 16일까지 22일간 무료 운영… 매주 월요일 시설 점검·수질관리 -
- 대형 워터슬라이드·생존수영 교육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운영 -
대전시는 여름철 시민들이 도심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7월 23일부터 8월 16일까지 22일간 무료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과 수질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휴장일에는 시설물 점검과 물 교체, 수질관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엑스포시민광장에는 대형 워터슬라이드와 풀장을 비롯한 다양한 물놀이 시설이 들어선다. 물놀이 기구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과 생존수영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물놀이 공간을 선보인다. 휴게시설과 화장실, 탈의실, 샤워실 등 편의시설도 갖춰 아이와 함께 찾는 가족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 전문 안전요원 35여 명을 상시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서며, 슬라이드 등 탑승형 놀이기구는 13세 이하 어린이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해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이 시민들에게 도심 속 시원한 여름을 선사하는 대표 물놀이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안전관리와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대전소방, 여름휴가철 숙박시설 화재예방대책 추진
- 숙박시설 753개소 대상 안전관리 강화 -
- 화재안전조사·안전컨설팅·예방홍보 등 집중 추진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숙박시설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오는 7월 17일까지 숙박시설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기후변화에 따른 기록적인 폭염과 국내 여행 수요 증가로 숙박시설 이용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숙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지역 내 숙박시설에서는 총 39건의 화재가 발생해 14명(사망 3명·부상 11명)의 인명피해와 약 2억 4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 유형을 분석한 결과 모텔(38.5%)과 여관(30.8%)에서 전체 화재의 69.3%가 발생했으며, 인명피해의 85.7%, 재산피해의 90.1%가 모텔과 여관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화재 원인으로는 전기적 요인(35.9%)과 부주의(28.2%)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해 노후 전기설비 관리와 이용객 안전의식 제고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대전소방본부는 숙박시설 및 복합건축물 내 숙박용도 시설 등 총 753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최근 5년간 인명피해가 발생했거나 500만 원 이상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숙박시설 14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해 소방·피난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불량사항에 대해서는 개선조치를 추진한다.
또한 최근 화재가 발생한 숙박시설 25개소를 대상으로 객실 내 취사 및 흡연 금지, 소방시설 유지관리, 휴대용 비상조명등 관리 상태 점검, 피난통로 확보 등을 위한 맞춤형 소방안전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냉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전기화재 예방과 피난시설 유지관리 강화를 당부하는 서한문을 발송하고, 밴드와 카카오톡 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용해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예방수칙, 화재사례 등 안전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119시민체험센터와 소방본부 유튜브 ‘안전해U’를 활용한 완강기 사용법 홍보를 강화하고, 숙박시설 밀집지역의 소방차량 진입 여건과 우회 출동로, 소방용수시설 관리 실태도 함께 점검할 방침이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숙박시설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로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며 “관계인의 자율적인 안전관리와 이용객의 화재예방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한 여름휴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건강 칼럼] 시린 바람 속 ‘내 몸’ 지키는 겨울철 슈퍼푸드 5선](https://eblife.co.kr/wp-content/uploads/sites/515/2026/02/Gemini_Generated_Image_y9nha1y9nha1y9nh-218x150.png)






![[기획] “움츠렸던 몸을 깨워라” – 봄 대비 유산소 운동 완벽 가이드](https://eblife.co.kr/wp-content/uploads/sites/515/2026/03/Gemini_Generated_Image_usd7jmusd7jmusd7-218x1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