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여성을 위한 필라테스 운동법: 추운 계절,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유지하는 비결
차가운 바람이 불고 옷깃을 여미게 되는 겨울은 야외 활동이 줄어들고 몸이 움츠러들기 쉬운 계절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실내에서 꾸준히 몸을 움직여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특히 여성들에게...
대전시립미술관, DMA 캠프 2023’기획자(팀) 선정
- “다양성의 확장, 공유지로서의 미술관”비전으로 젊은미술 지원 -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최우경)은 ⟪DMA 캠프 2023⟫에 참여할 3명의 기획자(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캠프(Camp)는 수잔 손택(Susan Sontag)의 「캠프에 관한 단상」(1964)을 통해 미학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한 개념으로 세대, 성별, 규범 등 이분법적인 틀을 벗어난 특별한 감수성을 의미한다. 대전시립미술관...
대전동부소방서 외국인 안전정책 우수상
- 2025 지자체 외국인 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성과 인정 -
- 외국인 주민 교육 대상 아닌 안전 파트너로 정책 참여 높은 평가 -
대전동부소방서(서장 이준서)는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 지자체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전시 대표로 출전한 ‘외국인 주민과 함께하는 119안전라이프+’가 행정안전부 장관상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66개 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전문가 1차 심사와 대국민 온라인 심사를 거쳐 최종 8개 사례가 본선에 진출해 경합했다. 대전동부소방서는 이 과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본선에 올랐다.
동부소방서의 ‘119안전라이프+’는 외국인 주민을 단순한 교육 대상이 아니라 지역의 ‘안전 파트너’로 함께 참여시키는 정책 구조가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외국인 안전리더 양성 ▲현장 체험형 안전교육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 ▲다국어 통역 및 협력체계 구축 등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대전광역시는 특별교부세 6,000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준서 대전동부소방서장은 “대전의 외국인 안전정책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동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예방총괄팀
대전시,‘신대차고지 무사GO 릴레이 캠페인’진행
- 대전 시내버스 최초‘뒷바퀴 조명등’시연…야간 사각지대 사고 예방 앞장 -
대전시는 1일 신대 차고지에서 관내 운수업체들과 함께 ‘무사GO 릴레이 캠페인’을 열고 시내버스 교통사고 예방에 나섰다. 현장에서는 대전 시내버스 최초로 후륜부(뒷바퀴) 조명등 설치 시연이 이뤄져 야간·우천 시 사각지대 해소와 보행자‧이륜차 충돌 위험 저감 효과를 확인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대 차고지를 사용하는 3개 운수업체(대전운수, 대전승합, 한일버스)가 주관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 대전대덕경찰서, 대전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신대 차고지 운수종사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안전운행 결의와 무사고 구호를 제창하며, 현장 중심의 교통안전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한국교통안전공단의 협조로 진행된 ‘뒷바퀴 조명등’ 시연은 버스 회전·후진·차고지 출차 시 주변을 밝히는 장치로, 운전자의 주변 상황 인지성을 높이고 보행자의 주의를 환기해 접촉 사고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시연 결과와 운행 데이터, 운수종사자 의견을 바탕으로 업체별 시범 확대를 추진해 야간 운행 안전성을 단계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이번 신대 차고지 캠페인은 ‘대전버스’에서 시작한 안전 릴레이의 연장선으로, 운수업계가 사고 예방의 주체로 적극 나서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교통안전 문화가 현장에 뿌리내리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버스정책과 시내버스정책팀
감정의 언어를 만드는 이모티콘 작가 이야기
- 한밭도서관 11월 휴먼북 ‘자홍’ 이모티콘 작가 초청 -
대전 한밭도서관에서는 25일 오후 2시 자홍 이모티콘 작가 ‘자홍’을 초청해‘휴먼북 라이브 세상읽기’를 진행한다.
‘휴먼북 라이브 세상읽기’는 사람이 책(휴먼북)이 되어 타인에게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대화형 커뮤니티 프로그램으로, 사회적으로 주목 받는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질의응답 중심으로 진행한다.
11월의 휴먼북인 자홍 이모티콘 작가는 ‘노빠꾸 직진 연애콘 시리즈, 다요토끼 시리즈 ’등 20개의 이모티콘을 출시했다.
이모티콘이 보편화되면서 새로운 직업으로 뜨고 있는 이모티콘 작가의 직업적 가치에 대해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한 얘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한밭 휴먼 라이브러리’를 참조하면 된다.
김혜정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현직에 있는 직업인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현장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다리가 되어 지역사회의 소통을 이끌고 다양한 방식의 독서문화 발전을 이루는 역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대전시 24일까지 택시 운행 질서 점검
- 차량 실내 청결 및 준수사항 이행 점검과 빈대 확산 차단 -
대전시는 20일부터 24일까지 택시 운행 질서를 점검하고 빈대 확산 방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시·5개 자치구 합동으로 대전역과 복합터미널 등 택시 다중 집합 장소에서 진행된다.
시는 택시 운행 질서 확립을 위해 ▲차량 실내 청결 ▲운수종사자 자격증명 게시 ▲내·외부지정게시물 부착 여부 등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상 준수사항 위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지 시정 및 계도조치 하고, 지적 사항이 개선되지 않는 경우 개선명령을 통해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처분할 방침이다.
특히 빈대 확산 방지를 위해 택시 운수종사자에게 안내문을 배부하고 택시 안 의자 시트 방제 등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할 계획이다.
정신영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택시 운행 질서를 확립하여 시민들이 더 편안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라면서 “최근 확산되고 있는 빈대에 대한 예방법 및 조치사항 등도 세밀히 안내하여 시민들의 우려를 덜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ㅇ 한편, 시는 지난 상반기 점검에서는 운수종사자 자격증명 및 내·외부 지정게시물 미부착 등 총 50건 위반 사항을 적발해 현지 시정 및 보완 조치했다.
출처 : 교통건설국 운송주차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2023 기획공연‘프로젝트 국악대전’개최
- 첫 번째 무대 <고향임의 50년, 소리는 끝이 없고 행복하여라> 공연 -
- 윤초 고향임의 소리 인생을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만나는 무대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우리 지역 국악인 초청 2023 프로젝트 국악대전, 첫 번째 무대를 4월 28일(금) 19시 30분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개최한다.
'2023 프로젝트 국악대전’은 우리 지역에서 전통 예술을 보존, 계승하며 대전 국악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국악인과 우리 지역 출신으로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대전의 위상을 높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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